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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의 후유증..

뭐든느려 조회수 : 885
작성일 : 2009-11-27 17:26:51
미남이 끝나고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실연당한거 같은 이 허함, 가슴아림..

전 뭐든 왜 이리 반응이 느리답니까?

끝난 마당에 지금에서야  하루종일 현장스케치를 보고

방금 제작발표회를 봤네요...

난 바보, 정신줄 찾고시퍼...
IP : 112.118.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09.11.27 5:30 PM (58.140.xxx.103)

    저두요...진짜 엄청 사랑하다 헤어진 기분...ㅠㅠㅠ

  • 2. 토끼안녕
    '09.11.27 5:36 PM (115.143.xxx.158)

    지금 미남ost도 아닌..어제 태경이가 미남이손잡아보면서 회상하던장면에 나오던음악..
    듣고잇어요. 눈물이 막 날것 같고 그래요.

  • 3. ...
    '09.11.27 5:51 PM (110.10.xxx.231)

    10대부터 50대 여자들의 마음을
    뒤 흔들어놨다고 하던데..

    황태경인가? 장근석인가?

    나도 그중의 한명이랍니다..
    참고로 우리 큰아이가 장근석이랑 동갑...

    오늘밤 10시부터 미남..반복하렵니다...

  • 4. 뭐든느려
    '09.11.27 5:53 PM (112.118.xxx.47)

    드라마 한편에 이렇게 되는걸...
    엉뚱한 발상이긴하지만
    절대 바람나면 안되겠다, 하고 생각하는 나..
    태경이 때문에 이렇게 시름시름하는데..
    근석아, 빨리빨리 다른 작품에서 만나자^^

  • 5. 태경아~
    '09.11.27 6:31 PM (118.36.xxx.153)

    태경이 때문에 저도 하루 종일 맘이 아려서 어제밤에 산 '말도 없이'
    계속 듣고 있어요..
    퇴근하면서 계속 듣고 왔는데 운전하면서도 눈물도 찔끔 나더라구요..
    이 허한 맘을 어쩌죠?~~이 나이에..
    시집만 일찍 갔음 근석이 같은 아들이 있을 나이인데ㅠㅠㅠ

  • 6. ..
    '09.11.27 6:37 PM (112.171.xxx.78)

    어제 본방 사수하는데 보는 내내 얼굴이 빨개져서..^-^
    신랑이 양볼만 빨갛다고 막 놀렸네요.

  • 7. 저도
    '09.11.27 8:06 PM (59.30.xxx.75)

    저도그래요
    첫사랑과 오랫만에 만났는데
    다시금 아쉽게 헤어져야 하는 느낌?
    뭔가 속에서 허한 느낌..
    먹는걸로 채우고 있는데 영 안채워지네요..ㅠ.ㅠ

  • 8. 아이리스
    '09.11.27 10:14 PM (121.88.xxx.134)

    제 친한 친구가 미남이에 빠져서 저랑 요즘 통화 안합니다.
    저는 아이리스 보느라 그 친구 심정을 이해 못하니 말이 안통한다고 디씨갤가서 사는 듯 합니다.^^
    통화하는데 20분을 근석군 이야기 들어주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제가 아는 근석은 '허세근석'뿐이라고 했더니 또 어찌나 설명을 해대는지....^^

    정치 이야기 할때 내가 그 친구에게 느꼈던 얼토당토 않은 답답했던 심정을 그 친구도 이제 이해 좀 하려나 싶을 정도예요....ㅎㅎㅎㅎ
    다시보기로 한번 봐 줄까 싶다가도.....저는 이병헌을 배신할 순 없어요.^^;

  • 9. 전 요즘....
    '09.11.28 9:19 AM (211.176.xxx.215)

    우리 근석일 위해 딸이라도 낳을까 생각중이어요......
    근석아......이상형 말해보아~다 낳아줄께....ㅋㅋㅋ

  • 10. ㅋㅋ
    '09.11.29 10:16 AM (210.181.xxx.172)

    82분덜이 잼나다고 하는 건 역쉬~~ 재밌군요.
    시티홀 이후 복습하고 있습니다.
    ost도 다운받고 미남이와 태경이를 느끼고 있네요.
    입술 삐죽이던 태경이가 그립네요.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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