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에 왔어요...
아침에 꺼내서 보니, 배추 속은 자기가 아직 밭에 있는 줄 아나봐요...
이런 경우, 다시 절여야 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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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하려고 절임 배추를 시켰는데....
...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09-11-28 09:05:37
IP : 211.175.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28 9:18 AM (220.75.xxx.88)많지않으면 좀~수고스럽더라도 걍 하세요! 아님 절이시던지 약간 살아있는 것으로 김치를 담아도 겁나 아삭아삭하면서 맛있어요
2. ,,,
'09.11.28 9:36 AM (124.54.xxx.101)저도 해마다 김장 배추 절일때 소금을 아주 많이 넣어도 오래 절여도
씻어놓으면 배추가 살아서 밭으로 가려고 하더군요
속 양념을 약간 짜게 해서 담았더니 오래되서 익으니 맛은 괜찮았어요
너무 안 절여진경우 양념간을 좀 짭짤하게 해야돼요
배추 절이는거 해마다 실패해서 올해는 절임배추 시서 했는데
40키로중 배추 몇개는 물빼는 도중에 살아나긴하더군요3. 나~
'09.11.28 10:27 AM (115.88.xxx.217)돌아갈래~ 배추들이 농성하나봐요??ㅋㅋ
4. ^^
'09.11.28 10:51 AM (58.140.xxx.48)그냥 하시는게 맞을거예요
몇년째 절임배추로 김치하는데 살아난배추도 그냥하는게 맞더라구요
괜히 손대면 너무 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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