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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생활하실때 하의는 어떤거 입으세요?

실내복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09-12-08 16:34:33
집에서는 보통 편안한 트레이닝복이나 치마들 많이 입으시죠? 혹시 저처럼 지퍼에 후크달린 면바지나 반바지만 입는 분들 계세요? 저 그흔한 체육복 바지나 치마 하나도 없고 죄다 허리에 압박 주는 바지 일색이네요. 저희 시어머님이 저한테 그런거 입고 안불편하냐고 그러시는데 미스때부터 습관인지라 저는 괜찮은데 보는 사람은 불편해 보이나 봐요. 이런 바지 입은 덕분인지 몰라도 아랫배나 허리는 봐줄만 합니다. 자랑은 아니예요.~
IP : 211.202.xxx.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8 4:35 PM (114.207.xxx.181)

    지퍼달린 바지를 입을때도 있지만 주로 요가바지 입어요.

  • 2. 요즘
    '09.12.8 4:41 PM (211.216.xxx.224)

    추우니까 트레이닝 바지..벨벳으로 된거요.
    아님 기모로 된 쫄바지..ㅋㅋ 뭐 그런거네요.

  • 3. 저는
    '09.12.8 4:54 PM (211.176.xxx.215)

    찰랑찰랑하는 똑 떨어지는 끈 달린 바지 라고 하면 아실라나요?
    무릎 나오는 거 신경 안써도 되고 그대로 밖에 나가도 되고....
    때로는 레깅스 비슷한 거 입어요....
    하여간 집안에선 편한 게 장땡이죠....^^

  • 4. 오로지..
    '09.12.8 5:08 PM (124.146.xxx.148)

    짧은반바지에나시티..
    열이많아서 긴바지 긴팔 못입거든여,,
    오로지 반바지에 나시티 입니다..
    제일 편하드라구여..
    거기에 오리털덧신..산타 장화같이생긴거..ㅋㅋㅋ
    나름 부츠필 납니다..
    신랑이 맨날 놀림..
    아직 아이도 없고 해서..아가생기고 예의상 좀더 입어야할땐 바꿔야겠져..

  • 5. 융들어간
    '09.12.8 5:28 PM (202.30.xxx.226)

    애들 트레이닝 상하복 160으로 하의만 사서 입습니다.
    안그러면 무릎시려요. ㅠ.ㅠ

  • 6. .
    '09.12.8 5:33 PM (110.8.xxx.231)

    체육복이요.
    어떨땐 면바지..

  • 7. 다양하게
    '09.12.8 5:52 PM (116.34.xxx.75)

    벨벳 츄리닝, 요가 바지, 쫙 붙는 청바지 등등..

    아이 데리고 왔가 갔다 해야 하니까, 츄리닝 입고 있으면 갈아 입어야 해서 불편해서 그냥 청바지 입고 있을 때가 많아요. 근데 전부 좍 붙는 옷들이라 집에서 입기 불편해요. 사정상 잠시 휴직한 거라, 집에서 입을 옷이 없네요. 출근할때도 캐쥬얼하게 입고 다녔는데, 출근 복장이나 집에서 입는 옷이나 별 차이 안 나요.

  • 8. 청바지
    '09.12.8 9:01 PM (121.165.xxx.121)

    전 사시사철 청바지 입어요.
    요즘은 기모청바지도 있어서 그거 사서 입구요.
    확실히 또래에 비해 덜 퍼졌어요. 요가바지도 조금 입어봤는데 먹는게 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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