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이 아버지 (홍요섭 분)은 두 아내 사이에서 어찌해야 하나요?
아무리 머리를 써 봐도 해답이 안 나와요.
여러분들이 이와 똑같은 상황을 겪게 된다면 어떻게 결정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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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어찌해야?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09-11-23 10:42:34
IP : 221.138.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9.11.23 10:53 AM (61.76.xxx.9)그 드라마 보면서 남편하고 옥신 각신 하는게..
저희 남편은 두 여자 다 데리고 살아야 된대요.
그래서 전 그건 당신 마음인가보네 하면서 다툽니다.
남편은 이여자 저여자 다 어찌 버리냐고 하네요.2. 그냥
'09.11.23 10:54 AM (121.160.xxx.58)지금 그대로 살면서 진짜 부인에게 재산이나 듬뿍 떼어주고
딸 자주 만나면서 살아야겠죠.
저는 지금 부인 싫어질것 같아서 이혼할지도 몰라요.3. 그러게요
'09.11.23 10:57 AM (125.180.xxx.29)엄마를 보고도 엄마하고 좆아가지도 못하는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ㅜㅜ
작가가 어떻게 이야기를 풀건지...지켜봐야지요4. 네?
'09.11.23 11:11 AM (121.160.xxx.58)엄마를 보고도 엄마하고 못 부른다니요..
가끔봐서 그러는데 어떻게 된거예요?5. 내생각
'09.11.23 1:23 PM (203.244.xxx.58)남편은 지금 마눌하고 살고..[얼마나 사랑하면 마눌이 그랬겠어요]
전마눌은 만화가하고 결혼하고 하면 딱이네요.6. 음
'09.11.23 1:37 PM (121.172.xxx.118)저도 드문드문 봤지만 내용은 대충 파악이 되더군요.
그런데 이응경의 행동은 범죄가 아닐까요?
맨 처음 기억 상실에 걸린 사람을 주웠으면 가족을 찾아서
돌려 보내는 게 우선이었을텐데...7. ..
'09.11.23 2:42 PM (210.218.xxx.156)기억을 찾아가든 사실이 밝혀지든 작가가 넘 질질끌어서 아주 답답하더군요..
전부인과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응경 남편 사랑하는 건 알겠지만 못할짓하는거죠..
남편이 나중에 알게 되면 정나미 떨어져서 못살듯.8. ㅎㅎㅎ
'09.11.24 1:58 AM (98.166.xxx.186)윗윗님 ,,,기억상실에 걸린 사람을 주웠으면,,,에서 팡 터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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