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난이 배를 산 시점은 처음 배가 출하 될 때였습니다.
가격이 싸고, 게시글에 정감이 가서 샀죠..
배가 맛이 어떤지 2번 정도 쪽지로 물었지만, 대답은 배를 받는 날까지 못받았습니다.
도착한 배 한상자, 적게 잡아 3개 중 하나는 1/3이 멍이 들었었습니다.
물은 많고 껍질은 얇았지만, 단맛은 별로 안나더군요.
판매자에게 이틀 정도 고민하다가 반품 문의 하다가,, 추석 명절이 껴서 그냥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
최근에는 그 배가 너무 맛있다고 칭찬이 자자한듯 하더군요..
멜론님께서 배를 받고 느꼈을 그 기분을 저도 같이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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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험담..
배... 조회수 : 656
작성일 : 2009-11-27 09:34:43
IP : 58.87.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
'09.11.27 10:10 AM (222.238.xxx.72)멍든배가 택배사 잘못이라면 판매자분은 택배사와 해결하고,
구매자에겐 환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구매자는 억울하게 택배사나 판매자의 잘못에 덤탱이를 써야 하는지..
택배기사분들 박봉에 힘든 일 하신다고 이해해주고,
판매자분들 힘들게 농사일 하신다고 이해해주고
구매자들은 그져 이해만 해줘야 하는지...
천원이든 만원이든 모두에게 같은 돈이랍니다.2. ...
'09.11.27 10:16 AM (222.238.xxx.72)같은 판매자인데 왜 공개적으로 그러느냐는 댓글 이해 못하겠어요.
구매자분들도 그렇게 생각들 하시나요?
판매자들은 다른 판매자에게 물건 구입하고 맘에 안들어도
서로서로 쪽지로만 주고 받고
나쁘다는 후기보다는 좋다는 후기만 올리라구요?3. ..
'09.11.27 11:22 AM (58.126.xxx.237)그러게요.
안좋은 후기 쓰려다가도 판매자한테 협박이나 전화오지 않을까
무서워서 후기 안쓰네요.
솔직히 좋은 후기보다 안좋은 후기가 더 도움이 되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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