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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땡기는것..

ㅠ.ㅠ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09-12-04 00:59:06
전 매운 불곱창 볶음에.. 막걸리요..
둘이 안어울리나?
지금 쐬주는 싫고 막걸리가 땡기네요..
참느라 죽겠어요..
뭐가 땡기세요?ㅋㅋ
IP : 211.195.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12.4 1:02 AM (61.79.xxx.114)

    바나나 우유요

  • 2. 0.0
    '09.12.4 1:05 AM (180.66.xxx.199)

    '떡볶이랑 순대요 왕만두도..흑

  • 3.
    '09.12.4 1:07 AM (119.69.xxx.3)

    맥주요.. 먹고파요~ㅠㅠ

  • 4. 저..
    '09.12.4 1:07 AM (119.69.xxx.3)

    한병 땄어요..ㅠㅠ

  • 5.
    '09.12.4 1:08 AM (211.202.xxx.133)

    남편...

  • 6. 라면
    '09.12.4 1:14 AM (211.186.xxx.146)

    ...클래식 하나 잡아묵고 왔어요 ^^

  • 7. 으~~
    '09.12.4 1:20 AM (116.34.xxx.232)

    괴롭네요. 화로닭발구이가 갑자기 생각나서 먹고 싶어라...

  • 8. ..
    '09.12.4 1:32 AM (118.32.xxx.172)

    도대체 다들 왜그러세요.. ㅠ.ㅠ
    저희집엔 아기가 자고 있고.. 남편은 지방에 있어서 나갈 수도 없단 말이예요..
    5분만 걸어나가면 곱창 맛나게 볶아서 파는 집이 있는데 배달은 안해줘요.. ㅠ.ㅠ
    빨리 자야겠어요.
    이러다가 자는 애 들쳐업고 나가게 생겼어요..

  • 9. 정말
    '09.12.4 1:32 AM (121.134.xxx.241)

    지금 뭣들 하시는건가욧!!!!!
    이시간에 어쩌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0. 너무해요..
    '09.12.4 2:28 AM (59.12.xxx.52)

    이러지말아요 우리!
    .......베니건스 몬테크리스토!

  • 11.
    '09.12.4 6:25 AM (121.151.xxx.137)

    어제 일찍자서 지금 들어오기 다행이에요
    안그럼 어제 일치룰뻔했으니까요 ㅋㅋ

    저도 곱창좋아하는데
    끊은지 석달 되네요
    몸에 이상이와서 ㅎㅎ

    야식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저처럼 제남편처럼 병이온답니다^^

  • 12. 어제밤에
    '09.12.4 6:31 AM (211.117.xxx.152)

    무우말랭이에 밥 먹고 싶어서 겨우 참았네요. 체지방이 30이 넘어서리 다이어트 중인데..
    대단한 건 아니고 야식 안먹고 운동하고 하는중이걸랑요. 남들은 평소에 하는 건데. 흑 ㅇ
    이것도 힘들어요

  • 13. 돼지껍데기볶음
    '09.12.4 9:07 AM (121.170.xxx.230)

    더하기 막걸리 굿!!
    소래 가서 마셨던 막걸리 생각나네요.
    회를 싫어해서 가긴 갔는데 입에 땡기는건 없고
    아쉬운 마음에 저거나 먹어보자..하고 마셨던 막걸리 한잔에
    돼지껍데기 ~ 최고였어영 ㅋㅋ

  • 14. 긴머리무수리
    '09.12.4 9:27 AM (58.226.xxx.188)

    어제 막걸리 마셔서 지금 속쓰려 죽겠어요,,
    신김치 넣은 김치죽 한사발 먹고자파요,,

  • 15. ㅋㅋ
    '09.12.4 10:27 AM (211.176.xxx.215)

    어제 고기 구워먹으면서 국순당 생막걸리 첨 마셔봣는데 맛나대요....
    그래서 아침에 남은 고기 굽고 남은 막걸리 마셨다는 거 아닙니까.....아침부터....ㅋ
    지금은 드립커피 마시고 싶어요.....사다둔 원두가 없어서 믹스 마시고 있는데 아쉽네요....
    요며칠 백암순대국밥 먹고 싶었는데 당췌 시간이.....
    케잌도 먹고 싶네요.....진짜 맛있는 걸로......
    입덧도 아닌데 먹고 싶은 게 참 많네요......ㅜ.ㅜ

  • 16. 필로소피아
    '09.12.4 12:39 PM (147.6.xxx.2)

    임신 막달에 체중조절하란 소리듣고서도 어제 저녁 밥 두공기 먹어치운 새댁입니다
    매운갈비 먹고 싶어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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