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월풀 냉장고 사도 괜찮을까요?

냉장고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09-11-30 12:31:00
17년 만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새로 장만 하려고 하는데요

오랫만에 바꾸는거니 만큼 좀 욕심내서 좋은 냉장고를 사고 싶어요

요즘 나오는 국산 꽃무늬나 색 있는것은 싫고 심플한 은색이 좋아서 월풀에 눈이 가네요

너무 비싼것은 여유가 없어서 안되고 300정도 예상하는데

월풀 저렴한 가격대도 성능이 괜찮은지

디스펜서기능은 정수기 따로 설치해서 연결해야하는건지

15년정도 고장없이 쓸수 있는지

전에 보니 소음이 크다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 AS가 안좋다 등등 담점도 많다고 하던데

디오스 비슷한 가격대에 비해 성능면에서 어떤가요?
IP : 124.54.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30 12:37 PM (125.130.xxx.87)

    갤러리아에서 250에 봣어요 월풀냉장고..
    그리고 친구네가 사용하는데 완전강추라고..


    그래서 저도 요즘 우리집냉장고 맛가기만을 학수고대합니다 ㅠㅠ

  • 2.
    '09.11.30 12:48 PM (121.144.xxx.179)

    지금은 기술이 많이 나아졌겠지요.
    울 엄마.. 13년된 월풀 냉장고..
    소음.. 장난 아닙니다. 그나마 넓은 집이라 다행이지..

  • 3. 좋아요
    '09.11.30 1:13 PM (59.7.xxx.28)

    전 월풀 6년째 쓰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조잡스럽지도 않고 은은하고..전 강추해요.소음도 별로 못느끼고 살아요...

  • 4. 글쎄요
    '09.11.30 1:13 PM (203.248.xxx.13)

    시집올때 사온 12년째된 월풀냉장고 고장 안나고 아직까지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냉장고 자체는 아직 괜찮은데 냉장고 손잡이을 10여년동안 계속 여닫았더니
    손잡이 나사가 헐렁해지고 영아니네요.
    그리고 잠자다가 신경을 쓰면 소음이 보통아니예요..지금 전기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데 이 냉장고가 주범일 것 같아요..

    국산냉장고에 비해 가격은 거의 2배나 되는데 굳이 월풀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냉장고 제품은 우리나라 제품도 이제는 세계 최고수준이잖아요.
    저도 곧 냉장고 바꾸려고 하는데 LG 디오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결혼할때만 해도 국산제품 못미더워 TV는 SONY, 비디오는 파나소닉,냉장고는 월풀,
    세탁기는 아에게 , 오디오는 마란쯔,JBL 그당시 각방면 최고라는 제품을 샀는데,
    요새는 국산도 세계 최고수준이니 앞으로는 국산품 애용하려고요.

  • 5. 강추
    '09.11.30 1:35 PM (121.167.xxx.217)

    너무너무 좋아요, 다만 문짝안에 생수병 큰거 넣어두면 문열때마다 자꾸 쓰러져요.
    그거만 좀 높으면 좋으련만 요즘 나오는건 소음도 많이 없구요. 전기세도
    그리 나오지 않아요. 30평대 사는데 전체 전기세 2만7-천원 나오거던요.

  • 6. ...
    '09.11.30 2:10 PM (114.201.xxx.251)

    저도 혼수로 월풀해서 쓰는데요 ㅋㅋ 좋은거 같아요.
    전 사실 뭘몰라서 엄마가 알아서 사주신건데 -_-
    좋은거 같아요. 일단 디쟌이 심플해서 좋아요~

  • 7. ^^
    '09.11.30 4:58 PM (210.103.xxx.39)

    2002년 구입한 월풀 냉장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장 전혀없고, 소음도 없네요...
    전기세도 별로 많은 줄 모르겠습니다.

  • 8. sonoqui
    '09.11.30 9:55 PM (121.138.xxx.130)

    전 월풀은 아니지만 GE냉장고, 17년째 사용중인데도 아직 짱짱합니다.
    언제 돌아가시려나...
    28큐빅짜리인데 전기센 잘 모르겠어요.

  • 9. 소음
    '09.12.1 12:28 AM (116.37.xxx.51)

    제일 단점이 소음이라고 생각하는데..전 정말 5번은 기사 불러서 소음으로 as 받았지만 다들 정상이라고..ㅠㅠ
    상관없다는 사람도 있고, 심하다는 사람도 있고 하는것은 집 크기 같아요.
    집이 아주크고 부엌이 별도공간이면 상관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디스펜서..관리가 힘들어요..정수기에서 디스펜서까지 가는 호스가 냉장실 야채칸 뒷부분에 돌돌돌 말려있는데 상당히 길더라구요..저 긴 호스내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쓰다보니 물도 졸졸 나오길래 안쓰게 될더라구요. 얼음은 진짜 편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4692 가족 일본여행....도와주세용~ 6 답답맘 2009/11/30 982
504691 아들 설거지 한다고 소리치는 시어머니. 39 우울한 이 2009/11/30 4,655
504690 웬 4000만원짜리 로봇물고기 ? 1 verite.. 2009/11/30 453
504689 남편이 너무 싫어요. 5 한심한 나 2009/11/30 1,578
504688 너무 힘든데.... 1 스누피짱짱 2009/11/30 366
504687 조상 땅을 팔면 탈이 생기나요? 4 ... 2009/11/30 769
504686 어떻게생각하시나요? 플로라 2009/11/30 298
504685 모닝롤이랑 디너롤이랑 다른건가요? 1 ... 2009/11/30 572
504684 친정에 가까이 사는 이유로 사건도 많아지네요...다른 친정엄마도 이런가요?(답글간절) 22 휴... 2009/11/30 2,261
504683 매를 들어야 할까요? 11 교육방법고민.. 2009/11/30 942
504682 작은 집 거실에 42인치 텔레비전 괜찮을까요? 7 TV 2009/11/30 1,105
504681 영어로 데리고가다 와 데리고오다.. 1 .. 2009/11/30 1,432
504680 폐렴으로 학교에 못갔는데... 1 걱정하고있어.. 2009/11/30 339
504679 호텔에서 돌잔치하신분.. 돌상 비용 4 2009/11/30 1,163
504678 김장배추 김치냉장고에 계속 보관할 수 있을까요? 3 알려주세요 2009/11/30 413
504677 어제 담근 유자차 숙성시키나요? 1 유자차 2009/11/30 496
504676 초등1학년도 기말고사를 보나요? 9 대세가..... 2009/11/30 940
504675 웅진책이 정말 좋나요?? 책자랑하는 시누이 재수없어요 32 궁금이 2009/11/30 2,513
504674 강추/ 절대 놓쳐서는 안될 감동 실화 영화! 4 영화매니아 2009/11/30 1,688
504673 아미쿡 20센티 멀티윅 손잡이 관련질문 여쭤요? 4 덧글절실 2009/11/30 352
504672 살기가 힘들어요. 9 과외 2009/11/30 1,394
504671 김장김치 통에 안넣고 비닐봉투에만 넣어... 8 김장 2009/11/30 1,312
504670 오전 8시 25분 2호선 교대에서 내린 헐크씨, 남의 등에 기대놓고 욕은 왜 하고 가나요.. 5 .. 2009/11/30 776
504669 본가에 못 하는 남자가 처가에는 잘 할수 있나요? 12 굼금.. 2009/11/30 1,194
504668 강원 보광휘닉스파크 가보신분 계세요? 1 ^^;; 2009/11/30 542
504667 1위 연구소 탈락 또 있었다 1 세우실 2009/11/30 420
504666 김치냉장고... 4 허함 2009/11/30 673
504665 그레이 아나토미 이거 몇시즌 정도 될까요 (크리미널 스포도 조끔) 3 하치어째 2009/11/30 1,472
504664 시어머니의 두 얼굴 13 답답 2009/11/30 2,163
504663 mbc에서 지금 히어로 재방하네요 ... 2009/11/30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