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외출입니다.
아기낳고 키우고... 그러느라 한가로울 시간도없었구요.
신랑 휴가때는 혼자계신 아버님모시고, 또 딸 하나밖에 없는 울 부모님 모시고 근교에 좀 다녀오느라
우리 세 식구끼리 어디 가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거기다 괌~~~
흐흐흐
좋아서 입이안다물어져요~
가서 멍하니 누워 쉬다오렵니다.
(우리 딸랑구땜에 쉴수나 있으려냐...-.-)
간만에 쇼핑질도하고...
아웅~ 좋아요~
맛난거 많이먹고 사진 이뿌게 찍어서 올릴꼐요~
근데... 괌가면 뭐사와야되요? (이런 원초적인질문 저도하게되는군요 ㅋㅋㅋ)
참고로 저는 가사일좋아하고 외모 꾸미는것도좋아하는 2살 딸랑구 엄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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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크리스마스때 괌에가요~
히히 조회수 : 811
작성일 : 2009-11-29 22:21:41
IP : 118.36.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럽...
'09.11.29 10:40 PM (122.34.xxx.211)말그대로 부럽네요~크리스마스때 표구하기 쉽나요?
2. 저도
'09.11.29 10:42 PM (220.88.xxx.227)부러워요.
즐겁게 편히 놀다 오세요!3. 와우
'09.11.29 11:15 PM (115.143.xxx.132)좋으시겠어요.....부럽당....ㅋㅋ
전 작년 크리스마스 때 홍콩에 있었어요....작년 생각나요4. ...
'09.11.30 12:12 AM (118.47.xxx.224)일에 치여 꿈도 못꾸는 1인
너무 부러워요~~
여유 많았던 몇년 전이 너무 그립네요~5. me too
'09.11.30 12:17 AM (222.67.xxx.127)저도 크리스마스에 홍콩 가는데~~히히..
6. 부럽네요
'09.11.30 10:01 AM (110.9.xxx.209)크리스마스는 평소보다 약간 비싼 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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