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세한글

한글 조회수 : 720
작성일 : 2009-12-01 12:59:45
6세남자아이 한글을 몰라요
하려고도 안해요
근데 사람들이 엄마나 아들을 황당하게 생각해요
어떻게 지금까지 한글을 모르냐고...
시대를 모르고사는건가요
IP : 116.39.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 1:05 PM (218.39.xxx.2)

    저희동네 아줌마 남에 아이잘한다 소문나면 그아이 단점찾기 바쁨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가지 마시고 엄마 주관대로 하세요

  • 2. 농약을먹이지마
    '09.12.1 1:06 PM (211.213.xxx.202)

    예전엔 학교가기전에 다 몰랏자나요.. 지금이 미쳐가는거겟죠

    2살부터한글배우는거 정상같지않음

    유럽에선 그런교육안함..

  • 3.
    '09.12.1 1:07 PM (61.100.xxx.191)

    내년이면 7살이잖아요. 울아들도 6살인데요. 쉬운글자만 알아요. 주위 6살 아이들은 받침있는 글자도 어느정도 읽는게 6살 수준이더군요. 계속 공부는 하니깐 앞으로 5월까지 한글떼는게 제 목표 입니다.

  • 4. 관심
    '09.12.1 1:08 PM (116.38.xxx.229)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시는 게 시작일 것 같아요.
    재미난 책을 읽어주실 때, 약간 아쉬울 정도에서 그만두시면
    뒷이야기가 더 궁금해서 더 읽어달라고 조르겠죠.
    마치 드라마가 절정에 달했을때, 다음 이 시간에..할때 미쳐버리는 것처럼^^
    아이들은 자극이 필요해요.

  • 5. ..
    '09.12.1 1:27 PM (121.88.xxx.202)

    똥오줌 빨리 가린다고 똑똑한 애 아니고, 한글 조금 빨리 뗐다고
    특별한 애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평소 생각이..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한글 알면된다!! 하는 주의였는데요..
    5살인 저희 딸은 특별히 앉혀서 가르치지 않아도 읽고 쓰기 다 하더라구요..
    그냥 신기할 따름입니다~학습지 몇년 한 애보다 더 빨리 하네요..
    원글님 아들 경우는 지금 한글에 대한 관심이 덜해서 그렇지..
    어느 순간 관심을 갖고 하다보면 어릴때부터 돈들여 학습지 하는 애보다
    훨씬 더 빠르고 수월하게 읽고 쓰는거 할 수 있을테니 걱정마세요!!

  • 6. 우리 아이
    '09.12.1 1:37 PM (125.190.xxx.71)

    원글님..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6살 남아인데... 한글에 관심이 없었어요.
    반면 쌍둥이 누난 한글 제법 알구요.
    요즘엔 포켓몬카드가지고 흥미를 붙였는지... 한글 알고싶다고..
    자기 바보 아니냐고... 왜 글자를 모르냐고..자기가 엄청 알고싶어해요.
    포켓몬 카드 글자 다 읽으면 다시 새로운거 사주고 그랬어요.
    얼마전부터 학습지도 시작했구요.
    다른아이들보다 뒤쳐지지만.... 그래도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ㅎㅎㅎ

    원글님 넘 속상해하지말자구요..우리.ㅋㅋ

  • 7. ㅎㅎ
    '09.12.1 1:59 PM (110.14.xxx.217)

    저도 주변에 한소리 들었죠 애 방치한다고 ㅎㅎ
    그러다 어느순간 한글에 관심을 가져요 길가다가도 저건 뭐라고 써있는거야 하면서
    그럴때 집에서 학습지 사다 가르치니 금방떼요 3~4살에 가르치면 통문자로 해서 나중에 낱자 쓰기 뭐 이렇게 하던데 6살 늦게 또는 7살에 하니깐 읽기 쓰기 같이 한꺼번에 끝낸다는 ㅎㅎ
    한글끝내고 룰루랄라 놀리니깐
    이젠 한글이 문제가 아니다 논술준비 해야한다고 한소리
    주변 잔소리 끝도 없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1254 지금 시위에 민주당 의원들 나왔네요^^;;; 14 pepe 2008/06/03 878
391253 SBS가 왜 이럴까요? 10 의도가.. 2008/06/03 1,423
391252 '나이키 추태' 경기도의원 징계안 부결 3 tmzk 2008/06/03 433
391251 뉴라이트에 대한 글 퍼옴 1 코끼리 2008/06/03 276
391250 우리나라에는 u2같은 가수는 없나요? 9 ... 2008/06/03 588
391249 도시락통 문의합니다!(급식 안 먹일려구요) 6 도시락 2008/06/03 579
391248 제가 마음이 너무 약한가봐요 ㅠ.ㅠ 6 ㅠ.ㅠ 2008/06/03 801
391247 [펌]한우만 먹고 사실건가요? 11 간디 2008/06/03 727
391246 바라는 것이 아니고 이미 끝난듯! 17 게임 오버 2008/06/03 1,297
391245 아프리카 생중계하네요 10 오늘도 무사.. 2008/06/03 611
391244 이상득, 집회 폄하발언 11 냠냠 2008/06/03 709
391243 비록 정리되는 옷, 신발보다 못할지라도... 12 프링지 2008/06/03 967
391242 [펌] 조선일보가...유기농 식품을 넘보는군요.. 5 주의하세요~.. 2008/06/03 484
391241 뉴라이트가 10일 연다는 구국기도회-2004년에 시청에 30만명 왔었습니다! 10 아놔 2008/06/03 753
391240 시아버님과의 통화 4 댕~ 2008/06/03 791
391239 5살아이 변볼때 치질처럼 항문이 밀려나오는데...어떻게.. 3 이런증세 2008/06/03 560
391238 MBC뉴스건 질문입니다. 11 둥이맘 2008/06/03 826
391237 삼양은 짱구요! 8 . 2008/06/03 707
391236 문화일보,국민일보 등다른 신문은 어떤가요? 21 궁금 2008/06/03 630
391235 또 하나 의경.. 물대포 쏜 놈 포착 2 ㅡㅡ 2008/06/03 788
391234 형제는 용감했다. 2 대단하셔 2008/06/03 510
391233 (펌)드디어 찾다 수돗물 민영화, 이상득-코오롱 최근까지 밀착관계 2 코끼리 2008/06/03 353
391232 임산부에게 라면 안좋겠죠? 10 ... 2008/06/03 1,130
391231 안전모 2500원 투표하고 맘에 드시면 주문주세요. 9 지윤 2008/06/03 469
391230 [펌]6.4 재보궐선거 시행되는 52개지역 명단 아는사람이 .. 2008/06/03 190
391229 재협상만 살길이라 그렇게도 말했건만 3 환장하네 쥐.. 2008/06/03 317
391228 지금 kbs1에 시사기획 "쌈" 보세요 6 ... 2008/06/03 1,072
391227 오늘도 무사히... 2 오늘 2008/06/03 184
391226 내 복실이 이야기 3 어릴적 친구.. 2008/06/03 392
391225 기침감기에 좋은 민간요법 아시는분.. 14 임산부 2008/06/03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