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이예요...
이불을 적실듯이 싸는 건 아니구요.
팬티와 바지 앞부분을 적실 정도로만 싸더라구요.
그리곤 화장실가서 마저 볼일 보구요.
꿈꾸다 그만 쉬를 하게 된다고 그러네요.
그간에는 한달에 1번 정도였는데 이번달은 그 횟수가 정말 잦네요.
오줌싼다고 혼내거나 그러진 않는데 좀처럼 나아지지가 않아요.
방광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한의원에 가서 약을 지어 먹이면 괜찮아질까요..?
아니면 좀더 지켜볼까요..?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경험맘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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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오줌싸는 아들~~어찌합니까~~??
초등1학년 조회수 : 506
작성일 : 2009-12-03 20:08:08
IP : 121.125.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리도
'09.12.3 8:29 PM (124.49.xxx.81)그랬어요...
별일 없이 잘 지냈는데, 유치원 다니던 어느날부터 소변을 지리더니
야뇨증이 되더군요...
아이가 크면 방광의 기능도 커져야하는데 방광이 그역활을 못쫓아갔나봐요
한약먹고 고쳤어요
제가 아는 아이는 한번의 처방으로 효과봤는데
울아이는 세번정도 더먹고 완치되었어요..
한번의 처방이 반재인지 한재인지 그건 기억을 못하겠어요2. zz
'09.12.3 10:19 PM (61.106.xxx.207)한약먹고...완치!!!!...어른약처럼 독한걸 아들넘에게...ㅠㅠ 강제로 먹일때는 힘들었는데..거의 매일밤 지리는넘이....약먹고 일주일만에....완치...저도 한약별로였는데...효과보고선 저도 한의원다닙니다...^^
3. 어쩌면
'09.12.3 11:18 PM (211.205.xxx.177)체력이 약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한의원이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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