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땜에 화가난다, 화가나,
다이어트 한데서
매일 밥 두번 해요.
현미
흰밥..
그래서.. 4키로 정도 뺐는데.
오늘은.. 지금 이 밤에 누룽지를 또 찾아요.
으...
그래서 살 빼겠어??
의사가 15키로 빼라쟎아..
하고 악 써주려다,, 꾹 참았어요.
으....
왜 자꾸,, 잠 잘때. 뭐 먹을라고 하는지
전 원래6시 넘으면 음식 안 먹거든요.
그래서 애들도 잘 안먹고, 늦게는..
남편은.. 늘 야식.. 폭식..
어찌 말려야 할지.
화내고 싶은데. 화도 못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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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다더니..
나는나 조회수 : 437
작성일 : 2009-11-29 21:47:17
IP : 58.122.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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