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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화는 어찌 대처를 해야할까요?
이런대화 조회수 : 643
작성일 : 2009-11-24 22:07:46
1차
저: (어떤 일에 대해) 블라블라..
A: 그건 **씨 생각이고..
저:????
순식간에 새 되어서 벙 쪘었습니다.
2차
저: (어떤 일에 대해) 블라블라..
A: 그건 **씨 생각이고..
저: A씨는 본인 생각 말 안해요?? 그런 말로 사람을 우습게 만들어요?
A: 어머.. 전에 누구한테 이런 말로 약올랐던 모양이죠?
또 얼굴만 붉어지고 말 못했습니다.
저.. 바부팅이 같습니다...ㅠㅠ
개그콘서트에서 그건~~ 니생각이고.. 라는 말이 유행어가 되었었죠?
저는 그 말이 유행하기도 전부터 '니생각이고..'라는 말이 참 싫었어요. 한순간에 사람 새~ 만드느라 구사하는 테크닉따위라 생각했는데 그게 유행어가 되더군요.
조만간 또 만납니다.
피하고 싶은 잉간이지만 사회생활이 피할수 없게 만드네요.
저런 대화는 어찌 마무리 해야할까요?
아으... 바보되기 싫어요... ㅠㅠ
IP : 116.33.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런...
'09.11.24 10:10 PM (122.32.xxx.10)다음에도 그건 **씨 생각이고... 요 따위로 말하면,
"A씨도 생각 좀 하고 살아요. 머리는 폼으로 올려놨놔 봐...
하긴, A씨 말하는 거 보면 아무 생각이 없어보이긴 해요." 하고는
신나게 웃으세요. 농담했다는 듯. 아마 다시는 안 그럴걸요.2. 침묵이
'09.11.24 10:11 PM (122.252.xxx.83)금이겠군요.
3. ..
'09.11.24 10:11 PM (114.207.xxx.181)네, 제 생각을 여태 들으셨으니 이번엔 A씨 생각을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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