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생이시니까 66세 이신데요,, 3~4일전부터 tv에 나오는 글자를 갑자기 못읽으셨다네요. 무슨 글자인지 모르시겠다구,,
지금도 글자를 전혀는 아니고 띄엄띄엄 못읽으시겠다고 하는데,,,, 혹 치매증상인가요
기억력이나 그런건 좋으신 편이었는데
최근 1~2년간 동생의 사업실패로 엄마가 빛을 좀 많이 지셔서,, 경매다, 빛쟁이다, 많이 어수선하고 참 힘들었거든요.
정말 잘 견디신다 했는데,,,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기억력 장애였으면 좋겠는데,,
치매일수도 있을까요? 너무 안되셔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엄마가 갑자기 글자를 못읽겠다네여
치매?? 조회수 : 916
작성일 : 2009-11-25 21:14:42
IP : 222.99.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병원
'09.11.25 9:18 PM (114.204.xxx.3)에고 빨리 병원에 가보세요
예전에 티비에서 보니 같은 경우가 나오더군요
어느순간 기억이 날듯 날듯 하면서 사소한것부터 차차 안좋은 상태로 들어서더군요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세요
티비에서 보니 지능검사 비슷하게 퍼즐이나 그림같은걸로 검사를 하더군요2. .
'09.11.25 9:21 PM (222.111.xxx.111)병원에 내일이라도 빨리 가 보세요.
울지 마시구요..엄마한테 눈이 안 좋아지신 것 같으니까 빨리 병원에 가시자고 하세요.
신경정신과 가시면 되구요 초기면 약 드시면 좀 괜찮아지실 거예요.
힘 내세요.3. ...
'09.11.25 9:33 PM (122.37.xxx.165)시아버님께서 갑자기 글씨를 못읽는다고 하셨습니다.
병원에서 뇌종양 판정 받으시고 수술 후 쾌차하셨어요.
빨리 병원 가보세요
아무일 아니길 바랍니다.4. ..
'09.11.25 9:58 PM (114.207.xxx.165)친구 아버지는 유명한 의학 박사이셨는데 뇌종양으로
어느날 부터인가 글씨를 못읽게 되셨어요.
얼른 병원에 모시고 가세요.
아무일 아니길 바랍니다.25. 저희
'09.11.25 11:18 PM (121.164.xxx.83)아버지는 갑자기 티브이 화면이 잘 안보이신다 그러시길래 병원에 갔더니 뇌경색이 오셨어요. 빨리 병원가세요. 아무일 아니길 바랍니다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89372 | 물세례 맞은 사람들이 '세탁비'로 구호 외치네요 ㅎㅎ 14 | ㅎㅎㅎ | 2008/06/01 | 798 |
| 389371 | 울남편 물맞았답니다 13 | 울집대표 | 2008/06/01 | 1,012 |
| 389370 | YTN 중계하는데... 이런 니미럴~ 6 | 헉 | 2008/06/01 | 1,350 |
| 389369 | 국민이 정말 만만한가봐요. 이가 빠드득 갈리네요 2 | 이명박..... | 2008/06/01 | 340 |
| 389368 | [펌] 시위끝나고 기자분曰, "끔찍한 상황이 올수도 있다" 합니다 1 | 무서운 쥐... | 2008/06/01 | 598 |
| 389367 | YTN보세요 3 | YTN | 2008/06/01 | 418 |
| 389366 | 연행당하는 사람들 (사진) 4 | ㅜㅜ | 2008/05/31 | 672 |
| 389365 | 아까 sbs속보로 제주도 지진 발생 했다는거 뭔가요? 2 | sbs속보 | 2008/05/31 | 497 |
| 389364 | ★★ 연합광고건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 11 | Pianis.. | 2008/05/31 | 468 |
| 389363 | 장기전 돌입대비 대책들 꼽아봐요. 3 | 흠냐 | 2008/05/31 | 374 |
| 389362 | 방송사들 너무 한거 아닙니까? 5 | asd | 2008/05/31 | 565 |
| 389361 | 삼청동에도 살수차가 배치된 상황이랍니다. | . | 2008/05/31 | 227 |
| 389360 | 지금 물대포를 시민들에게 직접 뿌리고 있네요 | 물대포 | 2008/05/31 | 292 |
| 389359 | mbc 어디다 전화해야해요??? 3 | 가슴이..아.. | 2008/05/31 | 274 |
| 389358 | 엄마의 불안감. 1 | 분당 아줌마.. | 2008/05/31 | 460 |
| 389357 | 효자동에서 시민들에게 물대포 분사~ 7 | 가슴이..아.. | 2008/05/31 | 559 |
| 389356 | 물대포 쐈어요 4 | ... | 2008/05/31 | 415 |
| 389355 | 시민들이 경찰버스에 사다리를 놓고있어요 3 | 헉 | 2008/05/31 | 434 |
| 389354 | 나참 MBC 드라마 끝나길래 속보해주나했더니 7 | 나참 | 2008/05/31 | 618 |
| 389353 | 아 진짜 속터져서... 8 | 햇님이 | 2008/05/31 | 484 |
| 389352 | 방금 막 다녀왔습니다. 11 | 엄마의 이름.. | 2008/05/31 | 672 |
| 389351 | 살수차 준비중이에요ㅠㅠㅠ 2 | ㅠㅠ | 2008/05/31 | 396 |
| 389350 | 물대포 분사중 2 | 중계 | 2008/05/31 | 302 |
| 389349 | 급하면 달려라도 나가게 계속 지켜보자구요 11 | 자지맙시다 | 2008/05/31 | 551 |
| 389348 | 라디오21이 안열려요. 6 | 오늘마침표를.. | 2008/05/31 | 411 |
| 389347 | 지금 터진거 뭐죠? 6 | 헉 | 2008/05/31 | 688 |
| 389346 | 조선일보 꿇리면 쇠고기 투쟁 이긴다 9 | 부디 | 2008/05/31 | 488 |
| 389345 | 버튼을 누르지않은 이유 보셨나요? 지금의 상황과 너무 비슷한 심리 실험이네요 4 | ebs 지식.. | 2008/05/31 | 650 |
| 389344 | 진짜 가슴아파 생중계도 못보겠네요ㅜㅜ 2 | 가슴이..아.. | 2008/05/31 | 466 |
| 389343 | 오상진 아나운서가 자기 홈피에 남긴글(펌) 20 | 흠흠 | 2008/05/31 | 4,4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