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변액보험 설명 좀 부탁드려요

보험 잘 아시는 .. 조회수 : 561
작성일 : 2009-12-01 17:00:24
제가 k사 변액보험 들었는데요

첫 설계대로 나가야지 중간에 바꾸면 안 좋다고 들었어요

예를 들어 매달 삼십만원씩 넣다가 최하선으로 줄이는 건 무조건 손해라하는데 잘 모르겠어서요

처음에 상담받을 땐 일정기간 지나면 줄일 수 있는 선이 있어 그 선으로 할 수 있다했거든요


여유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
돈을 모으면 자꾸 쓸 곳이 생겨요
맘을 좀 모질게 먹었어야했는데..
그래서 보험은 깨면 손해인 거 알고 일부러 들었는데
한 일년 정도는 친정을 도와야할 듯 싶은데 남편 일이 잘 안되서 지금 내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워 그렇습니다

잘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려요  
  
IP : 211.38.xxx.20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 6:11 PM (112.144.xxx.133)

    변액보험 잔고를 보니 내가 낸 원금보다 한참 부족하더라구요. 물어보니 보장에 들어가는 건 정말 몇푼 안되고 다 수수료래요. 7년 지나야 본전되고 그때부터 조금씩 늘거라고 하더군요.

  • 2. ..
    '09.12.1 6:17 PM (114.200.xxx.214)

    저는 매트라이프 변액보험 월15만원씩 5년 가량 부었는데
    아직도 120만원 정도 원금에서 까였어요.
    어느책에선가 변액보험은 사기다 라는 제목을 보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보험 기능은 적고 펀드 개념이라 매월 수수료 떼어가고 일정 금액 줄여 납입한다해도
    매월 수수료는 떼가서 심지어 매월 붓던 금액이 중단되면
    빠지는 수수료 때문에 원금까지 까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직접 상담해본 내용입니다.
    변액보험 사기예요!!!
    절대 가입하지 마세요 특히 보험사 상품요.
    저는 주가가 웬만큼 올라오면 무조건 해지할거예요
    원금 600이 넘은데 거기서 120이 까졌으면 말 다했죠
    생각하면 열받아서... 그 상품 자기 남편에게 들라고 부추겼던 동네 아이친구맘까지
    미워질려고 해요.
    선택은 제가 한 것이지만 몇번씩이나 전화해서
    지점장 달고 나가야 된다고 도와달라고 하두 사정해서 들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어 정말 열받아요.

  • 3. ㅠㅠ
    '09.12.1 8:12 PM (59.187.xxx.136)

    저희 남편 사촌여동생한테 교보무배당변액 들었는데 월50씩 나갑니다.
    넣은지 3년정도 됐구요. 원금만 찾을수있음 해약할려구요.
    근데 7년이 지나야하나요?ㅠㅠ
    애초에 우리같은 서민한테는 맞지않는 상품인데 극구 말려도 남편이 말을 들어먹질않더라구요.
    의사나 변호사같은 여유있는 사람들한테 맞는거라더라구요.
    상품은 좋지만 집안 재정형편에따라 적합하냐 아니냐 잘 따져보고 들어야할거같아요.
    단기자금과 중장기자금관리를 철저히 계획해서 보험을 들어야한다더군요.
    우린 뭘 몰라서리...
    또 보험하는 주위 친인척은 왜그리 많은지...

  • 4. ...
    '09.12.2 12:25 AM (121.130.xxx.88)

    변액보험 비추입니다...
    후배 도와주고 나도 재테크하자는 마음으로 한달에 200짜리 넣었는데,,,
    한 2년 넘게 부었는데 반토막도 안되구...ㅡㅡ

    지금은 그냥 중지시켜놨는데 수수료 빠져나간다는 소린 안해주던데...
    속터져서 알아보기도 싫어여..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382 중3딸 고등학교 배정 관련 질문드려요 2 청사 2008/06/04 311
391381 아침 7호선에서 고속터미널 방향 많이 붐벼요? 4 궁금 2008/06/04 293
391380 어제 농심 건을 보면서 느낀 생각...내가 잘못했다...반성 했습니다. 21 주부들의 소.. 2008/06/04 1,777
391379 주고객이신 분들 전화하시면 효과있습니다. 9 미래에셋 2008/06/04 819
391378 스토어에스에서 주문하면 늦게 오나요? 왜 안올까... 2008/06/04 116
391377 물총만들기 6 초2학년 2008/06/04 381
391376 김충환의 변명에 대한 김** 씨 의 글입니다. 3 m 2008/06/04 602
391375 비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2등 했데요. 끝에서. 4 우리나라 영.. 2008/06/04 454
391374 6월4일..오늘의 숙제 5 오늘도 2008/06/04 389
391373 이명박 하야하기전에 재산부터 뺏아야 하는데... 5 명박 2008/06/04 486
391372 쇠고기.장관.정부...잠이안온다 1 쇠고기 2008/06/04 175
391371 어제 주변인들과 저녁식사. 40 ㅜㅜ 2008/06/04 2,817
391370 강동구민에게 대한민국의 희망을 걸어봅니다. 2 보궐선거 2008/06/04 192
391369 무슨 생각으로 ... 컨벡스 & 체험단 신청 24 주부 2008/06/04 1,063
391368 요즘 핸폰 문자 한건에 얼마예요? 3 요금 2008/06/04 480
391367 울산에서 야코프 증상 환자 사망 뉴스 보셨나요? 4 오마나 2008/06/04 809
391366 보궐선거 4 요조숙녀 2008/06/04 200
391365 죄송.. 오이소박이 엄청시고 짓물렀는데 버려야되죠? 9 너무 많이 .. 2008/06/04 763
391364 나쁜 건 딱 끊으렵니다. 제게 도움을 조금만 주세요. 11 이번엔확실하.. 2008/06/04 767
391363 자신의 블로그.홈피에 이런 게시판을 만듭시다 3 제안 2008/06/04 377
391362 폭력진압을 규탄하는 서울대 법대 대학원생들의 성명서 10 서울대학교 .. 2008/06/04 582
391361 지인 중 강동구 사시는 분들에게..전화 한통씩 넣어요~ 7 강동사랑 2008/06/04 252
391360 왕십리 대도식당....소고기, 한우 아닌가요? 홈페이지가 안열리네요... 2 대도식당 2008/06/04 706
391359 어제 KBS 단박 인터뷰의 남경필 발언 중... 17 재협상해도 .. 2008/06/04 1,315
391358 눈물나는 동영상입니다 19 고교교사 2008/06/04 1,222
391357 ktf 항의 전화번호 4 아꼬 2008/06/04 261
391356 의보민영화1단계? 5 동하맘 2008/06/04 471
391355 골프관련 여쭈어요~ 3 비서분들 2008/06/04 388
391354 싫어 3 재미없다 2008/06/04 375
391353 요즘 궁금한것 글 올리기가... 14 냄비 2008/06/04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