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원구로 이사가는데. 친목사이트있을까요?
노원구쪽 이사가는데요
네이버 같은데 보면 친목을 도모하는 사이트들 많던데
노원구쪽은 찾기가 어렵던데요.
활성화 된 친목사이트 있을까요?( 저희 아이 초딩이라
어색해 하는거 같아서 친목사이트 가입해볼랍니다)
1. 세우실
'09.11.27 9:15 AM (125.131.xxx.175)저도 신혼살림 노원구에 마련했답니다. ^^/ 반갑습니다~~~~
2. ㄴ
'09.11.27 9:30 AM (218.50.xxx.139)노원맘이라는 다음까페 있어요...제친구가 그쪽동네 사는데 매일 여기 들어가더라구요...
3. 노원구
'09.11.27 9:37 AM (58.230.xxx.133)아이고. 감사합니다. 어찌나 막막하던지. 고맙습니다. 꾸벅
4. 깜장이 집사
'09.11.27 9:41 AM (61.255.xxx.23)묻어서 불광동은 없나요? 친구가 없어요.. 흑흑.. ㅡㅡ^
5. 노원구
'09.11.27 9:45 AM (58.230.xxx.133)노원맘에 들어가봤는데 유치원 아이들 엄마가 대부분이네요. 울아이가 초등생이라 비슷한 또래가 없네요. 걱정..
6. ^^
'09.11.27 10:22 AM (58.149.xxx.28)님이 하나 만드셔요^~~^
저는 하계역 근처에 6년째 살고 있는
초딩 맘 입니다 ㅎㅎ^^7. wa
'09.11.27 10:43 AM (211.178.xxx.97)중계동에 살아요...
환영해요....... 아이가 초등3년이예요.8. ^^
'09.11.27 10:51 AM (115.93.xxx.203)wa님
초등 여아 맘입니다 ~~^^9. wa
'09.11.27 12:29 PM (211.178.xxx.97)반가워요..
저도 싸이트 모두 찾아보았는데 없던걸로 알아요.
저도 이사온지가 2년되었지만 학교활동과 엄마모임에 소홀한 관계로 엄마들과의
정보가 많지가 않아요....
주위 엄마들 대체로 공부 많이시키고, 학교활동에 관심이 많아요...
저희 아이도 여아라 가끔 까칠한 아이들이 있어 고생했지만 좋은 선생님이 도와 주셔서 지금은 잘 지낸답니다.
학원은 직접 발품다니시며 상담받아보세요... 학원모여있는 은행사거리에 살다보니 학원
차량에 억매이지 않아 편하고, 여기처럼 공원이 많은 곳도 없지 않나 싶어요.
엄마들은 아이들 학교보내고 불암산에 가시거나 체육센터 이용하시는 분도 많으시니
친밀하게 지내고 싶으시면 운동하나 하시면서 사귀시면 될거예요.
너무 걱정하시마시고 아이들도 금방 적응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