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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부친상 조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ah 조회수 : 4,449
작성일 : 2009-11-21 21:17:34
남편의 친한 친구가 곧 부친상을 당할 것 같은데요 이 때 조의금은 물론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현재 남편이 벌이가 없어요. 친구들도 그걸 알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어느 정도는 되어야 할까요?
경험이 없어서 묻습니다.
그리고 양복도 검정색이 없거든요. 회색을 입고 가도 실례가 안 될까요?
조의금만 해도 현금 서비스를 받아서 가야 할 형편이라 사두면 입을 일 있겠지만
거기까지 살 여유가 안 돼서 몸에 맞는 검정색이 없는데 너무 실례가 된다면 그것도 어떻게 해봐야 할 것 같아서요.
IP : 61.73.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1 9:22 PM (125.57.xxx.164)

    회색 양복은 좀... 차라리 양복 아니고 그냥 어두운색 바지에 검은색 잠바나 파카..
    이런거 있으시면 입히시는게 나을듯..

  • 2. 11
    '09.11.21 9:31 PM (112.144.xxx.117)

    조의금은 10만원....회색양복은 저도 쩜 그런 것같군요.....윗님 의견에 동감....

  • 3. ..
    '09.11.21 9:34 PM (218.51.xxx.184)

    금액은 그냥 형편되는선에서 하심 될것 같네요
    제 경우 형편어려운 친구가 왔는데 와준것만으로도 고맙더라구요.
    시간이 되시면 발인까지 있어주세요
    특히 발인까지 있어준 친구가 제일 고맙게 느껴지더이다..

  • 4. 대한민국당원
    '09.11.21 10:29 PM (211.213.xxx.64)

    맘 아픈 얘기였구요. 옷 색깔이 중요한가요? 곁에 있어준 사람이 있다는 것만해도 좋지 않나요? 조의금은 능력껏 하시면 좋을 거라 봅니다. 딱히 금액을 정한다는 건 좀 우습네요. 평균적으로 10만원 정도라고 보면 맞지 않을까? 싶군요. 잘 다녀 오시구요. 친구 잘 위로해 주세요. (__)

  • 5. 에구
    '09.11.22 12:13 AM (59.7.xxx.225)

    현금서비스까지 해가면서 10만원은 무리에요
    한 5만원만 하세요
    그래도 이해해 줄것 같아요
    옷은 그냥 어두운 색으로 입고 가시구요

  • 6. ..
    '09.11.22 6:14 AM (114.207.xxx.181)

    현금서비스까지 받아가며 10만원 할 필요없어요.
    회색 양복이냐, 검정 잠바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곁에서 진심으로 같이 슬퍼해주는 친구가 더 고맙습니다.
    옷에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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