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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태어난 시를 모르다니...

무자격부모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09-11-24 16:04:04
하나뿐인 아들입니다.
84년 쥐띠구요...
종합병원 산부인과에서 출산했는데 정확한 시간을 모르고 살았네요.ㅠ.ㅠ
지금껏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남편이랑 사주 이야기 하다가  둘다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대략 오후 3~4시쯤 이라는 것 밖에...
부랴부랴 아들 출산한 병원에 전화했더니  너무 오래된 기록이라 찾을 수 없다고 하네요..
아이구...아들한테 미안해서 어쩌지요???
IP : 124.51.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4 4:05 PM (125.178.xxx.192)

    원글님 넘 귀여우시네요^^
    병원수첩 보면 나와있을거에요
    오늘 꼭 알아두세요~

  • 2. ..
    '09.11.24 4:05 PM (59.10.xxx.80)

    저도 태어난 시간이 *시~*시로 엄마한테 들었는데...왜 미안한가요? 전 아무렇지도 않은데...

  • 3. 저도 가물가물
    '09.11.24 4:06 PM (210.223.xxx.250)

    정확하게 몇분은 생각안나고
    시각만 생각나서리

  • 4.
    '09.11.24 4:10 PM (164.124.xxx.104)

    사주볼때 알수 있는 정도의 애매한 시간이래도 알면 괜찮아요.
    저는 엄마가 제 태어난 시를 기억을 못하셔서 (대강 늦은 저녁이라고 =_=) 평~생 사주 제대로 못보고 봐도 안믿어지네요. 서운한 정도지 무자격은 아니라고봐요.

  • 5. 궁금
    '09.11.24 4:11 PM (122.47.xxx.21)

    사주볼때는 정확한시각을 몰라도대충얘기하면
    *시 ~*시 까지는 자시
    *시~*시 까지는축시
    이렇게하기땜에 그시간대에 들면 무슨 시인지 알수있어요
    그시로 사주보면됩니다

  • 6. 수첩은
    '09.11.24 4:12 PM (112.146.xxx.95)

    갖고 계시쟎아요.
    확인해보세요. 저두 몇년지나니 더구나 둘이다보니 헤깔려요.

  • 7. 궁금
    '09.11.24 4:14 PM (122.47.xxx.21)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렇게 2시간 간격대로 맞춰보세요
    밤1시부터2시간터울로 계산하세요

  • 8. 신시.
    '09.11.24 4:14 PM (220.83.xxx.39)

    2시간 간격으로...15~ 17시는 신시네요.
    그런데 용한데 가면 시를 말 안해도 알아낸다네요.

  • 9. 저는요
    '09.11.24 4:17 PM (218.37.xxx.58)

    지금집으로 이사하면서 버렸지만 몇년전까지 살던집에 고장난 뻐꾸기시계가 있었거든요
    그거 그냥 벽에 걸어둔채로 우리 큰아이 태어난 시간에 맞춰놨었어요
    4시 26분이었네요.....ㅋㅋ

  • 10. 12지
    '09.11.24 4:38 PM (58.237.xxx.57)

    자시는 밤11시 부터 새벽1시 까지이고
    축시는 새벽1시 부터 3시까지 이니까 이렇게 계산해 나가시면 됩니다.

  • 11. 시간은
    '09.11.24 4:48 PM (218.157.xxx.160)

    대부분 ㅁ르는거 아닌가요?
    저두 오래 되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관심을 갖지 않은데~~`

  • 12. ^^
    '09.11.24 4:54 PM (121.165.xxx.175)

    태어났을 때 산부인과에서 기념으로 찍어준 사진 없나요? 신생아실에서 찍어준 사진에 보면 발찌에 쫘라락 정보 적혀있던데요. 아님 윗분들 말마따나 수첩에 보셔도 되구요 ㅎㅎ

  • 13. 발찌
    '09.11.24 5:09 PM (222.235.xxx.182)

    발찌에 있네요. 우리 애도 태어난 지 20년도 더 되었는데...
    원글님 글 보고 다시 확인해봤네요. 배꼽 떨어진 거랑 발찌 함께 보관해뒀거든요
    세월가니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ㅎㅎㅎ

  • 14. 울신랑
    '09.11.24 5:18 PM (122.35.xxx.43)

    태어난 시를 모르시더라구요.
    자식도 많고 워낙 노산에 하루꼬박 집에서 고생하셨으니 어머니야 기억을 못하시려니 했어요.
    신랑은 생일도 안챙기는 집안이라 별상관없는데..
    제가 좀 속상했다는..

  • 15. ..
    '09.11.24 11:30 PM (110.9.xxx.31)

    3시와 4시면 사주가 달라지네요.
    3:30분 안쪽과 3:30-4:00는 다릅니다.
    정확히 아셔야 사주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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