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새아파트 입주때문에요..^^

.... 조회수 : 759
작성일 : 2009-12-01 17:01:25
새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됬는데요..
제 짧은 지식으로 3일정도 난방을 하고 하루 환기 시키고 들어가란 말을 들었는데요..
처음 난방시 온도를 너무 고온으로 해도 안된다고 하는 말이 있어서요..

아는게 넘 없어서 ...
답이 바로 나오는 82문을 두드렸어요..
아시는분 답변을 기다립니다..

항상 모르는 문제는 82가 선생님인데요^^''
혹 새아파트 이사하신 분이나 좋은 정보있으면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IP : 125.130.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냄새
    '09.12.1 5:07 PM (147.6.xxx.101)

    새 아파트는 냄새가 심하죠. 사실은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본드 등등 내장재에 사용된 각종 화학물질로 인하여 호흡기, 아토피.... 등등에 문제를 이르키지요.

    충분한 환기로 화학 물질을 날려 보내고 입주 하시란 겁니다.
    따뜻하게 난방하고 환기하면 좀더 빨리 화학 물질이 증발하겠죠.

    근데, 이런 물질들에 민감한 분도 있고.... 저 같이 둔감한 사람도 있습니다.

  • 2. 새집입주만 4번
    '09.12.1 5:08 PM (119.67.xxx.161)

    오븐효과라 해서 온도를 뜨겁게 해서 8시간 때우고 환기시키고 다시 8시간 때고 환기시키는것을 3일간 반복하라고 저 입주할때 관리실 직원이 가르쳐 주더군요.그런데 그렇게 하고 들어가도 환기 시키고 청소하고 해야합니다.저는 주로 향을 피워 중화시키기도 하고 쑥주머니를 해서 침실에 매달아 놓고 지내고 했어요.겨울에 새집입주가 힘들어요 늘상 문을 열고 사는 여름이 더 좋아요

  • 3. ....
    '09.12.1 5:12 PM (125.130.xxx.82)

    감사합니다.. 오늘 양파랑 숯이랑 넣어놓고 왔는데 급하게 들어가는이사라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네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4. ...
    '09.12.1 5:18 PM (122.36.xxx.214)

    베이크아웃 말씀이죠? 급하면 3일쯤 해도 효과가 좋은데 가능하면 더 자주 하세요.
    화학물질 냄새가 줄어드는 걸 확실히 체감하실겁니다.
    베이크아웃 하실 땐 반드시 집에 딸린 가구들의 문도 다 열어놓으세요. 서랍, 싱크대 문, 붙박이장 등등..그런 자재들의 유해물질도 만만치 않으니까 꼭 함께 날리셔야 합니다.

  • 5. 저도
    '09.12.1 6:08 PM (118.216.xxx.120)

    8시간 난방하고 환기로 알고 있어요...이걸 일주일정도 해야 했던것 같은데...잘은 모르겠네요..
    양파는 해봤지만..별로였구요(이게 썩어요)
    쑥이 좋다고 들었어요

  • 6. 입주도우미
    '09.12.1 6:51 PM (124.197.xxx.83)

    한테 물어보시면.... 적정 온도를 알려줄거예요...
    너무 고온으로 베이크아웃하면 나무바닥이 들뜨는 경우가 생겨요~
    점세개님말씀대로 문이란 문은 다 열어 놓구 하시구요...
    새집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7. ...
    '09.12.1 7:58 PM (112.146.xxx.236)

    열심히 했는데도....3달이 지났지만 여전해요.

    이젠 추워서 문열기도 그렇고....ㅜㅜ

  • 8. 별로
    '09.12.2 11:53 AM (116.120.xxx.40)

    저희는 여름에 입주해서 환기도 열심히 했구 양파도 썰어서 군데군데 놓아도 보고 베이크아웃도 일주일 정도 하고 들어갔는데도 그래요. 집에 계속 있을땐 모르다가(코가 마비가 되는지) 며칠 집비우고 들어가면 냄새가 남아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395 안전모를 더 생각해봅니다.- 성금 보내주신 분들께 여쭙습니다. 5 지윤 2008/06/04 338
391394 어제 촛불집회 후기 13 촛불 2008/06/04 914
391393 컨벡스 오븐 저는 이래서 싫어요 26 냉정하게 2008/06/04 2,218
391392 정선희 하차 요구 전화했다 열받았어요 31 짜증 2008/06/04 5,853
391391 7세 아이 일반유치원에서 영유로 지금이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8 죄송합니다... 2008/06/04 758
391390 저도 오늘 중앙일보 봤습니다. 2 .. 2008/06/04 548
391389 생각이 바뀌지 않을것 같은 시부모님. 차라리 말을 말자. 7 입을닫자 2008/06/04 496
391388 오늘 중앙일보 4 중앙일보 정.. 2008/06/04 600
391387 중3딸 고등학교 배정 관련 질문드려요 2 청사 2008/06/04 311
391386 아침 7호선에서 고속터미널 방향 많이 붐벼요? 4 궁금 2008/06/04 292
391385 어제 농심 건을 보면서 느낀 생각...내가 잘못했다...반성 했습니다. 21 주부들의 소.. 2008/06/04 1,777
391384 주고객이신 분들 전화하시면 효과있습니다. 9 미래에셋 2008/06/04 811
391383 스토어에스에서 주문하면 늦게 오나요? 왜 안올까... 2008/06/04 116
391382 물총만들기 6 초2학년 2008/06/04 380
391381 김충환의 변명에 대한 김** 씨 의 글입니다. 3 m 2008/06/04 602
391380 비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2등 했데요. 끝에서. 4 우리나라 영.. 2008/06/04 454
391379 6월4일..오늘의 숙제 5 오늘도 2008/06/04 389
391378 이명박 하야하기전에 재산부터 뺏아야 하는데... 5 명박 2008/06/04 486
391377 쇠고기.장관.정부...잠이안온다 1 쇠고기 2008/06/04 175
391376 어제 주변인들과 저녁식사. 40 ㅜㅜ 2008/06/04 2,817
391375 강동구민에게 대한민국의 희망을 걸어봅니다. 2 보궐선거 2008/06/04 192
391374 무슨 생각으로 ... 컨벡스 & 체험단 신청 24 주부 2008/06/04 1,063
391373 요즘 핸폰 문자 한건에 얼마예요? 3 요금 2008/06/04 477
391372 울산에서 야코프 증상 환자 사망 뉴스 보셨나요? 4 오마나 2008/06/04 809
391371 보궐선거 4 요조숙녀 2008/06/04 200
391370 죄송.. 오이소박이 엄청시고 짓물렀는데 버려야되죠? 9 너무 많이 .. 2008/06/04 763
391369 나쁜 건 딱 끊으렵니다. 제게 도움을 조금만 주세요. 11 이번엔확실하.. 2008/06/04 767
391368 자신의 블로그.홈피에 이런 게시판을 만듭시다 3 제안 2008/06/04 377
391367 폭력진압을 규탄하는 서울대 법대 대학원생들의 성명서 10 서울대학교 .. 2008/06/04 582
391366 지인 중 강동구 사시는 분들에게..전화 한통씩 넣어요~ 7 강동사랑 2008/06/04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