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유게시판만 이용하다가 어쩌다보니 장터 이야기가 나와서 장터에 가봤어요...
그래서 후기를 보고 물건들을 조금씩 사게 되더라고요...농산물위주로...
그러다가 벼룩을 하게되었는데, 처음 쪽지를 받아보고 물건을 팔고사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고 신기한 거에요..
그래서 집에 필요한 물건도 자꾸만 사진찍고 아직 써야하는 물건도 자꾸 벼룩에 내놓고 팔고싶어요..
거래되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쪽지가 오는 소리도 자꾸 듣고싶고 그러네요..중독이죠?
그리고 물건을 내놓고 아무도 관심이 없으면 웬지 마음이 우울하고 속상해요.
마치 내가 관심을 못받은것처럼요.이상하지요..*^^*
다른 분들도 그런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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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중독 되었나봐요~~
장터홀릭 조회수 : 681
작성일 : 2009-11-27 09:11:47
IP : 218.51.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09.11.27 9:20 AM (211.192.xxx.85)어느 사이트 영어책 중고로 파는데요.
올렸다하면 금방 사가서 몇번이고 수시로..
그노무 돈이뭔지???
한글책은 넘치는데 왜 영어책은..2. ㅎㅎ
'09.11.27 9:43 AM (124.48.xxx.98)저도 처음엔 쪽지로 주문하고 택배 받고 하는 거 넘 재미있었는데 진상 판매자 한번 만나고 나니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농산물도 첨에는 장터 물건이 젤 싸고 좋은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아니고.. 요새는 아이들 책 아니면 다른 건 아예 보지도 않아요
3. 득보다
'09.11.27 10:43 AM (122.42.xxx.21)실이 더 많은곳이니 조심해서 이용하심이 ㅎㅎ
4. 저도
'09.11.27 3:33 PM (124.54.xxx.132)장터에서 이것저것 참 많이도 샀네요
왜 거래후기가 많이 없는지 깨달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올해는 귤만 성공이네요5. 전님?
'09.11.27 4:11 PM (222.234.xxx.112)영어책 어디다 파세요?
미국에서 이고지고 온 책들 정리하려고 하는데 어디다 팔아야 할 지 헤매던 중이었거든요.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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