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왜이러죠.ㅠㅠ

0909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09-11-27 10:48:55
저즘 진정시켜주세요..(이렇게 글로 정리하면 제가 진정되리라 기대하며.ㅠㅠ)

요새 아쥬 미쳤어요..
계속 남친님을 들볶는거 같습니다...

매일 퇴근하고 만나는데, 어젠 저희집 제사도 있는 날이었는데...

끝까지 안 놔주고... 잠깐 같이 있다가자 막 이럼서..

막 난리를 쳤네요..아쥬..밥먹고 헤어질라고 했는데
길바닥에서 그렇게 난리를 치다가 2시간이나 슝~하고 버렸네요;;ㅠㅠ

저 왜이러죠..

장갑선물을 해줬는데 열이 많은 사람이라 너무 추운 날씨 아니면
장갑안끼는거 뻔히 아는데도 "왜 장갑안껴, 정말 성의를 몰라"하며 성화를 부리고..ㅠㅠ

아 왜이렇게 조급증이.ㅠㅠ

이번주말 남친님 할머니 많이 아프셔서 찾아 뵙자고 하는데...
그냥 그런건 별로 부담이 안되고 다 좋은데..

저 요새 왜이러는지..ㅠㅠ

막 '아름다운 구속"가사가 요새 아쥬 제 머릿속에 맴돈다는..
'널 들여보내기가 힘들어지는 나를 어떻게~~'-_-;;;;;;
미친거 같다는;; 저랑 제 남친님은 남자,여자 역할이 꼭 정해져 있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만약 그런게 있다면 완전 거꾸로 뒤집힌거 같아요.ㅠㅠㅠ

살려주세요~~~-_-;;;
아아아아
IP : 59.6.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7 10:58 AM (210.94.xxx.1)

    원글님 전체 글은 안보이고 "남친님"이라는 단어만 보이는 1인

  • 2. ...
    '09.11.27 10:59 AM (124.48.xxx.98)

    원글님 전체 글은 안보이고 "남친님"이라는 단어만 보이는 1인 22222222

  • 3. ㅎㅎ
    '09.11.27 11:02 AM (211.114.xxx.233)

    남친님???? 2인
    제발 그러지 마세요..
    사랑의 원칙 아시죠? 밀고, 당기고..풀어주고. 조이고
    이걸 적당히 해야지 원글님처럼 했다간 멀리 도망가기 쉽상이예요 ^^;

  • 4. 아~~
    '09.11.27 11:03 AM (211.114.xxx.233)

    저는 글쓴는 동안에 3인으로 밀렸네요...ㅋㅋ

  • 5. 헉..
    '09.11.27 11:06 AM (203.232.xxx.1)

    한명 추가요~~ 몇 번째려나... 남친님..ㅋㅋ

  • 6. ㅎㅎㅎ
    '09.11.27 11:08 AM (118.217.xxx.173)

    그것도 한때이기는 한데,,,;;;
    그래도 남친 반응 살피시면 센스있게 앙탈(?) 부리세요
    너무 심하면 은근 스트레스고 ,,그러다보면 사소한 일로 부딪히고 그러다 대판 싸우고
    거듭되면 헤어지고 ..이럴수가 있다능

  • 7. 남친과
    '09.11.27 11:18 AM (118.220.xxx.66)

    나이차이가 적어도 10살이상은 차이가 나나보네요....

  • 8. ..
    '09.11.27 11:26 AM (218.148.xxx.226)

    제가 느끼는 건데요..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많이 좋아하고 안달해야 하는 거 같아요..
    그래야 결혼까지 가고,, 결혼후에도 더 좋은거 같구요..
    좋아도 너무 티내지 마시고 조율을 잘하시면 어떨까요..^^

  • 9. 봉다리
    '09.11.27 11:28 AM (115.93.xxx.206)

    원글님 전체 글은 안보이고 "남친님"이라는 단어만 보이는 1인 55555555555555

  • 10. .
    '09.11.27 11:29 AM (58.227.xxx.121)

    원글님 남자들 너무 치대는 여자 재미 없어합니다. 잡으려고 할수록 도망가는 법이구요.
    적당히 하세요.

  • 11. -_-
    '09.11.27 11:37 AM (123.204.xxx.18)

    글만 봐도 질려서 도망가고 싶어지네요.
    원글님께서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관심거리를 찾던지 하셔서 남친과 거리를 두세요.

  • 12. ...
    '09.11.27 11:46 AM (211.54.xxx.25)

    아~~~ 질린다.
    남친'님'은 또 뭐냐능........

  • 13. 아...
    '09.11.27 11:50 AM (218.232.xxx.175)

    남친님이란 말은 또 처음 들어보네...
    남자들은요 혼자서도 잘 지내는 여자 좋아해요.
    청순가련 좋아할 것 같지만 그건 잠깐이고
    독립적이고 치대지 않는 여자 좋아해요.
    어이쿠...
    조만간에 헤어졌다 글 쓰지 마시고 혼자 좀 놀아보세요.

  • 14. 어휴~
    '09.11.27 11:56 AM (125.178.xxx.171)

    글 상태가 안좋은걸 봐서 글쓴이 상태도 썩 좋아보이진 않네요.
    닥달하고 다그치는 성격...남자가 아니라 여자도 무척 싫어하거든요.
    아시면 고치세요.상담이라도 받으시던가.

  • 15. .....
    '09.11.27 11:59 AM (112.149.xxx.70)

    뉘앙스가 꼭
    님쪽에서 남친을 훨씬 깊이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너무 그러시면,남친입장에서는
    여친이 저렇게 매달리고 좋아하는데
    아쉬울게 없을듯하고,남친의 간을 키우다고 해야하나;;
    쉽게 지치고 질릴듯 합니다.

  • 16. 혹시
    '09.11.27 12:13 PM (115.137.xxx.125)

    디씨 하시나요. 요즘 디씨엔 나님, 너님 이런식으로 글쓰거든요.
    눈팅만하다가 제가 남편문자 보내다가 너님 이딴식으로 할래 나도 몰래 그렇게 보냈거든요;;;;

  • 17.
    '09.11.27 12:20 PM (218.38.xxx.130)

    집착하지 마세요..잡아둘수록 떠나가려 할테니까요

    집착할 때마다 "아 내가 집착하고 있구나!! 집착하지 말자.. 집착하지 말자.."
    하면서 자기 맘속을 들여다 보세요~

    이쁜 사랑 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955 그렇게 밖에 해보지 못해서 다른 방법을 모르나 봅니다. 세상이 바뀌었는데 2 못살아 2008/06/01 313
389954 오징어채는 아닌거같은데 간장소스로 졸인건데 굵기가 얇아요. 8 명태 2008/06/01 534
389953 왜 서울시장은 이 모든 상황을 묵과하고만 있나요? 6 이상해서.... 2008/06/01 1,075
389952 나가지 못하시는 분들, 폭력진압 사진을 프린트해서 거리에 붙입시다!!! 2 뜨거운눈물 2008/06/01 323
389951 제이제이 글에 댓글 다신 분들 4 ... 2008/06/01 544
389950 저 밑에 3092번 동영상 한번 보세요.물대포를 사람 머리위에 하나하나 쏴요 1 . 2008/06/01 414
389949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해도, 미국국민들이 사료로도 꺼려한다면? 3 2008/06/01 315
389948 우리 소고기 안먹는다! 소송이니 그런거 끌어들이지 말아라..는 친구 4 bb 2008/06/01 599
389947 친구가... 3 겜마 2008/06/01 508
389946 어째서 우리의 대통령은 우리들 말에 귀를 안기울이는지요? 15 도통 2008/06/01 660
389945 ★★ 2차 광고+ 물품지원 강화 - 성금을 더 모아보자구요 ★★ 14 다시 올림 2008/06/01 562
389944 제이제이 보거라. 5 깔깔도사 2008/06/01 714
389943 울 엄마 드릴 조선간장 맛있는곳 추천 좀.. 4 죄송 2008/06/01 443
389942 생뚱맞은 질문좀 할게요. 대만 살기에어떤가요? 3 대만 2008/06/01 719
389941 어제 새벽에 시위합세했다가 이제 자고 일어났어요.(2탄) 4 화난햇살 2008/06/01 641
389940 어제 시위현장에서 전경들에게 맞아 갈비뼈부러진 예비역 생명위독하답니다. 7 이럴수가 2008/06/01 894
389939 (펌)쓰러진 여학생 머리 군화로 가격 12 --^ 2008/06/01 627
389938 마이클럽펌..[펌글]와앙. 물대포 정면으로 맞으니 아구가 획! 돌아가대요.(오늘 새벽후기).. 5 마클펌 2008/06/01 712
389937 이런때 이런글올리기 미안하지만.. 10 남의 편 -.. 2008/06/01 867
389936 골수보수인 이웃 왈, 광주시민이 죽을만 했다고 하네요 5 bb 2008/06/01 730
389935 어제 새벽에 시위합세했다가 이제 자고 일어났어요.(1탄) 4 화난햇살 2008/06/01 459
389934 감잎차,숯,죽염 파는곳 추천부탁!!! 4 2mb때문에.. 2008/06/01 691
389933 민변변호사까지 연행되었다네요. 1 ... 2008/06/01 546
389932 [아고라펌]민변 변호사도 딸려갔다고하네요... 민변도딸려감.. 2008/06/01 441
389931 미국소고기가 위험한 이유를 아는 분을 찾습니다. 56 제이제이 2008/06/01 1,191
389930 물대포 방패만드는법 **퍼뜨려주세요 1 !!!!!!.. 2008/06/01 885
389929 진중권교수 풀려났다고하네요 4 진중권교수 2008/06/01 1,197
389928 미국산 쇠고기 안먹으면 될꺼아니야..! 4 한숨 2008/06/01 702
389927 2mb 7 쌍쌍으로 2008/06/01 559
389926 어제 임산부도 연행했답니다. 오마이 기사중 일부에요. 분노 2008/06/01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