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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결혼식때 저도 폐백하는거죠?그럼 절값은 얼마나..

궁금이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09-12-08 09:45:57
절값은 얼마나 줘야하나요?
저 결혼할때가 생각이 안나네요..
그리고 누나도 폐백때 절받는거예요?? 나이도 젊은데 앉아서 절받으려니 쑥쓰럽네요..^^
한 10만원 생각하는데 그정도면 되나요?그리구 저도 신부치마에 대추던져주는거예용?
IP : 180.64.xxx.2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에요
    '09.12.8 9:48 AM (222.236.xxx.234)

    대추는 안던져주고요 어른들 인사 다 받고나면 남동생부부랑 형제들 인사나누는 시간있는데 그때 맞절하시고 절값 주면되는걸로 알아요...전 10만원줬네요 절값이라기보담 신혼여행 경비에 보태라고 조금 주는거죠...

  • 2. 필로소피아
    '09.12.8 9:54 AM (147.6.xxx.2)

    저희 언니는 50만원 준비 했었구요 ^^
    형님(신랑 누님)은 20만원 주시던데요 ^^

  • 3. 전..
    '09.12.8 9:57 AM (125.185.xxx.146)

    손윗시누가 하나도 안 챙겨줬어요.
    돌잔치때는 모자 두개 주셨어요~ 이마트에서 삼천원에 팔더군요.
    그런데 다섯식구 옹기 종기 와서 떡이며 케이크까지 거둬 갔어요.
    지금도 징그러워요. 못사는건 절대 아니고요.
    그래도 울 신랑은....손윗시누 조카들..매번 학교입학이며 뭐며 십만원씩꼬막꼬박..
    짜증 무지 나요.

  • 4. 폐백 수모
    '09.12.8 9:57 AM (210.106.xxx.254)

    님께 안내해주실꺼예요.
    절 받으라고하면 절값으로 주시고..
    절 안받고 폐백 끝났으면
    여행 경비에 보태라고 식사할 때 쯤 봉투 주시고요.

  • 5. ...
    '09.12.8 10:27 AM (203.248.xxx.14)

    요새는 신혼여행을 거의 해외로 가잖아요..
    그래서 저도 남동생 폐백할때 특이하게 미국달러로 300불 주었죠..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남동생이면 최소 30만원정도는 해야지요..
    요새는 웬만한 친한 직장동료도 10만원 내잖아요.
    근데 친형제간인데 10만원은 너무 약한 것 같네요.

  • 6. ..
    '09.12.8 10:48 AM (219.251.xxx.2)

    부조금 따로 하는데 절값도 많이 챙겨줘야 하나요? 전 곧 오빠가 결혼해서요.

  • 7. ..
    '09.12.8 10:51 AM (211.245.xxx.135)

    금액에 대한 답은 형편에 따른거라....다 다를거에요..

    저는 축의금 부모님께 100만원하고...
    절값은 10만원했어요...

    대추 밤 던지는거는 시부모님이 아들딸 많이 낳아라...하고 하시는거니까..
    앉은채로 상채반 숙이는절? 하시면 되요...

    전 물론 폐백할때 처음뵌분들이긴한데..
    시고모님들...페백실앞에 먼저와계시더라구요..--+
    3만원짜리 봉투 몇개받은기억납니다....

  • 8. 축의금이랑
    '09.12.8 11:53 AM (222.236.xxx.234)

    절값은 별개랍니다...축의금은 보통 친정부모님 혹은 시부모님에게 드리는거구요 절값은 결혼하는 형제부부에게 따로 성의표시하는거라 알고있어요...시댁어른들 절값 3만원이상 안하셔요 그분들도 축의금 따로내시니까 ....

  • 9. 축의금은...
    '09.12.8 12:51 PM (119.67.xxx.200)

    부모님한테 가는거라 그런지...(신부가 드린 예단비중에서 시누한테도 옷해입으라고 주잖아요...왔다갔다하는돈은 비슷할꺼같네요)
    손윗시누가 결혼선물 따로 줬어요...(30만원상당...)
    절값은 주는지 몰라서 준비를 못했다고 했네요...
    그래서 저도 저희오빠 결혼하면 축의금은 친정부모님께 드리고 결혼선물 따로할생각이예요...
    저는 절값 준비할생각인데...
    여동생도 절값준비하나요...?윗사람은 절을 받으니 준비하는거지만...
    아랫사람이 돈주기가 좀 그럴꺼같아서...(돈은 아깝지 않은데...모양새가...)
    아~ 그리고 시누는 대추 안던져주고요....
    올케가 엿주면 시누가 먹어요...(도와주시는분 말로는 엿먹고 입 다물라는 뜻이래요...시누이 노릇하지말라는...저도 조만간 먹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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