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열심히 듣고..가끔씩..신청곡도 보내곤 했는데
늘...꽝이었는데..어느날..그날은 신청곡없이..그냥
글만 몇자 적었는데..방송에서 내 이름 석자를 불러주네요..
ㅎㅎㅎㅎ
엄청 신기해서요..
정말 어느분 말처럼..십대 이십대때도 안해보던 짓을 사십넘어..ㅎㅎㅎ
어쨌든 신기하네요..내 이름이 방송에서 불려지니..
제 이름이 너무 흔한 이름이라서..
방송인중에..동명이인도 많고 하는 이름이지만..ㅎㅎ
다음엔..신청곡까지...같이 불려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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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이런일이.
헉 조회수 : 542
작성일 : 2009-11-23 11:04:47
IP : 125.188.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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