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왔는데요.
집은 19층이고 오래된 아파트인데 그래서인지 화장실 변기물이 시원하게 안내려가고 찌꺼기가 남아있을 정도예요.
소리도 꼭 막힐것 같이 힘들게 들어가고요.
왜그런지 시원하게 들어가게할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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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수압이 낮아서인지 물이 깨끗이 시원하게 안내려가요.
방법이 있을까요?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09-11-30 15:22:20
IP : 59.12.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30 3:35 PM (114.207.xxx.181)수압 때문이 아니에요.
혹시 물 아낀다고 변기 뒤의 변기 물탱크에 벽돌등을 넣지 않으셨어요?
수압이 낮으면 물탱크에 물이 차는 시간이 더 걸려 그렇지
물탱크의 물량이 충분하면 수압과 상관없이 변기물이 힘차게 내려갑니다.2. 저희도
'09.11.30 3:40 PM (125.181.xxx.30)그랬어요. 아파트 전체수압을 올리기 전까진요...
아파트내 수압이 전반적으로 낮다면
이건 내가 해결할 수 없으니까 어쩔수 없고요.
변기 물탱크로 들어가는 수도꼭지가 완전히 열려있는지 확인하시고
물탱크에 들어오는 물의 양이 많이 차도록 수위를 조절하면 약간 도움이 될 수 있어요.3. 변기 뒤
'09.11.30 4:03 PM (218.153.xxx.186)물탱크 여시고.. 물 높이 체크해보세요..
수압이 낮으면 물이 많이 안 찼어도 풍선?이 들리는 힘을 못 이겨 물이 많이 안나오고 멈추거든요..
거기보면 권장물높이 표시되어 있답니다..^^
거기까지 물 찰 수 있도록 물에 뜨는 풍선 잘 조절해보세요..4. 수압
'09.11.30 4:17 PM (124.49.xxx.81)때문이 결코아니구요
절수형 물탱크라서 그래요
물이 차서 두번 내릴수 밖에 없어요5. 뒤에
'09.12.1 12:09 AM (211.255.xxx.126)물통 뚜껑 열면 물 조절 눈자크 있어요
그걸 물이 많이 고이도록 조금 조절해보세요
손으로 쉽게 움직여집니다
물탱크에 물이 많이 고이면 물도 시원하게 내려갑니다
조금씩 움직여서 물이 고이는 위치를 봐가며
자리 정하시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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