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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다 들어올때까지 불 켜두나요?

집에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09-12-04 00:38:39

전 그냥 끄거든요.

얼마 전 엄마가 와서 주무시더니  남편 들어 오기 전에 불 끈다고

켜놓는게 예의라 하시더라구요.

님들은 어떠세요?
IP : 219.255.xxx.18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09.12.4 12:40 AM (125.180.xxx.29)

    들어올때까지 거실불켜놓고 기다리지요~~

  • 2. ..........
    '09.12.4 12:43 AM (211.211.xxx.71)

    네...거실불은 켜둡니다

  • 3.
    '09.12.4 12:43 AM (61.100.xxx.94)

    신혼때는 켜두고, 기다렸는데...10년쯤되니, 다 끄고 그냥자요. 자기전 전화통화한번 하고...

  • 4. 저도
    '09.12.4 12:44 AM (118.217.xxx.173)

    거실불은 켜놔요
    저먼저 자게되도 ..

  • 5. ....
    '09.12.4 12:44 AM (121.161.xxx.110)

    집에 누구라도 하나 안 들어오면 안 자고 기다려요.
    기다리다 잠들 때도 있지만 불 켜놓고 거실 소파에 누워서 잠들죠.
    예전부터 부모님이 자식들 한 명이라도 안 들어오면 안 주무시고 기다리셔서 그런지
    가족들이 다 들어오기 전엔 당연히 안 자는 걸로 생각해요.

  • 6. ..
    '09.12.4 12:45 AM (118.32.xxx.172)

    켜 놓는게 예의란 말은 예전 엄마때 얘기인거 같아요..
    저희는 가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데.. 제가 안자고 기다리면 켜놓지만 제가 자면 꺼놓는 경우도 있어요..

  • 7. gg
    '09.12.4 12:50 AM (218.37.xxx.232)

    12시 지나면 소등합니다
    우리집은 12시 넘으면 외박으로 간주하거든요
    항의의 표시로라도 불끄고 잠자리 듭니다
    날새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예의는 무슨.....ㅡ,ㅡ

  • 8. 남편이 아직인데
    '09.12.4 12:52 AM (115.22.xxx.91)

    자기전에 거실 등 켜놔야 겠네요. 전 보통 다~끄고 자는데...
    새벽에 우유랑 함께오면 전기세가 걱정이라...

  • 9. 현관문열면
    '09.12.4 12:54 AM (114.202.xxx.196)

    현관 불이 켜지기 때문에 거실 불 끄고 잡니다
    평소에도 사람 없는 곳은 꺼요
    애들이 자기 방에서 공부하면 거실 불 끕니다

  • 10. 그럼요..
    '09.12.4 1:18 AM (210.94.xxx.93)

    가족중 누구라도 늦으면 불끄고 티비보다 먼저 잠이오면 반대로 티비끄구 거실등은 켜두고 잔답니다.
    아무도 없을땐 모르겟지만..가족의 소중함을 전기세에 비하겠어요?^^

  • 11. ^*^
    '09.12.4 1:22 AM (118.41.xxx.89)

    거실 불 켜놓고 기다리거나 자요, 불은 안꺼요

  • 12. 저도
    '09.12.4 2:33 AM (125.31.xxx.39)

    켜놓습니다. ^^

  • 13. ..
    '09.12.4 3:46 AM (210.218.xxx.156)

    켜놓아요.

  • 14. 현관
    '09.12.4 7:54 AM (202.136.xxx.151)

    현관불이 센서등이 아니라서 현관불만 켜둬요

  • 15. 켜두어요
    '09.12.4 8:34 AM (114.205.xxx.88)

    전 항상 켜두어요
    늦게 들어온 사람이 거실등 소등하고 잡니다

  • 16. .
    '09.12.4 8:37 AM (125.184.xxx.7)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자요.

  • 17. 음..
    '09.12.4 8:45 AM (211.207.xxx.150)

    거실등 켜놓고 마루에서 졸면서 기다리는데요.
    가끔 올 시간 다 되면 맞춰서 불 끄고 기다리다가 까꿍놀이해요.

    쓰고 나서 보니.. 10년차...

  • 18. 켜놔야지요..
    '09.12.4 8:47 AM (210.123.xxx.148)

    혼자사는 사람들이 쓸쓸할때 중 하나가
    불꺼진 집에 들어가는 거라고 합디다..
    저는 거실에 불 항상 켜두어요..
    물론 현관 센서불이 있긴 하지만 그건 그거구요..
    힘들게 일하고 늦게 들어오건 술을 먹고 들어오건
    기다려주면 좋겠지만 그건 쉽지않고
    불이라도 켜놔서 덜 삭막하게 해줘야지요..

  • 19. 2시까지
    '09.12.4 8:55 AM (211.210.xxx.30)

    거의 켜놓긴 하는데
    2시 넘어도 안들어오면 가끔씩 끄기도 해요.

  • 20. 헙..
    '09.12.4 8:56 AM (203.244.xxx.161)

    불끄시는 집이 많으시네유.. 저희는 마루불은 켜놔요..
    현관등이 켜지긴 하지만,, 먼저 자는 게 미안하기도 해서.. 거실등은 켜놔요..(저희는 식구들이 놀다가 늦게 들어와도 켜놔요 ㅋ)

  • 21. 저는
    '09.12.4 9:29 AM (219.251.xxx.52)

    불을 꺼 놨다가..들어올 시간 즈음해서 불을 켜 놓습니다^^*

  • 22. ..
    '09.12.4 9:42 AM (180.65.xxx.92)

    저는 주방등 켜놔요.
    거실등은 너무 밝아서요.
    그렇지만, 대부분 기다렸다 같이 잡니다.

  • 23. ..
    '09.12.4 9:44 AM (118.45.xxx.61)

    저도 한 11시정도까지는 놔두는데 넘어갈꺼같다싶으면 그냥꺼요
    현관 센서등 들어오고 남편도 그걸로 싫어하지않으니까요...
    대신 남편오면 일어나서 옷도 받아주고...남편 씻고 누워잘때까지 기다려주거든요

  • 24. 웃음조각*^^*
    '09.12.4 9:58 AM (125.252.xxx.28)

    아이 재우려면 불을 다 끄는게 효과적이라 일단 집안 불은 다끄고 재우려고 합니다.

    아이 재우다가 같이 뻗으면 불이 다꺼진 집에 남편이 들어오고요.

    그게 아니면 제가 먼저 자더라도 거실불은 켜둡니다.

    작은 등 하나라도 켜두는게 맞이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놓이더군요.

    (대신 다투고 냉전중이면 불 다 꺼버리고 자는 속좁은 아내랍니다^^;;)

  • 25. 핑크
    '09.12.4 10:30 AM (121.172.xxx.153)

    귀가하지 않은 가족이 있다면
    거실이든, 주방쪽이든 하나는 켜둡니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네요..

  • 26. 불은
    '09.12.4 12:49 PM (125.140.xxx.37)

    다 꺼두고요

    남편이 들어오면 자다가 일어나 나갑니다.
    잠귀가 너무 밝아서 현관문 여는 소리에 바로 깨거든요

    다시 잠들기 힘들어서 아주 늦게 들어오는거 싫어요

  • 27. 저도 부엌
    '09.12.5 12:52 AM (121.134.xxx.96)

    불을 켜두어요.. 아이 자는 곳에서 가장 먼 불로...
    제 남편은 겁이 많아서.. 불 꺼두면 아마 삐질 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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