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유3년 후 초등입학.. 방과후 영어 어떤게..?

어떠세요. 조회수 : 835
작성일 : 2009-12-01 19:04:12
5살때 부터 영어유치원 3년 다니고..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초등학교 가서 영어를 어떻게 해야 할찌 요즘 고민중입니다.

1. 매일(월~금) 1시간 30분씩 하는 .. 영어유치원 연계 초등프로그램을 보낸다.

2. 주 3일.. 2시간-2시간 반씩 하는 영어학원을 보낸다.

선배맘들..계심 어떤게 좋을찌 조언 부탁드려요.

두곳다(대치동입니다) 평판이 좋은 곳인데..
1은 아무래도.. 좀 느리면서도 재미있게..
2는 그래도 숙제도 있고.. 조금은 강하게..^^
교육비는 매일 가는 1번이 15만원 가량 더 비쌉니다.

그런 스타일입니다.
1로 보내고 싶은데..
방과후에 영어학원 매일 다니고 나면. 다른것들 스케줄 잡기가 너무 힘들것 같은 걱정은 있습니다.

보내보신 학부모 분들이나..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IP : 121.144.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 7:28 PM (119.71.xxx.80)

    매일가도 영어가 정체되는게 확느껴집니다. 유치원때랑은 성장은 커녕 점점 입도 닫고 유지만 겨우 되는거 같아서 속상해요 영어매일가는게 스케줄은 못잡고 힘드는데요 그방법밖에 차선책이 없어서요 3년이나 보내셨으면.. 더욱 신경을 쓰셔야 할뜻한대요

  • 2. ..
    '09.12.1 8:38 PM (59.29.xxx.90)

    님께서 원하시는 답을 못드려..먼저 죄송하단 말씀부터...^^;;

    제 아이도 영유 2년차라...내년 입학 앞두고 고민 고민 중이라..로긴했어요..

    님글에 댓글 많이 달려...저도 좀 도움을 받았음..해서요..

    저도 매일 가는냐...주 3일 가느냐..고민이네요..

    매일 가면 좋겠지만..그럼 다른건 모두 스톱이거나..넘 늦게 다녀서...그것도 걱정이라..ㅜ.ㅜ

  • 3. 주위에 보면..
    '09.12.1 10:49 PM (222.237.xxx.101)

    제 경우는 아니고요... 울 아들 친구들의 경우를 보자면...
    저학년때는 거의 1번의 경우더군요...
    영유 3년 나오면 실력이 상당히 올라가 있는데 이런 아이가 만약 2번의 경우로 학원을 가게되면 보통의 경우는 레벨이 높이 나옵니다.
    그러면 같은 학년 친구들이 아니라 형아 누나들과 수업을 하게되고요, 수업 내용도 보면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영어실력은 높지만 1학년은 1학년이잖아요.그러니 내용면에서 무시를 못하는거죠.
    그래서 거의 영유 같이 나온 비슷한 수준의 친구들과 그 수준을 잘 알고 있는 영유 프로그램을 저학년때는 연계해서 하고 3~4학년정도 되면 청담이나 그런 학원으로 옮기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402 빨리 빨리 ㅣ급하답니다. 오늘도 2008/06/04 456
391401 지분으로 쪼개져 있지만 건물 명의 엄연히 따로 되어 있는 건물 사면 안되나요 2 2008/06/04 268
391400 (급질)부산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님 중 잘 보시는 분 알려 주셔요. 3 급해요. 2008/06/04 401
391399 무서워질려고해요.... 5 .... 2008/06/04 861
391398 제 1회 베스트 피팅 키즈 모델 선발대회 2 베스트피팅 2008/06/04 487
391397 암소가 송아지를 낳으려면..... 8 답답, 또 .. 2008/06/04 592
391396 잠깐이라도 웃으시라고올립니다..- 물대포의 달인. 6 잠시만이라도.. 2008/06/04 1,238
391395 유모차 구입을 위해서 15 화니 2008/06/04 706
391394 요즘 모든게 짜증이 나요 3 다이어트 2008/06/04 586
391393 국민과의 대화 연기 4 그만내려와 2008/06/04 488
391392 오늘 중앙일보 보고 .... 3 속상해서 2008/06/04 508
391391 안양투표소 공지도 없이 이전했다? 2 허걱 2008/06/04 478
391390 쌩뚱맞지만, 반도상사 창고개방 온라인도 같이 진행한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8 쌩뚱맞지만 2008/06/04 911
391389 르까프,k-swiss,월드컵 전부 화승입니다 7 르까프 밀어.. 2008/06/04 668
391388 [스크랩] [호소문건의] 안녕하세요 유모차 끌고 서울까지 아이셋 데리리고 집회참석 다니는 .. 9 준규맘 2008/06/04 602
391387 르까프 ~ 힘을 실어 줍시다 7 넘어갈까봐 2008/06/04 1,003
391386 허걱 네이버 3 선물상자 2008/06/04 736
391385 요 밑 4560 진중권 "사람을 왜 때려요" 꼭 들어보세요 넘어갈까봐 2008/06/04 421
391384 매실 급 질문 입니다 (꼭 답부탁합니다) 6 매실 2008/06/04 468
391383 중앙일보에서 미친소를 북한에 보내주자고 하네요. 정말 미친 신문 아니예요? 31 미친 신문 2008/06/04 1,037
391382 안전모를 더 생각해봅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5 지윤 2008/06/04 343
391381 어제 촛불집회 후기 13 촛불 2008/06/04 919
391380 컨벡스 오븐 저는 이래서 싫어요 26 냉정하게 2008/06/04 2,222
391379 정선희 하차 요구 전화했다 열받았어요 31 짜증 2008/06/04 5,864
391378 7세 아이 일반유치원에서 영유로 지금이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8 죄송합니다... 2008/06/04 778
391377 저도 오늘 중앙일보 봤습니다. 2 .. 2008/06/04 552
391376 생각이 바뀌지 않을것 같은 시부모님. 차라리 말을 말자. 7 입을닫자 2008/06/04 502
391375 오늘 중앙일보 4 중앙일보 정.. 2008/06/04 606
391374 중3딸 고등학교 배정 관련 질문드려요 2 청사 2008/06/04 315
391373 아침 7호선에서 고속터미널 방향 많이 붐벼요? 4 궁금 2008/06/04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