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지인분 통해서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그곳에 있는 원장님의 사생활...
좋은 외모와 욕심으로 인해 남자들 저울질하며,
배신과 문란한 사생활을 한다구요
욕심이 많은만큼 학원운영하고 관리하는데는 열정을 보이시는 모습으로 보였는데
남자관계에 있어서는 양다리도 아니고 거의 동시에 여러남자와 만나고 깊은 사이까지
스스럼없이 일삼는다고 그래요..
그러다 들켜서 이남자와도 얽히고 싸우고 이러다가 얘기가 퍼진 모양인데
이런 분이 운영하는 학원에 다니는건 별개의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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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통에 있는 사람... 문란한 사생활 상관없을까요?
학원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09-11-29 22:40:53
IP : 221.138.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개인사생활
'09.11.29 11:20 PM (180.67.xxx.110)이니 뭐가 문제냐...하는 댓글도 요즘은 많더니만...저의 상식은 아직은 아니올시다 예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학원운영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그만큼 중요하지요.
도덕적으로 바르지 않은 생활하는 사람이 어찌 어린아이들 교육을 담당 할수 있는지...
저 같으면 그 학원보내는 아이들 안보내겠어요. 난 사람보단 든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2. 학교도
'09.11.29 11:44 PM (220.117.xxx.153)그렇지만 학원이라면 참으로 ㅠㅠ
저같아도 안 보내겠지만 학원선생님한테 엄격한 도덕의 잣대를 들이미는것도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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