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장이 아니라 김치도 보고하고 담가야 되나요?

엄마 조회수 : 639
작성일 : 2009-12-02 13:57:58
우리 시어머니 옆 동에 사시는데
(같이 사시다가
제가 너무나 몸이 안 좋아 몇달 입원하고
직장 휴직하고 그러느라
형님이 옆동에서 모시고 살아요. 저 둘째 예요.)

김치 담그려고 배추 여섯포기 사서 놓은 것
저 없는 사이에 저희집에 오셔서 보시고
(도우미 아주머니 계시거든요.
저 없을 때 와서 검사하시고 가요. ㅜㅜ)
배추 샀다는 말 안했다고
소리 지르시고는 문 쾅 닫고
가셨어요.


김치....
가져 가셨지요.
형님도 같이 있는데
형님은 사 먹자고 하셨대요.(전업주부).

김치 좋아 하는 아이들 때문에
배추도 싸고 해서 담그려 했는데
저도 사 먹을까봐요.


직장 다니는 제 솜씨가 더 좋아서
그러시는거라고 믿는 분들 계시면
한 표 찍어 주세요.
IP : 203.230.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2 2:16 PM (121.160.xxx.58)

    시어머니께서 김장이라는 행사를 한 번 하고 싶으셧던거 아닐까요?
    큰댁에서 같이 해줬으면 싶지만 사먹는다 했는데 작은아들네서
    김치 많이 담글 배추보니까 김장이 엄청 하고 싶으셨나보네요. 틀림없어요.

  • 2. .
    '09.12.2 2:17 PM (118.220.xxx.165)

    솔직히 답이 없네요 무시하세요

  • 3. 별이상한
    '09.12.2 3:29 PM (220.90.xxx.223)

    인간들 참 많네요.
    저게 악 쓰고 화낼 일인가요?
    하여간 별 꼬라지 갖고 있는 사람들 많군요.

  • 4. ///
    '09.12.2 5:11 PM (112.151.xxx.152)

    생각 많이 하시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밑도 끝도 없는 심통에는 무반응이 답인듯해요.

  • 5. --
    '09.12.2 8:17 PM (113.60.xxx.12)

    시모니까 그냥 어른이니까 적당히 참자..그런거 이제 질력이 나요..어른으로서 올바르지 못한 행동 상식이하의 행동 솔직히 안보고 싶어요..외국이면 걍 담쌓고 보기 싫음 일년동안 안보는 경우도 많은데 왜 우리나라는 다 신경을 써야 하는지..
    울나라 문화에서 젤루 후지고 질떨어지고 짜증나고 사람 성격 버려놓는게 시댁 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존경할만한 좋은 시댁도 있지만 그건 운좋은 사람들한테 주어지는 로또이고 대부분 여자들 다 치떨리고 빈정상하고 사람 이상하고 우습게 많드는거 같네요..
    (시댁 때문에 왜 결혼했나? 라고 요즘 느끼는 새댁이 답답해서 헛소리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711 생리에 관해서 여쭤요 2 고민 2008/06/05 476
391710 촛불집회 얘기하다 남친이랑 대판 싸웠어요 18 2008/06/05 825
391709 전여옥 이분은 또 왜이러는지? 28 넌또뭐니 2008/06/05 1,577
391708 오늘 촛불집회는 어떻게 끝났나요? 2 오늘 2008/06/05 379
391707 대통령도 못한 언론개혁 시민이 해야 겠어요.~ 7 합시다! 2008/06/05 437
391706 조선에서 삼성이 빠져 나오도록 도와줍시다. ㅎ 6 조선에서삼성.. 2008/06/05 729
391705 KTX특실서비스로 조중동이 대거 구독됩니다. 도와주세요. -퍼온 글 15 킹왕짱 2008/06/05 396
391704 정선희 정신 못차렸어요 봐주세요 퍼올수 없어서 29 2008/06/05 5,143
391703 부산 부끄럽네요. 13 선거결과 2008/06/05 816
391702 김충환 블로그 방명록에 이게 있네요 ㅋㅋㅋㅋㅋ 6 ㅋㅋ 2008/06/05 1,020
391701 치과와 치과의원차이점이뭘까요? 5 이와중에 2008/06/05 2,688
391700 투표 결과....딴나라당 실패 8 투표 2008/06/05 588
391699 투표결과 배경음악이 넘 좋아서요 ^^ 5 ... 2008/06/05 264
391698 라디오 방송에 광고하는 물품 불매운동도 효과있지 않을까요? 1 라디오불매 2008/06/05 163
391697 KTX특실서비스로 조중동이 하루에도 수천부씩 깔리고 있습니다(펌) 6 함께해요 2008/06/04 309
391696 이 시대의 논개를 만듭시다 4 정말 2008/06/04 508
391695 특정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 접속을 막을 수 있는 건가요? 4 질문 2008/06/04 338
391694 윤동환이랍니다. 11 탤런트 2008/06/04 1,553
391693 롯데가 왜 일본기업인가요? 10 뒷북 2008/06/04 948
391692 혼자보기 아까운 댓글 2 넘어 갑니다.. 2008/06/04 856
391691 폭행당한 여학생 수술비를 도와주세요!!(펌) 12 .. 2008/06/04 1,228
391690 지금 뉴스추적 보는데 2 햇님이 2008/06/04 536
391689 양심선언 농식품부 공무원 1 ... 2008/06/04 429
391688 자궁암검사 내과에서 보시나요? 3 건강검진시... 2008/06/04 424
391687 경축★ 강동구 이해식 후보 당선확정 됐네요 ㅋㅋㅋ★ 25 2008/06/04 1,134
391686 이제는 이명박을 쫓아내는 길 외엔 없는 것 같습니다. 14 탄핵 2008/06/04 772
391685 이 시국이 제게 벌써 직접적 피해를 주네요. 9 -_- 2008/06/04 1,215
391684 네티즌의 댓글신공!! 5 ㅋㅋㅋ 2008/06/04 829
391683 특사 파견해서 또 퍼주지 말고 재협상을 하란말이다~!!!!!!!!! 6 이 멍청이들.. 2008/06/04 376
391682 청국장.요구르트 제조기 어디것이 좋은가요? 1 뭘먹지요 2008/06/04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