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가 뱃속에 강림하셔서 급작스럽게
2월 말쯤에서 3월초에 날 잡아 결혼할 예정이랍니다.
알뜰히 결혼하는 방법 좀 알려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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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분들중에 조언좀
고라운 조회수 : 588
작성일 : 2009-12-01 07:52:55
IP : 112.171.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09.12.1 10:03 AM (124.199.xxx.22)광범위해서...
걍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중요치 않은 것은 생략하시구요.
암튼 지금은 예식장 잡으시는것부터 순서인듯.2. ...
'09.12.1 10:09 AM (220.72.xxx.151)저도 그런 케이스인데 우선 서로 넉넉치않아 정말로 간략하게 하고 예단 이런것 다 생략하고
현금 다 끌어모아 결혼하고 살 집 마련하고 좀 있으면 아이가 태어나니 무조건 아끼고 살아야
돼요..3. 일단
'09.12.1 10:31 AM (114.204.xxx.40)시댁에서 결혼을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보고 결정하시는게 가장 현명하실듯.. 식장은 지금부터 알아보셔야 하고. 신혼여행도 외국으로 가실거면 지금부터 알아보시고. 임신중이시니 신종플루 생각해서 제주도 정도 다녀오시는것도 안전할듯하고요...
시댁에 윗 동서분이나 아랫동서분 계시다면 그 분들 해가신 정도 맞춰 하시는게
가장 원글님께 편하실거에요.. 급하다고 이것저것 빼면 먼저 결혼한 전례가 있어서
시끄러울수도 있고... (이런것 많이 봤습니다)
시어머니들 대부분 하지 말라..하면 어느정도 해오는것.
조금만 해라..하면 조금 더 해오는것..정도로 생각합니다.
아예 대놓고 해오라는 경우도 있고.
다른것 다 나중에 하시더라도. 시부모 예단으로 가는것들은.
친정어머님이 잘 아실테니.. 꼼꼼히 챙겨서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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