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 된 딸 아이가 윗니와 아랫니가 살짝 안맞아 그런건지
아랫 턱을 자꾸만 앞으로 내미는데
그러면 미운 얼굴 된다고 그래도 안 돼구..
큰 대학병원을 가봐야 할런지
어째야 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봄엔가 치과 검진차 갔을 때 의사샘은 별거 아니라고 괜찮다 그러던데..
이게 계속 그러는게 정말
이러다 진짜 주걱턱이 될까 무섭네요..ㅠㅠ
친가나 외가 주걱턱인 사람 아무도 없는데 휴우..
혹시 주위에서 이런 아이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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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실 때 아니면 주위에서라도 턱을 자꾸만 내미는 아이 보셨나요??
공주맘 조회수 : 525
작성일 : 2009-11-30 16:00:18
IP : 125.182.xxx.1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나키
'09.11.30 4:02 PM (116.39.xxx.3)저희 큰애도 그랬어요.
작은애도 가끔 그러고.....
어금니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던데요.
치과 선생님이....
지금은 아이의 턱상태를 알 수 없다고...자라는 중이라.....
전 그런 아이들 주변에서 많이 봤어요.
아직은 걱정안하셔도 될듯 싶어요2. 우리아이
'09.11.30 4:09 PM (218.38.xxx.2)우리아이도 그맘때쯤 그랬어요...제생각으로는 그것도 일종의 버릇이고, 어찌보면 틱이 아닐까 생각이 되더라구요...저도 너무 신경쓰였는데, 계속 지적해주기보다 그냥 두니까, 사라지더군요..너무 걱정마세요..나중에 하다보면 자기도 힘들어서 안하게 되요..
3. 원글
'09.11.30 11:06 PM (125.182.xxx.136)아, 그런가요..
주위에서 도통 보질 못해 걱정했는데
일단 틱일 수도 있다니 아이에게 지적보다는
좀 더 지켜보아야 되겠네요.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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