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문제로-특히 경제문제,,,
별거중입니다.. 별거 중인 남편문제로 왜 속썩냐 함 ,, 것두 그렇네요,,,
별거중이래도 한달에 대여섯번은
같이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아이랑 영화조 자주 보구요,,
그런데
요즘 자꾸 거슬려서요
남편의 후배란 여자가 자꾸 얼쩡댑니다
나이도 동갑인데
초등학교 1년 후배라고
오빠 오빠 하면서요,,
차도 빌려주고,,
그런답니다,,
더 웃긴건 이 친구가 저랑 남편이랑 같이 한 술자리서
지가 남편이나 남편친구에 대해 더 잘 아는척까지 하더라니까요,,,
이거 뭔가 이상한거죠,,,
그냥 이번에 싹 정리를 해야하는지,,,,
날도 흐리고 속도 상하네요....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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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육감,,, 아님 의심???
음...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09-11-27 15:45:08
IP : 59.1.xxx.1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분명
'09.11.27 3:47 PM (59.20.xxx.171)뭔가 있네요
냄새가 나요2. manim
'09.11.27 3:53 PM (222.100.xxx.253)남편분이 여자친구처럼 달고다니는 후배같으네요..
확실하게 하고 넘어가세요.3. 음
'09.11.27 4:01 PM (59.1.xxx.197)저희딸이랑 그여자 딸이랑 친구랍니다,,,
설마,,, 아니겠지 하고 있습니다,,,4. 참나,
'09.11.27 4:01 PM (114.207.xxx.169)남자가 별거하면서 여자친구까지 합석 시키다니...별거를 이혼 전단계로 생각하는건 아닌지..
근데, 님께서 댁남편 특성을 잘 아실테니 제삼자가 그걸 왜그런지 해석해보라고 하지 마시고 님이 판단하세요. 일반적인 아닌 예외적 경우도 있으니까요.
확실한 것은 님께서 남편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다는 것...이혼이 싫으시다면 별거 청산하시고 합거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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