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요...
뭐 저는 구제시장이나 구제옷에 대해 안지도 얼마 안되고, 저 사는데는 구제옷 파는 곳이 아예 없거든요...
간혹 인터넷 쇼핑몰 구제옷 파는 곳을 보니... 저런 옷을 어떤데서 가져오는지 궁금증이 생겨서요..
일본이나 유럽, 미국.. 그런데서 온다는데... 옷들 보면 좀 후질근하고 독특할 뿐더러 8,90년대 스탈이던데 찾는 패션리더들이나 마니아들이 있으니 파는 곳도 있을테지요...
서울이나 대구, 부산에도 구제시장 있다고 하던데 한번 구경가면 잼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옷들 예를 들면 우리나라 로 치면 헌옷 수거함이나 아름다운 가게 같은데서 가져와서 파는건가요? 뭐 간혹 상표를 안뗀 새옷도 섞여있다고 듣긴했는데요.. 그럼 완전 버린 옷을 어쨌든 돈주고 다시 사입는 건데... 생각 차이겠지만... 좀 찜찜할 것 같기도 하고 .,,, 하여간 늘 궁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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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옷들은 어떤 경로로 가져와 파는거예요?
그것이 궁금했다.. 조회수 : 960
작성일 : 2009-12-08 15:37:53
IP : 121.180.xxx.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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