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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본격화…정치권, 또한번 소용돌이로
세우실 조회수 : 193
작성일 : 2009-11-23 10:37:08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21243
애초에 이 사업에 진정성이란 게, 진실이란 게 요만큼이라도 있긴 한겁니까?
세상에... 이렇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가지고 정치권이 이만큼 소용돌이로 빠져들기도 힘들겁니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최영 추천 103 반대 5
언제까지 인터넷에서 키보드나 두들기며 상황을 방관하고있을것인가. 무지한국민들이여!
이상황을 수수방관했을때 따르는 책임에 대한 의식은 정녕 없는것인가?
환경은 우리 자손들에게 빌린것이며 이것을 우리는 자손들에게 깨끗하게 보존해서 넘겨주어야한다.
우리나라에 운하가 필요하기나 한소린가? 반도국가에 운하파는곳은 세계에서 단하나, 이 잘난 대한민국밖에 없을것이다. 당신들이 낸 혈세가 이런곳에 쓰여지고 자식들이 낸 혈세는 저것을 다시 되돌리는데 사용될것이 확실한 마당에 그냥 이대로 방관만 하고있을것인가? (11.23 07:55)
이민철 추천 91 반대 4
땅파기전에 막아도 될까말까인데 이미 삽질들어갔으니 이거 어쩌나요....대통령의 힘이 얼마나 쌔길레
국민 90%의 말을 다 말아 처드시면서 강행하는지 (11.23 08:15)
김상일 추천 87 반대 3
전체 공사의 90%를 예비 타당성 조사 없이 발주 시작..(법까지 바꿔가며..)
1년 넘게해야하는 환경영향평가를 한달도 안되 마치고 쓸데없는 일 빨리 마쳤다고 자랑질..
전체 홍수피해액의 3%정도가 4대강에서 발생하고.. 장마철 집중호우로 가장 피해보는 지역은 강원도임..
하지만 전체예산의 60%이상은 낙동강에 투입.. 그러면서 홍수막기 위해서라고 구라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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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공구 사업자들은 이미 MB의 모교 동지상고 동문들로 득실득실..
4대 건설사 사장들은 이미 고대 출신으로 다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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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조원이 공구리하는데 들지만 나중에 그거 복구하려면 몇배의 돈이 듬..
대규모 토목공사는 보통 예산의 3-4배 정도를 쓰기에(고속철 만들때도 그랬음..) 22조원이 아니고 66-8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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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4대강 사업의 현실.. 그저 자기 배만 부르면 나라야 망하던 말던 상관없는..
문제는 그 돈이 다 우리 세금에서 나간다는거.. 합법적으로 삥 뜯기고 있는것임.. (11.23 08:08)
이 말이 맞다고 보네요.
우리는 "합법적으로 삥을 뜯기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삥을 뜯어가는 그 깡패들이 무서워서 아무 말 못하고 있지요.
말을 못하고 계신 분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워낙 무서운 놈들 아닙니까?
제가 짜증나는 건, 그들에게 고마워해야 한다고 대신 설치고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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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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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11.23 10:37 AM (125.131.xxx.175)2. 그냥
'09.11.23 11:42 AM (124.54.xxx.109)삥을 뜯기고 있을 뿐이지, 합법적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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