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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땡기는것..
둘이 안어울리나?
지금 쐬주는 싫고 막걸리가 땡기네요..
참느라 죽겠어요..
뭐가 땡기세요?ㅋㅋ
1. ㅎㅎ
'09.12.4 1:02 AM (61.79.xxx.114)바나나 우유요
2. 0.0
'09.12.4 1:05 AM (180.66.xxx.199)'떡볶이랑 순대요 왕만두도..흑
3. 저
'09.12.4 1:07 AM (119.69.xxx.3)맥주요.. 먹고파요~ㅠㅠ
4. 저..
'09.12.4 1:07 AM (119.69.xxx.3)한병 땄어요..ㅠㅠ
5. 음
'09.12.4 1:08 AM (211.202.xxx.133)남편...
6. 라면
'09.12.4 1:14 AM (211.186.xxx.146)...클래식 하나 잡아묵고 왔어요 ^^
7. 으~~
'09.12.4 1:20 AM (116.34.xxx.232)괴롭네요. 화로닭발구이가 갑자기 생각나서 먹고 싶어라...
8. ..
'09.12.4 1:32 AM (118.32.xxx.172)도대체 다들 왜그러세요.. ㅠ.ㅠ
저희집엔 아기가 자고 있고.. 남편은 지방에 있어서 나갈 수도 없단 말이예요..
5분만 걸어나가면 곱창 맛나게 볶아서 파는 집이 있는데 배달은 안해줘요.. ㅠ.ㅠ
빨리 자야겠어요.
이러다가 자는 애 들쳐업고 나가게 생겼어요..9. 정말
'09.12.4 1:32 AM (121.134.xxx.241)지금 뭣들 하시는건가욧!!!!!
이시간에 어쩌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0. 너무해요..
'09.12.4 2:28 AM (59.12.xxx.52)이러지말아요 우리!
.......베니건스 몬테크리스토!11. ㅋ
'09.12.4 6:25 AM (121.151.xxx.137)어제 일찍자서 지금 들어오기 다행이에요
안그럼 어제 일치룰뻔했으니까요 ㅋㅋ
저도 곱창좋아하는데
끊은지 석달 되네요
몸에 이상이와서 ㅎㅎ
야식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저처럼 제남편처럼 병이온답니다^^12. 어제밤에
'09.12.4 6:31 AM (211.117.xxx.152)무우말랭이에 밥 먹고 싶어서 겨우 참았네요. 체지방이 30이 넘어서리 다이어트 중인데..
대단한 건 아니고 야식 안먹고 운동하고 하는중이걸랑요. 남들은 평소에 하는 건데. 흑 ㅇ
이것도 힘들어요13. 돼지껍데기볶음
'09.12.4 9:07 AM (121.170.xxx.230)더하기 막걸리 굿!!
소래 가서 마셨던 막걸리 생각나네요.
회를 싫어해서 가긴 갔는데 입에 땡기는건 없고
아쉬운 마음에 저거나 먹어보자..하고 마셨던 막걸리 한잔에
돼지껍데기 ~ 최고였어영 ㅋㅋ14. 긴머리무수리
'09.12.4 9:27 AM (58.226.xxx.188)어제 막걸리 마셔서 지금 속쓰려 죽겠어요,,
신김치 넣은 김치죽 한사발 먹고자파요,,15. ㅋㅋ
'09.12.4 10:27 AM (211.176.xxx.215)어제 고기 구워먹으면서 국순당 생막걸리 첨 마셔봣는데 맛나대요....
그래서 아침에 남은 고기 굽고 남은 막걸리 마셨다는 거 아닙니까.....아침부터....ㅋ
지금은 드립커피 마시고 싶어요.....사다둔 원두가 없어서 믹스 마시고 있는데 아쉽네요....
요며칠 백암순대국밥 먹고 싶었는데 당췌 시간이.....
케잌도 먹고 싶네요.....진짜 맛있는 걸로......
입덧도 아닌데 먹고 싶은 게 참 많네요......ㅜ.ㅜ16. 필로소피아
'09.12.4 12:39 PM (147.6.xxx.2)임신 막달에 체중조절하란 소리듣고서도 어제 저녁 밥 두공기 먹어치운 새댁입니다
매운갈비 먹고 싶어요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