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40이니 부모님 또한 연세가 많으시지요.
맘이 많이 찡 ~~하고 왠지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부모님 건강하실 때 나중에 편히 모실 곳을 마련해 놓아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선산은 너무 멀고 관리해주시는 분도 마땅치 않고...그래서 서을 근교의 납골묘를 알아보고 있는데,
주위를 보니 천주교 신자이신 분들은 천주교교구에서 운영하는 납골당에 가시던데 저희는 천주교신자가 아닌지라...
개인이 운영하는 곳은 왠지 미덥지가 않고...
좋은 곳 좀 추천해주세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맘이 더 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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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실 곳 마련들 하셨는지요?
맘이 찡해.. 조회수 : 581
작성일 : 2009-11-23 11:08:05
IP : 114.204.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양가모두
'09.11.23 11:12 AM (125.178.xxx.192)종친회 납골당이 있어서 돌아가신 이후는 문제가 없네요.
연세 더 많이드시고 한분이라도 먼저 돌아가심
그때 어찌해야할지가 걱정이에요.
양가 모두요.2. ㅇ
'09.11.23 12:29 PM (211.61.xxx.22)저희는 남양주랑 가평중간쯤인데 북한산공원에 납골당 마련했어요..
형제들끼리 조금씩 ?? 나눠서 돈모아 마련했습니다...풍수도 좋고 저희는 아버님을 이리 모셨어요.저희 선산도 지방이라 관리도 힘들고 너무 멀어서.....3. 아나키
'09.11.23 1:30 PM (116.39.xxx.3)시댁쪽은 시아버님 납골당에 합장하면 되고......
친정은 선상이 있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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