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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는 옆집에 돌때 뭐 선물하시나요?

옆집아가 조회수 : 602
작성일 : 2009-11-23 22:40:23
7월말에 이사와서 또래가 없다보니 친하게 지내는데...
첫애가 11월에 돌이고,,, 딱 연년생이 둘째가 이번달에 태어났는데..
둘 다 챙겨주긴 좀 그렇고....
뭘 선물해야 할까요?

그리 넉넉치 못한 집이구요...
첫째가 서고 걸음마 시작해도 신발 하나 없길래.
저희 아들 주려고 사뒀던 쇼콜라 신발도 10월달에 신기라고 주기도 했는데...

그냥 넘어가긴 그렇고,,,
어떻게들 하시나요?^^
IP : 115.143.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09.11.23 10:44 PM (59.19.xxx.103)

    겨울내복

  • 2. 저도
    '09.11.23 10:47 PM (121.139.xxx.81)

    내복이요

  • 3. 음..
    '09.11.23 10:50 PM (118.45.xxx.104)

    옷 많이 없으면 님이 하고싶으시면 요즘 그렇게 안비싸고 예쁜 파카같은거...큰애꺼루요
    백화점꺼 아니고 좀 저렴해도 이쁜거 많아요..
    아님 내복은 세일하는거. 큰애꺼 작은애꺼 하나씩 사 주셔도 될것같구요
    아니면 책 단행본으로 3권정도...하거나..애들 귀덮는 모자같은것도 저는 선물 받으면 좋을것 같아요

  • 4. 옆집아가
    '09.11.23 10:50 PM (115.143.xxx.96)

    원글이에요...
    정말... 내복이면 될까요..?
    신랑은 둘째 신생아니깐 첫째보단 둘째 기저귀 몇 팩 사주라고 해서,,
    차라리 현금 한 5만원 줄까 했는데...
    정말... 내복이면 될까요?^^

  • 5. .
    '09.11.23 11:14 PM (59.13.xxx.149)

    서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내복선물이 좋아보이는데요.

    5만원선까지도 생각을 하셨다니
    두아기 내복을 두벌사셔서 선물하세요.
    그럼 두아기 모두 챙겨주는 셈이 되는거잖아요.

  • 6. 옆집아가
    '09.11.23 11:20 PM (115.143.xxx.96)

    ^^;제가 넘 많이 챙겨주려 했나보네요....
    그냥 내복정도만 하는게 일반적이었나 봐요^^
    둘째 출산해서 유축기도 빌려주고,, 모유저장팩이랑 수유패드, 젖병 등등..
    생각해보니 많이 챙겨서 줬네요. 물론 옆집도 저 챙겨주기도 하지만..^^

    그냥 부담 안되게 내복으로 할께요^^
    답변 감사해요~ 계속 고민했는데^^

  • 7. 내복은...
    '09.11.24 12:25 AM (121.165.xxx.75)

    돌 때 내복 많이 들어오거든요.
    내복보다는 차라리 기저귀가 더 실용적일 거에요.

  • 8. 저도
    '09.11.24 2:53 AM (180.66.xxx.55)

    기저귀...ㅎㅎ 그게 옆집 앞집 간의 선물로 현실적이고 고마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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