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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살고싶어요..ㅠㅠㅠ

맏딸 맏며늘 조회수 : 856
작성일 : 2009-12-03 14:23:50
맏딸...맏며느리입니다..
밑으로 동생들..줄줄이.....
그러나 모두..우리보다 다들 잘 삽니다.
동생들보다 못살지만...집안에 큰일있을땐 똑같이 하고..
밥도 한번 사면 저희도 사고...
하지만..은근히..무시하는게 느껴집니다.
동생들 욕하는게 아니고...
정말 맏딸..맏며느리이면 잘살아야 될것같아요..
친정엄마도 그렇고 시댁도 그렇고..
못사니까...자격지심이아니고 무시하는게 많습니다.
며늘도 무시하고...사위..형부도 무시하고..
저도 잘살고 싶어요...ㅠㅠㅠㅠ
IP : 220.76.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습니다.
    '09.12.3 2:35 PM (121.132.xxx.87)

    그런데..꼭 맏며느리인걸 떠나서 유독 그런 대접 받는 사람들이 있지요..
    저도 그런데 잘 살고 싶어도 잘 살수가 없지요...
    모을 여력이 안되요..여력이..
    당연히 친정이나 시댁에 다른 형제들이 잘 살수 밖에 없죠..
    ㅜㅜ 저희도 모시고 사는데 무슨 일 있음 아무래도 따로 사는 사람들 보다 돈이 배로 들어요
    그걸 당연히 생각하시그요..

  • 2. 미로
    '09.12.3 2:44 PM (211.51.xxx.107)

    원글님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맞아요 정말 돈없으면 대우못받아요 ..은근무시하죠 .. 돈의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 돈만있음 어디가든 대우가 달라지지요 ..
    울친정엄마도 외갓집에선 맏이인데 가난하다보니 이모들이 무시하고 은근히 따돌리고 돈있고 배운자기들끼리 코드맞는 자매들끼리 놀더라구요 ....

  • 3. 웃음조각*^^*
    '09.12.3 3:22 PM (125.252.xxx.71)

    저도 맏딸에 맏며느리인데 원글님처럼 어려워요.

    그래도 좀 위로가 되는 것이 아직 양쪽집 동생들이 혼자라서 그런지 마음씀씀이나 그런게 좀 여유롭네요.
    양쪽 동생들 둘다 착해서 무시당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무래도 언니 형 된 입장에서 받기보단 좀 더 베풀고싶은데 그런 여건이 안되는게 마음아파요.

    잘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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