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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울게요.

수짱맘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09-12-07 12:37:53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저에게 오해하셨던 분들 다 보셨으리라 생각되어
글 내용 지울게요.

외출하면서 생각해보니
원글님도 당황스러우셨을것 같네요.^^

안좋은 기분 털어버리시고 지금부터 즐겁게 보내도록해요.
IP : 121.172.xxx.13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짱맘
    '09.12.7 12:38 PM (121.172.xxx.131)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정말 화가나서 제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아이피까지 공개하고
    두서없이 글쓰네요.
    참을수가 없습니다.

  • 2. 네..
    '09.12.7 12:40 PM (114.206.xxx.64)

    수짱맘님 잘하셨어요.
    저라도 넘 화가나고 분할것 같아요.

    그글 쓰신분..어찌 확인도 안하고 그런글을 올리시는지

    너무 성급하셨던것 같아요.
    저라면 같은옷이면 아이디 확인부터 해봤을것 같은데,
    확인도 안하고 같은옷이라고 바로 글을 올리셨나봐요.

    참..
    억울한 수짱맘님 점심도 못드시고..어쩌나요?ㅡ.ㅡ

  • 3. 이해해요
    '09.12.7 12:41 PM (121.161.xxx.119)

    님이 화나신 거 충분히 이해되네요.
    에구...그분 큰 실수 하셨다...

  • 4. 허..
    '09.12.7 12:41 PM (124.57.xxx.120)

    밑에 글에두 댓글달았는데..
    이..무슨 황당시츄에이션인지..
    확인두 안하고 글을 올렸단 말이죠?
    꼭 사과받으세요~

  • 5. ..
    '09.12.7 12:42 PM (124.48.xxx.98)

    수짱맘님 저도 죄송하네요.
    아까 그글만 보고 원글님 어이없다고 같이 흉봤었는데..
    같이 흥분한 저도 너무 경솔했네요. 그 분이 설마 자기가 판 분 아이다랑 전번 확인도 안하고 단지 같은 옷이라는 것만 가지고 그렇게 자신있게 글 올리리라 생각도 못했어요.
    맘 푸시고,, 저도 죄송합니다 ㅜ

  • 6. .
    '09.12.7 12:43 PM (220.71.xxx.247)

    점심식사도 못하시고 장터판매 신고식 톡톡히 하시네요...
    빨리 공개사과받으시고 기분이 풀리셔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 7. ..
    '09.12.7 12:44 PM (211.193.xxx.139)

    살다 보면 아닌 일에 확신을 가질때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바로 알고 얼굴 붉어진 적 저도 있어요.
    잘못 보시고 성급하셨던거 사과하시고 좋게 풀었으면 좋겠어요.

  • 8. .
    '09.12.7 12:46 PM (211.48.xxx.114)

    파신분~어디 숨었나요~
    얼른 나와서 사과하세요,,,

  • 9. 저두요..
    '09.12.7 12:47 PM (116.120.xxx.198)

    정말정말.....죄송합니다.....원글맘 보고 경솔했어요...얼마나 속상하셧을까요.....어이없음님도 사과하시고 두분 모두 기분좋게 마무리 지셨으면 하네요~~

  • 10. ^^
    '09.12.7 12:47 PM (124.49.xxx.25)

    무슨내용인지...ㅠ.ㅠ..

  • 11. ..
    '09.12.7 12:49 PM (58.126.xxx.237)

    정말 화나셨겠어요.
    옷만 보고 그 글 쓰신 분 너무 경솔하셨네요..
    빨리 사과하시고 글내리세요.

  • 12. 수짱맘님
    '09.12.7 12:54 PM (220.71.xxx.66)

    이제 맘 푸시고 늦었지만 점심 잘 챙겨드세요~^^

  • 13. ...
    '09.12.7 1:00 PM (203.128.xxx.54)

    수짱맘님~~ 원글올리셨던 분도 악의없는 실수이시니 맘 푸세요~~~
    그나저나 아드님이 똘망똘망 넘 잘생겼네요.... 귀여워요....
    아드님이랑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 14. 잘하셨어요.
    '09.12.7 1:03 PM (210.98.xxx.135)

    그러게요. 실수 한거셨고 또 사과 하셨으니 이제 수짱님이 이해를 하세요.
    오해하기 딱 쉽겠네요.

    뭐 그 정도 가지고 서로 이해못하시겠나요.
    의도된게 아니라 오해로,실수로 일어난 일 이정도는 서로
    사과하고 받아주고, 또 보는 사람도 마음 편하구요.

  • 15. 그러게요.
    '09.12.7 1:03 PM (125.178.xxx.192)

    아드님이 아주 잘 생겼습니다.
    으젓해보이구요.

    위로삼고 맘 푸세요~ ^^

  • 16. 수짱맘
    '09.12.7 1:06 PM (121.172.xxx.131)

    어이없음 원글이님 사과 받겠습니다.
    위에 점두개님 말씀처럼 저도 그런적 있었기에
    화장실 가서 한숨 돌리니 이해도 되고 맘이 풀리네요.
    본의 아니게 시끄럽게해서 다른님들께 죄송합니다.
    일단 이 글은 그냥 두겠습니다.
    아까 그 글 보시고 오해하신분들 아직까지 계실것 같아서요.

  • 17. ..
    '09.12.7 1:11 PM (203.244.xxx.254)

    아무리 얼굴이 안 보이는 온라인이라도 두분 다 낯뜨거우실만한데
    쿨하게 잘 해결되어 보기 좋습니다~"

  • 18. 오지랖퍼..
    '09.12.7 1:15 PM (203.128.xxx.54)

    오지랍퍼가 한마디할께요...
    잘생기고, 똘망똘망, 부티나고 의젖해보이는 아드님 사진은 이제 내리셔도 될듯~~~~^*^

  • 19. ..
    '09.12.7 1:18 PM (61.81.xxx.70)

    어이없음님 참 경솔하셨네요
    그야말로 어이없습니다
    말이 칼도되고 약도됩니다
    정말 함부로 확인하지도 않고 그리 입놀리시면 안되죠
    그나저나 수짱맘님 너무 놀라셨겠어요
    토닥토닥

  • 20. 어이없음님도
    '09.12.7 1:23 PM (112.148.xxx.223)

    순간 착각을 하신거고 수짱맘님도 얼마나 당황하셨겠어요 이제 사과를 받아주셨으니까 두분 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맘 푸세요 ^^

  • 21. 밑에 글에 댓글단
    '09.12.7 1:29 PM (121.152.xxx.222)

    한사람이였는데..수짱님글 보고 삭제 했어요. 저도 글만 읽고 오해했는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글 쓰신분도 나름 착하신분 같아요 오해 푸시길 바랍니다..두분 서로 놀라셨겠네요....
    맛있는 점심들 드시고 맘 푸세요..^^

  • 22. ***
    '09.12.7 1:48 PM (218.238.xxx.12)

    수짱님 옷 관리 잘하셨네요...
    저흰 내년엔 예비초등이라 이번에 옷만 안샀어도 입학식 복장으로 딱인데,안타깝네요^^
    힘내시구요..늦은 점심 꼭 드세요~~

  • 23. 수짱맘
    '09.12.7 2:22 PM (121.172.xxx.131)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토욜에 판매된 옷 택배 부치고 왔거든요.
    이글 내용도 지울게요.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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