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8년하다가 돈벌려고 하니 다 맘에 안듭니다
눈높이 낮춰야하는거 알지만 몸으로 하는일 솔직히 하기싫어요
그거하고도 돈얼마 못받고 힘은 들고.집안일도 여전히 내몫일텐데 정말 싫으네요
결혼전처럼 회사다니면서 이백은 벌고 싶은데 ,
공인중개사 따보려고 공부중이긴 한데 . 저희 아파트 상가하나에만도 부동산이 열군데가 넘어요
다들 텅텅비어서 가게만 지키고 있던데
어찌 수입은 괜찮은건지도 모르겠고, 공부도 무척이나 힘들고
제가 또 투정만 부리는건지도 ..주부하다가 사회나가면 이렇게 찬밥신세되는건지.
자꾸 돈벌기를 바라는 남편도 이해하면서도 짜증납니다.
쓰레기한번 버려준적 없으면서..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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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고 싶은데..
욕심? 조회수 : 393
작성일 : 2009-11-25 10:13:14
IP : 211.110.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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