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두 방의 가구 배치를 다시 하려니..(도움 절실)

엄두가 안나요 조회수 : 639
작성일 : 2009-11-21 22:33:59
사실은 너무 이사를 가고 싶어요. 짐도 여기 저기 막 삐져나오고, 한 번 털어서 정리해 주고
조금 넓은 집으로 가고 싶으나....저희 집은 안올랐어도 다른 집들은 너무 올라, 도저히
이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네요.

두 방의 배치와 새 가구 두 어개로 맘을 다독이려고 합니다. 근데 책장 3개를 옮기고, 피아노 마루로 빼놓고,
집 안에서 이사하는 거나 마찬가지가 되었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디다 연락해서 도움을 받아야할까요?  가구나 짐을 옮기는 것을 하루 정도 도와줄 일손을 인터넷에서 구하는 방법, 해 보신 분들 조언 바랍니다.
IP : 210.222.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을 깔고 옮겨요
    '09.11.21 10:40 PM (61.247.xxx.204)

    피아노는 너무 무거워서 안옮겨 봤기땜에 패쑤~하고요
    책장들을 님께서 옮기시려면 밑에 천을 깔고 잡아당기시면 됩니다
    무겁게 들지 마시고요-힘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얇은이불..까는천,,,아님 넓은수건...그런걸 갈고 천을 잡아당기면 들지 못하는 것들도 쉽게 이동 시킬수있습니다.저는 김치냉장고도 디지탈 피아노도 식탁도..그렇게 옮깁니다^^

  • 2. 저두요
    '09.11.21 11:31 PM (210.222.xxx.138)

    저두요..저는 붙박이옷장, 붙박이책장도 분해해서;;;;
    천을 깔고 다른 방으로 이사해봤어요....
    분해한대로 다시 재조립도 했어요....
    하니까 되더라구요..피아노는 모르겠네요.
    책장세개정도는 하면 됩니다.
    책장도 못 옮기면 아줌마 아니잖아요. 아가씨지.^^;;;

  • 3. 경비아저씨
    '09.11.21 11:57 PM (211.63.xxx.205)

    전 휴일날 경비아저씨께 부탁해요.
    남편하고 둘이서 피아노도 옮기고 소파도 버려주셨어요.
    옮기는건 5분이면 되니 금방이예요. 정리하고 치우는게 일이죠. 아저씨 점심값 오천원 드렸구요.
    1만원 드렸더니 아저씨가 오천원만 주세요..하시더라구요.
    울 동네 경비아저씨들 좋으세요~~~

  • 4. ㅋㅋ
    '09.11.22 7:33 AM (210.219.xxx.55)

    여자2명이서 피아노 옮기려다.. 피아노 바퀴하나 고장이라 힘들었어요.
    결정적인것은 거실과 방사이의 턱이 있었어요.
    피아노는 여자3명이어야 제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아 보이는것은 경비아저씨 도움일 듯.

  • 5. 원글이
    '09.11.22 11:40 AM (210.222.xxx.59)

    이불깔고 + 경비 아저씨께 도움 요청...감사합니다. 책장도 못 옮기면 아줌마가 아니고 아가씨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885 유방검사 병원 추천해 주세요 10 궁금 2008/05/28 897
387884 요즘처럼......... 13 요즘처럼.... 2008/05/28 874
387883 서울대 총학, 美쇠고기 수입 투표 후 동맹휴업 결정 10 서울대 2008/05/28 1,028
387882 우리빌딩 우리빌딩 2008/05/28 257
387881 롯데카드해지.. 5 .. 2008/05/28 677
387880 기분좋은날에 전화하니... 10 mbc 2008/05/28 1,217
387879 어떻게 끊어야 할지 알려주세요 4 조선일보 2008/05/28 403
387878 ebs에서 보여주는 사이코패스.... 2 .. 2008/05/28 818
387877 나도 코드안맞는우리남편. 9 ㅠㅠ 2008/05/28 1,064
387876 [서울대게시판서퍼온글] 1 폭력시위? 2008/05/28 530
387875 하늘은 우리편 3 오늘날씨 2008/05/28 652
387874 (아고라펌) 명동입구에서 항의하다 목졸려 연행된 사람 제 남편입니다ㅠ.ㅜ 4 ... 2008/05/28 1,092
387873 우울증이 맞는지요 1 이런 증상 2008/05/28 463
387872 누워서 침뱉기(2)울남편은 이혼하자네요.. 20 기막혀 2008/05/28 2,143
387871 애니카와 통화했어요. 5 ... 2008/05/28 1,004
387870 애니카 - 회장님께 이 메일을... 2 삼성 2008/05/28 728
387869 오늘아침 손석희방송들으신분!! 4 라디오 2008/05/28 1,446
387868 이준기 홈피에 "국민을 섬기기는 싫은거지?" (풀빵님 글에 링크추가) 5 자유세계 2008/05/28 776
387867 [82쿡 나사모] ★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ㅠ.ㅠ 성금액현황 + 의견조사!! ★(.. 15 풀빵 2008/05/28 903
387866 누워서침뱉기 8 내남편 2008/05/28 677
387865 어제 자발적으로 연행되신 시민분들. 4 집회 2008/05/28 623
387864 정말 너무 기본적인 질문인데요~30개월.. 11 무식은큰죄 2008/05/28 690
387863 유기농과 무농약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5 토마토 2008/05/28 650
387862 영등포 경찰서에 1 ... 2008/05/28 356
387861 급해요. 전세계약 안전할까요? 4 계약 2008/05/28 465
387860 경향신문 사장이 바뀌었다는데 괜찮을까요? 3 경향 2008/05/28 739
387859 제 아들(초등학교5학년) 선생님이 촛불집회 참석시 퇴학 시킨다고 했답니다. 31 착찹함 2008/05/28 1,301
387858 다함께에서 나눠준 종이 들지마세요 !!! 3 .. 2008/05/28 1,131
387857 아래 평화시위 글, 지웠습니다. 7 ... 2008/05/28 372
387856 <<< 조중동 광고주 (28일자) 연락처 모음 >>> 10 ingodt.. 2008/05/28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