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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정말 ;; 때려주고 싶었어요.
한식편은 좀 그냥 그렇거든요.
특히 주부가 되니 식재료 버리는것도 그렇고 암튼 뭐 그랬는데
이번주;;;; 초반부터 뉴요커 인터뷰 따는데 다들 너무 영어 버벅거리잖아요.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건 당연히 나같아도 한국사람이니 영어 못하는게 당연하고 엄청나게 버벅댈텐데,
그러느니 차라리 옆에 유학생이나 교포출신 연예인 게스트로 잘도 나오던데 (평소에)
그런 게스트들 하나씩 데리고 가서 정말 급한 영어나 질문은 확 걔네가 던지고
다른 멤버들은 충실히 웃기면 좋겠던데, 그때부터 아 어쩌지 못보겟어 요런 상태였는데 =_=
채널 잠깐 돌리고 천하무적 야구단 봣네요
다시 채널 돌리니 허걱;; 인터뷰는 일도 아니게 정준하 그 여자쉐프한테 왜그래요
와 와;; 진짜 불꽃 싸다구 백만대가 아깝지 않은 그 꼴통짓;;
원래 정준하 보면 잘 삐치고 느리고 고집불통인데다 남의 말은 전혀 안듣고 딴소리 하고 그래서
왜저러나 싶었는데;; 오늘 방송은 정말 욕이 저 뱃속부터 나오더라구요;
가끔 82 게시판에서도 이상한 남편이나 시댁 식구 얘기하면 " 왜 말을 못하세요 말을 하셔야지"
라고 조언하잖아요. 그런데 오늘 정준하 보면서 와 저렇게 꼴통(이라고 밖에;; 꼬장을 부린다고 봐야하나)
남편이 저렇게 대응을 하면 정말 할 말 없겠다 싶더라구요. 말을 해도 듣지도 않을테고...
그 여자쉐프도 아예 확 카리스마 있었어야 하는데 좀 약한 타입인거 같고;;;
(엉뚱하게 둘의 대립을 보며;; 아 저 사람들이 부부였다면 이혼해야겟다 하는 결론을;;)
아 정말 오늘 정준하 못봐주게 성격 그지같았어요.
더구나 요리도 뭐 별거였나요. 고작 김치부침개 하는데 그런 개고집을 ;;;;;
1. 세우실
'09.11.21 8:47 PM (219.254.xxx.117)조심스럽게 공감합니다. -_-
2. 헉!!
'09.11.21 8:49 PM (121.134.xxx.241)저도 우리딸들이랑 보면서 '아니! 모르면 잘 보고 배워야지 어쩌구저쩌구 쭝얼쭝얼'
거리면서 짜증내면서 봤거든요....-,.-;;; 얄밉더이다.
우리딸이...엄마는 티비랑 대화해?? 그러더군요...암튼 저도....쫌....3. ...
'09.11.21 8:51 PM (110.10.xxx.231)오늘 무도 무슨일 있었나요?
다른 게시판도 난리고...무도 게시판도 난리라고 하던데..
무슨 사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무도 광팬인데 오늘 내용 못봤어요..4. ㅋㅋ
'09.11.21 8:52 PM (115.143.xxx.210)보면서 오늘 무도 게시판 난리나겠다 싶더라고요 ^^. 컨셉트이겠지만 좀 짜증 나는 컨셉트였어요. 아들 녀석도 못 보겠던지 채널 이리 저리 돌리더라고요. 명수형네 남자 쉐프님 좀 훈남이던데요??
5. ㅡㅡ;;
'09.11.21 8:53 PM (121.161.xxx.39)근데 그 여자쉐프랑 정준하랑 원래 아는 사이인가요?
첫대면인데 그렇게 정준하가 막대할순 없을거 같은데요??
싱크대 앞에서도 둘이 서로 반말하지 않았나요?
둘이 반말로 대화나누는것 같던데요? 그 대화는 자막처리 안되었지만...
저도 오늘 정준하 보면서 뭐 저런 꼴통이 다있냐 그랬네요...욕 나오더군요. 짜증나고.
서로 설정한 장면이 아니라면, 정준하 정말 답이 없네요!!6. ,,,
'09.11.21 8:53 PM (115.140.xxx.175)태어나서 처음으로 방송국 게시판에 글 쓰려했어요..ㅡㅡ;
막힌거 뚫은라는거 농담으로도 좀 그런데? 싶었더니 그 이후로 정말....7. 완스
'09.11.21 8:53 PM (121.131.xxx.64)전..격하게 공감합니다-_-
고집불통에 앞뒤 꽉 막힌 것 같더라고요. 평소 다른 사람들과는 의사소통이 수월하게 되나 싶을 정도로 전후관계가 잘 안되는 것 같고, 거기에다 뭐든지 남탓...무조건 남탓...8. 저도
'09.11.21 8:55 PM (125.176.xxx.213)TV에서 요리하는 내내 의견은 귀담아 듣지도 않고 입만 삐죽거리고 있는 정준하 보면서
TV에다 삿대질 하고 있었어요..
대략 10여분 남짓 보는 것도 답답했어요.9. 얼마전
'09.11.21 8:56 PM (112.167.xxx.181)승기 생각나더군요..
형들이 뭐라 해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했던 승기나
요리 선생이 이리저리 조언을 해줘도 귓등으로도 안듣던 준하나...10. 저도
'09.11.21 8:57 PM (125.186.xxx.12)저도 정말 그 튀어나온 입 때려주고 싶을 만큼 얄밉더라구요. 자기 고집대로 하면서 잘하면 몰라..
11. ...
'09.11.21 8:59 PM (203.128.xxx.54)오랜만에 무한도전보다가 채널돌렸네요~~ 도대체 보고 있을래야 보고 있을수 없었던 ...
12. 그러게
'09.11.21 9:01 PM (121.140.xxx.76)오늘 정준하 밉상이더군요.
모르면 쉐프가 지시하는 대로 하면 좋으련만,, 고집은
길과는 너무도 대조적이였네요.
뉴욕에서 인터뷰?할 거면 어느정도 준비도 해가야지..ㅠ13. .
'09.11.21 9:02 PM (122.42.xxx.61)저도 정준하 싫어라 하고 오늘 정말 짜증났지만 제작진이 일부러 정준하 욕먹일려고 작정을 하지 않은이상 편집을 왜 그리했는지...이미 여러차례 욕먹은 전적이 있는데 말에요.
모르긴 몰라도 정준하가 자기 어머니 요리법을 고수하는 과정에서 뭔가 서로 기싸움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14. 저도
'09.11.21 9:07 PM (211.243.xxx.42)이번 요리특집은 별로~~
첫회에 음식재료 가지고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건가 신경질 나던데요15. 저는
'09.11.21 9:23 PM (221.146.xxx.56)키작은 아줌마 요리선생 계속 나오면 돌리려고 했는데...다행이었구요
김치전...도 아슬아슬 재미있었어요...ㅎㅎ
남자 세프, 요리에 방송에 가르치는 것도 참 잘하데요...길 칭찬하는 거 보니까
재능 없어 보이는 아이도...여러 선생에게 배워보는 기회가 필요가 있겠다 싶더군요16. ...
'09.11.21 9:35 PM (125.178.xxx.187)일반인이 그정도 이야기했음 들어야할판인데
도움 받겠다고 전문가를 모셔다가 뭐하는건지..
그리고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어보였어요.17. 공감
'09.11.21 9:39 PM (124.50.xxx.140)저도 보면서 정준하 밉게 보이더라구요..셰프말도 안듣고 고집부리고...
그런데 그 셰프님도 약간 제 역할을 못하는 느낌이였어요. 남자셰프분처럼 적극적인거같지도 않고요..
아무튼 설정인지 진짜인지 모르지만 정준하씨 보면서 많이 답답했네요.18. 공감
'09.11.21 9:45 PM (122.35.xxx.227)저두 공감님이랑 같은 생각이었어요
정준하도 밉상이었지만 여자셰프도 문제가 있어보이던데요
남자들만 있으니 여자셰프 좀 위축도 되고 내가 선생인데..하는 생각도 있었겠지만 뭔가 겉도는거 같고 확실한 본인 생각을 정확히 전달도 안하고 계속 이게 아닌데 이게 잘못됬는데..하면서 표정은 뭐 씹은 표정이고..
차라리 말을 해라 말을해..보면서 내내 답답하던데..19. 정말
'09.11.21 9:52 PM (118.218.xxx.82)쩌리정 밉상이었어요.
여자요리사를 무시하는 느낌도 들었구요
여자요리사분이 정준하를 부담스러워해서 대놓고 얘기 못하는 것같았어요.
저런 남자랑 살면 결혼 생활이 참 피곤하겠다는 생각이...20. 음
'09.11.21 9:56 PM (121.151.xxx.137)은근히 자기생각에 고집에 쌓여있는 사람들이 잇지요
그런 성격 아닌가 싶었습니다
정준하 입장에서는 자신도 요리를 잘한다고생각했는데
자꾸 가르칠려고만하는 선생이 맘에 안들수도있었다싶어요
남을 가르치는사람이라면 이사람저사람에 맞게 가르쳐 주어야하는데
요리쌤도 잘 못하시는것같고
정준하 고집도 만만치않다 싶더군요
그런데 사람들 어느일에는 자신이 누구보다 잘한다라고 생각하는것이 있지않나요
그런것을 자꾸 간섭하려들고 가르치려든다면 짜증나기도하겠지요21. ..
'09.11.21 10:03 PM (125.138.xxx.220)식구들과 보면서 딸아이(중딩)를 향해 이야기했습니다.준하씨 스타일(말대답+변명+우김+내 고집대로)을 다루는 셰프보다.. 못해도 길을 향해 칭찬으로 일색하는 셰프 스타일이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니 이런 경우에는 저런 스타일이 사람을 다루는데는 낫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뭐 방송이니 내막은 알수 없으나 생활 스타일 다른 해외에서 하수구 막히는데 양파망으로 꼭 걸러라~라는 이야기는 했어요.딸아이 왈..엄마 그 정도는 나도 알아;;;
22. 정준하 비호감
'09.11.21 10:04 PM (118.221.xxx.82)덩치는 산만해서 어찌나 짜증 잘 내고 삐지고
평소에도 무도보면서 어휴,, 싶었는데 오늘 식구들과 밖에 나가서
다른 볼 일 좀 보고왔더니 무도 끝나서 안타까워했는데
안보길 다행이네요.
여기저기 게시판마다 난리인걸 보니 봤으면 또 혈압 올랐을거같아요.23. 차가 너무밀려서
'09.11.21 10:04 PM (125.128.xxx.49)dmb로 봤는데.. 저도 정말 짜증 확!
애아빠랑..저거 연출일꺼야.. 연출이래도 너무하네.. 궁시렁함서 봤네요..
정준하..정말 이상했다는..고작 김치전에.. 참나..
그리고 뉴요커들과 인터뷰도.. 손발 오그라들었어요..24. 글쎄요..
'09.11.21 10:33 PM (124.50.xxx.19)저두 첨엔 보면서 넘 짜증스럽고 얄밉게봤는데요...방송끝나고 드는 생각이 정준하가 전부치려고 김치씻다가 하수구 막혔잖아요.....그래서 여자 쉐프한테 뚫어달라고 했을때......여자쉐프가 굉장히 어이없어하면서......내가 왜....라는 식으로 대했잖아요....
거기서부터 정준하씨가 좀 틀어졌구나싶더라구요....여자쉐프는 또 정준하가 나중에 분위기 험악해지니까 자기가 하수구 뚫는다고 맨손으로 배수구통 잡으려고 하니까,요리하던 손으로 그걸 만지면 어떡하냐고 면박주구요...
정준하도 모셔온 손님한테 그렇게 대응하는건 어리석다싶은데,여자쉐프도 별로였어요...공감님말씀처럼 똑부러지게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요리하는 사람앞에서 계속 뭐씹은얼굴해가지고는......그리고 멤버들 다 요리하는라 바쁜데,여자쉐프가 좀 하수구 뚫어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25. 저런..
'09.11.21 10:33 PM (115.143.xxx.107)못봤으니 어서 가서 봐야겠습니다.
훈남 쉐프라, 그분 프렌치에 기대가 컸는데....
실은 저는 그분 때문에 그 편이 보고 싶었는데, 모씨께서 여자쉐프를 무시하시는 저런 일이 있었군요..참, 세상살면서 여자라고 이래저래 아무리 괜찮고 능력있어도 무시하는 남성들은 전 별로입니다. 정준하씨에 대해 마음 바꾸기로 했음;;;26. 무도
'09.11.21 10:34 PM (98.166.xxx.186)아직 안 봤는데,,,
전체적으로 재미가 없다는 말씀이신지요?
아님 정주나 나오는 씬만 재미 없다는 말씀???
다시보기로 볼까요 말까요...? ^^;27. ㅇ
'09.11.21 10:40 PM (124.49.xxx.214)어쩐지 오늘 짱나고 채널 돌릴 것 같아서 아예 안 봤지요. 말하자면 선견지명?
28. 음
'09.11.21 10:42 PM (114.201.xxx.113)그 셰프가 왜 하수구를 뚫어야 하나요.^^;
분명 정준하가 하수구를 막았는데 자신이 막았다고 인정도 안하더니
요리 자문을 얻기 위해 모셔온 전문가/프로그램의 게스트에게 하수구 드립이라니요.ㅎㅎ
공손하게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다는 그 말투도 어이없던데...
정 뚫어야 하면 스텝이 뚫던지요.29. 동감
'09.11.21 10:51 PM (211.208.xxx.84)노홍철도 말했지요 기술고문한테 하수구 뚫으라고 하면 되겠냐고..
정준하가 어린 여자쉐프라고 만만히 보는 것 같아 더 열받더군요.
여자분 나이는 많지 않아도 버즈알아랍 주방장도 했다던데 그 업계도 나름 군기 빡센데 아니겠어요? 하수구 뚫으라는 소리에 열 확 받았겠죠.
정준하 은근 반말하고 우리엄마는 이렇게 한다 어쩌고 하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예전에 무도에서 정신분석할때 그 긴머리 정신과 의사가 그랬죠
정준하는 인과관계 배열을 못한다고, 본인이 잘못해서 남이 지적하면 본인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어 이인간이 나한테 뭐라고 하네? 열받네?" 이런 스타일이라고. 아주 딱 떨어집니다.30. ...
'09.11.21 11:51 PM (221.140.xxx.171)저도 보면서 처음에는 진짜 짜증났는데...
보다 보니까 전에 정신과 의사가 나와서 무도 멤버들 정신감정한 생각이 나더라구요.
거기서 정신과 의사가 그랬잖아요.
아이큐는 높은데 상황 파악 능력이나 인과관계에 대한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이라고...
그래서인지 여자 요리사가 화가 날 상황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계속 자기 감정에 빠져서는 자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불편한 것도 모르고...
정말 나이값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와중에 준하 기분 맞춰주려고 애쓰는 형돈이 홧팅!!!31. ..
'09.11.22 12:33 AM (61.78.xxx.156)음식재료가지고 장난치는거 보고
계속 무도를 제낍니다..32. 음...
'09.11.22 1:40 AM (221.140.xxx.203)저도 오늘 쩌리짱땜에 좀 짜증이 나긴 했었습니다. 헌데 잘 생각 해 보면 이상한것도 없지않아 있어요.
쩌리짱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거든요.
오늘 권투시합 응원갔잖아요. 거기 어떤 분이 노트북으로 생중계 했었어요.
그 분이 멤버들 싸인받은 얘기 해 줬는데 쩌리짱이 통화중이었다더군요.
그 분한테 죄송하다고 통화끝나고 바로 싸인 해 드리겠다고 말하면서 통화하면서 계속 죄송하다 했대요.
그리고 통화끝나고 바로 싸인 해 줬다더군요.
명수옹은 공부열심히 하라면서 싸인 해 주고 찌롱이는 멋지다고 얘기 해 주고 그랬대요.
그렇게 안보이는곳에서도 그런 배려를 해 주는 쩌리짱이 방송에 나갈거 뻔히 알면서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먼가 좀 이상하단 생각 안드세요?33. ?
'09.11.22 2:28 AM (125.135.xxx.227)요리편 재미있게 봤는데...
무한도전은 웃음과 재미가 목표지
요리를 잘하는가가 중요하지 않잖아요..
나쁘다고 말하는 이유들이..
유머라고는 모르는 사람들 같아요..
왜 그렇게 심각한 잣대를 들이대실까요?
오늘 뉴욕편은 정말 재미있게 보다가
일이 있어 뒷부분을 못봐서 아쉬웠는데..봐야겠네요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게 더 웃기고 재미있든데요..34. 김치전
'09.11.22 2:44 AM (180.66.xxx.55)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ㅋㅋ
그리고 부침개는 농도 맞추기가 생각보담 어렵잖아요 .
안그래도 울 남편이랑 설정이야....하고 봤네요.35. 저도 동감
'09.11.22 2:52 AM (121.140.xxx.104)모든음식이 그렇겠지만 전부치는거 어렵습니다.
농도 맞추는것도 힘들구요.
저 김치전 좋아하지만 큰맘먹고 만들어야 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얇게 부치면서 타지않고, 바삭바삭하면서 맛내는거 어렵거든요.
저도 방송보면서 처음엔 정준하씨가 좀 이상하다면서 봤는데 남자쉐프가 칭찬해주면서 요리는 이렇게 이렇게 해보라고 조언하는거 자꾸 비교되게 여자쉐프는 노려보기만하고, 나중에 정준하씨가 망친거버리면서 하수구 정리하려고 하니까 음식하는 손으로 하수구 만지면 안된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거 보면서 처음엔 왜 그렇게 말 안하고 이제와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편집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 계속 가르쳐주지는 않고 맛이 없을텐데, 노려보면서 다 탔잖아요라고 깐족거리는게 더 불편해 보였습니다.36. 그르게요
'09.11.22 2:54 AM (221.140.xxx.203)설정같긴한데.......... 대체 태호pd가 왜 다 내보냈는지.. 무슨 이유인지 그게 궁금하단말이죠.
에효...
머 하다보면 실수도 하고 그러니 너그러이 이해들 해 주시고 이번을 계기로 더 발전하는 무도가 되겠죠.
첨에 먹을수도 없는 음식 만들고 해서 좀 짜증나기도 했지만..
10개 잘하다 1개 잘못했다고 나머지 9개를 다 잘못했다고 얘기하지 말자구요~37. 다시보기로
'09.11.22 3:41 AM (98.166.xxx.186)봤는데요,,,
쩌리짱이 고집 부리는 씬만 빼면 거의 다 재미있었습니다.
형도니의 평화를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
길의 셰프한테 칭찬받고 좋아하는 모습
막영어로 웃음 준 찮은형
인터넷 방송국에 가서 무한 유머감각 발휘한 날유
그런데 질문 하나요.
그 뉴욕의 레스토랑이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왔던 우래옥이 맞나요?38. ...
'09.11.22 3:51 AM (211.178.xxx.153)혼자만 잘난 사람 있습니다. 쥐뿔도 아니면서... 학교 다닐때 50/60 정도 하는 친구가 잇엇는데, 반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애하고 제일 부잣집 애 주변만 맴돕니다. 안불러도 끼어들어서 놀고... 졸업하는날 담입 선생이 졸업장 나누어 주는데 떡하니 옆에서서 담임선생한테 받아서 나누어 주고...
대충 미친넘이라 넘어갓는데, 수십년 지나서 사진 보니 마치 뭐라도 된듯 해보입니다. 한마디로 신이 내린 **꾼 실력인 것이지요. 그후로 그친구가 뭐하고 사는지에 대해서 누구도 이야기 하거나 입에 담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 말은 안해도 다들... 잊고 있던 그 친구를 기억나게 만든 것은 바로 무도에서 정준하를 볼 때입니다. 아마 그날 장면이 바로 그런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온 그 모습이 아닌가 하네요.39. 근데
'09.11.22 9:30 AM (211.216.xxx.224)저는요..남편이 그래요. 진짜 어제 정중앙씨 보면서 어찌나 놀랬던지..
우리 남편이 저 주방에서 음식하고 있으면 매일 똑.같.이 합니다. 환장할 노릇이죠?
전 음식하는걸 매우 즐기구요...내 오붓한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옆에 와서 칼질하고
내가 가져다놓은 재료 가지고 자기가 뭐 만들고..(그것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면
말을 안 함..) 얼마전엔 내가 만들어놓은 스파게티를 더 맛있게 만들겠다고 냉동해둔
인스턴트 떡갈비를 완전 부셔서 가루처럼 넣는데..그거 저보고 좀 먹어보라고 계속
그래서 억지로 한입 먹었는데 정말 토할뻔 했어요.
근데 자기는 맛있어죽겠다고 먹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자기가 하는게 제가 하는거보다
더 맛있데요..미칩니다.
나 음식할때 애 좀 봐줬음 좋겠는데..애는 혼자 놔두고 자기도 주방으로 와서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한다고 설치면..진짜 밉습니다.
전 정중앙같은 남자랑 사나봐요..에휴.....40. !
'09.11.22 9:35 AM (125.178.xxx.159)오락프로 보면서 이렇게 불편하기는 처음입니다.
전파낭비를 넘어서 시청자들 분노게이지 높이기 게임하는거 같아요.
이제 그만 본인의 그 훌륭한 사업(?)에나 전념했으면 해요.41. 근데
'09.11.22 9:44 AM (211.216.xxx.224)어제 방송에 대해서는..태호PD가 리얼리즘을 살릴려고 일부러 고집 피우고
그런 모습도 보낸거 같은데...뭐 이런 도전 과제할때 요리사처럼 척척하고 영어도 잘하고
그러면 무슨 재미가 있나요? TV를 보는 시청층은 대부분 어린 학생들에서부터 노년층들까지
아주 다양한데..물론 그들의 학력이나 능력이나 모든것도 많이 차이가 나구요..
모든 층의 사람을 다 아우르기 위해서는 그런 모습도 필요한거 같아요.
어제 방송은 참 재밌게 봤어요. 다만 정중앙씨같은 성격;; 힘들긴 너무 힘드네요.42. 그래도
'09.11.22 9:51 AM (125.177.xxx.131)정준하는 좀 그랬지만 멤버들 옆에서 분위기 맞춰주는 거 보면서 유재석이든 정형돈, 길씨는든 참 배려심 많은 사람이구나. 라고만 생각했구요. 유재석이 늘 톱1인 이유도 알겠더라구요.
43. 놀람
'09.11.22 9:55 AM (211.212.xxx.82)그 방송 보고 놀랐어요..아니 쉐프한테 하수구좀 빨리 뚫어보라는게 말이 되는지...
무슨 이등병이 쓰리스타한테 청소하라고 시키는것같았어요 ㅋ
그리고 왜그리 더럽게 하는지..반죽도 위생장갑끼고 하지 않나요?
땀도 뚝뚝 흘리던데 그게 들어갈까봐 ㅠ
청담동에 일식집 오픈했다던데..그리고 음식프로 해서..더 당당히 뭐좀 안다고
그렇게 한거인지 너무 짜증았어요44. ..
'09.11.22 10:52 AM (222.106.xxx.212)이승기랑은 경우가 다른거 같은데요?
이승기는 우선 형들한테 허락을 받았고 (다 있는 자리에서...)
3마리에서 1마리로 줄인거구요.
마트에서도 몽이한테 허락 또 받았어요.
그런데 수근과 김씨가 말을 바꾼거지요.
그 다음회에 보니 김씨가 귤 매니아 였더군요.
수근은 만두를 사고 김씨는 귤을 사지요.
난 그거 보면서 형이랍시고 동생 하고싶은건 못사게하고
자기들 먹고싶은건 허락도 안받고 지들 맘대로 사는구나 싶던데요?
정준하랑은 경우가 틀리지요.45. .
'09.11.22 11:11 AM (125.188.xxx.65)저도 좀 설정 같던데요....
46. 아무리
'09.11.22 11:27 AM (121.190.xxx.2)설정이라고 상상해봐도, 별로 설정같지는 않더군요. 설정이라면 그런 갈등을 이끌어내는 다른 요소들이 먼저 나왔어야겠죠.
방송에 나오지 않은 부분에 뭔가 쩌리짱이 셰프와 안 맞은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서 삐져서는 하수구 드립 친 것 같고.
여자셰프도 잘했어야 한다는 얘기들 하시는데, 좀 더 지혜롭게 쩌리짱 다독여가며 하면 좋았겠지만, 전 그 여자셰프 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요리사 세계가 군대 저리가라 할만큼 위계가 확실한 곳인데, 만약 밑에 생초보가 쩌리짱 1/10일이라도 비스무리하게라도 했다가는 당장 난리 났을테죠. 방송이고, 업계사람들 아니니까 정말 참을만큼 참는 것 보이던데... 뭐.. 업계 사람 아니니까 여자셰프가 더 잘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한다면, 그 말도 생각해보면 맞네요. ^_^;
그런데 저같아도 하나 조언할때마다!!! "농도 이게 맞는 것 같은데요", "일부러 이렇게 한 거에요" 이딴 식으로 나오면 후라이팬으로 한 대 후려치고 싶었을 것 같아요 ㅡ_-+++
쩌리짱 요새 괜찮아졌다 싶더니만 참...
어찌나 성격이 유아틱한지.
뭐 다음 주에는 화해하고 잘 하겠죠.
그래도 무한도전은 재밌어요47. 설정,편집,실제
'09.11.22 11:49 AM (121.190.xxx.210)식객편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일하면서 무한도전 자주 틀어놓는편이라
특히 2편은 복습하면서 더 재미있게 보고있구요.
어젠 일땜에 못보고 뒤늦게 봤는데..
제 평은 ....... 우리가 아는 정준하였다. 그리고 위태한 상황을 다른 무도의 식구들이 잘 감싸주는 것이 보기좋았고 오히려 명수옹팀의 눈치없는 긁어댐이 얄미웠달까.. 그래서 걱정만큼 부담스럽진 않았다.입니다.
쉐프란 외식요리계에선 완전한 군대와 비슷한 위계질서를 바탕으로 존중받아야하는 포지션으로 아는데..
그걸 바탕으로 칭찬도 의미가 있는것이고 야단도 세겨 들어야 하는 것...
준하가 그런 이해가 충분하지않고 제 고집을 많이 피운 것 같아요. 밉상..준하..
그래도 나름 1차 하수구사건후 화해의 제스츄어로
두번째 하수구는 자기가 치운다고 나서네요. ... 바로 야단맞지만^^ㅋㅋ
그래도 후반에 미안함, 무안한, 처리미숙, 앙금, 자신 음식관련 쌓아온 믿음(혹은 이미지?)에 대한 배반감...등의 복잡한 심경이 담긴 표정을 보니 한편으론 측은한 마음이 밀려오네요.
부디 뉴욕에서도 성공하길...48. ..
'09.11.22 12:17 PM (61.73.xxx.138)정준하씨만의 잘못은 아니지 않나요?
찍고 모니터도 하고 편집도 하는데 의도적일 껍니다.
노이즈 마케팅?
예전에 바지 사건때도 모르고 보니 왜저래? 이랬는데 나중에 보니 이해는 갑디다.
편집 과정에 누락된 부분도 있고
정준하 캐릭도 있고 오버된 부분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썩 호감 캐릭이 아니어서 저도별로 지만요.
있는 그대로 보면 안됩니다. 특히 버라이어티는요49. 쩌리짱..
'09.11.22 12:20 PM (112.161.xxx.80)예전에 했던 정신감정편 보면 어제무도에서 정준하 의외인행동은 아닌듯..
원래 그렇게 고집불통에 사람말 잘 안듣고 자기주장만 내새우는 찌질한 성격이던대
저도 어제 보면서 한숨과 욕만 나왔어여..
왜저럴까...아침부터 부침개 만들면서 유재석이 아침부터 부침개야? 하니 입나오는거 보고
와 저 표정 정말 슈퍼 초울트라짱 싸대기 한대 때리고 싶단 생각들었네요
강남서 술집 일식집 하고 케블방송서 식신으로 불리우는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는지
쉐프말 무시하면서 자기고집부리는 정준하..
예능에 아니 연예계 오래~ 있을거면 그성격부터 고치셔야 할듯하네요50. *
'09.11.22 12:46 PM (116.38.xxx.63)정준하 저번 기차사건이후로 훈남이미지 로 변신 할라고 애쓰더만...또 욕먹을 때가 된건지...어제 그거 보고 조마조마 했더니...역시 ....태호pd가 떡밥을 아예 던져준듯...옛다,뜯어라...ㅋㅋ
51. g혹시
'09.11.22 12:53 PM (110.10.xxx.207)무도를 폐지하기 위한 음모론이 진행되고 있는건 아닐까요?진짜루요.
웃고 즐기자는 컨셉의 방송에서 누가 봐도 아닌 상황을 편집해도 되는데
굳이 방송 내보내 이렇게 안티를 양성하는 시츄에이션이 말이죠.52. ^^
'09.11.22 2:42 PM (125.188.xxx.27)역시..어제 우리 식구도 보면서....매를 버는구나..했는데
다들 같은 마음이시군요
그리고 영어편은...스텝들중에 통역하시는분이 계신거 같던데요
일부로 도움 안주고..너희들 힘으로 해라..53. 저만
'09.11.22 3:21 PM (59.1.xxx.166)그런생각한게 아니었네요...
54. pole
'09.11.22 3:40 PM (210.217.xxx.50)전 여자 셰프를 탓하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가요.
자기보다 나이어린 여자라고 말 팍 놓으면서 무슨 조언을 해도 완전히 씹어 버리고
자기 엄마는 이렇게 만든다는 둥 이렇게 자기 고집만 피우고 남의 말 안 듣는데
거기서 조언을 하겠어요. 중간중간 이렇게 하시라고 해도 정준하가 계속 무시했었어요.
뭐라고 하면 무대답에 입만 자꾸 나오는데요.
그리고 김치국물이 하수구 막히게 하는데 일등공신이예요.
가끔 만두한다고 썰고 짜고 남은 김치국물 버리면 몇번을 치워도 계속 막혀요.
하수구망을 아예 닦지 않는한 말이예요.
전 여자 셰프가 정말 많이 참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를 받아도 모자란 판에 눈치 보다가
나중엔 여자 셰프가 정준하한테 사과했는데 그것마저도 자기 허리 아프다는 핑계로 은근 무시하면서 넘겼어요.
유재석은 물론이고 카메라맨까지 눈치보는 상황을 보면 설정은 아니고
그 동안 참고 참았던 태호피디가 정준하 다스리기로 내보낸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그리고 막판에 유재석이랑 정형돈이 하이파이브하자고 분위기 띄우려고 할 때도
정준하 여자 셰프랑 손 닿을 까봐 손 밑으로 빼는 것 보고 유치해서 어이가 없었어요.
이건 뭐 유치원생도 그렇게 유치하고 치졸하진 않을거예요.
뉴욕방송국에서 병따개 따는 소리 내면서 마지막에 트름한 것도 역겨웠고요. --;;;;;;55. pole
'09.11.22 3:46 PM (210.217.xxx.50)그리고 김치부침개 한 번도 안 먹어봤나요? 아무리 뉴욕사람들 입맛에 맞춘다지만 고춧가루하나 없이 꽉 짜서 하는데 간도 안 보고 그게 맛있을리도 없고 왜 그리 태우는지.
저는 부칠 때마다 태우는게 더 신기했어요.
음식맛도 우유 넣어서 더 이상해지지 않았나했어요. 원래 김치전에 우유 넣나요? 뉴욕사람들 입맛에 맞춘다고 해서 그런 것인가.
자기가 음식점도 하고 식신원정대하니까 뭔가 할 줄 안다는 식으로 하나도 모르면서 으시대는 꼴이죠.56. ,
'09.11.22 4:14 PM (59.138.xxx.230)정준하도 그렇고,,,그 여쉐프도 가르치는데 소질 없고,,,
뭐 그 둘이 만나니,,,보는 내내 답답,,짜증,,,57. 음
'09.11.22 4:15 PM (125.188.xxx.27)전에 우유넣는거..저도 이상했어요
뭔 고집을 그리 피우는지...정말 댓글다신분 말씀처럼
태호피디가 작정하고 내보냈을까요?
그런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유재석..정말 대단하다...싶더라구요58. ...
'09.11.22 5:31 PM (221.140.xxx.171)정준하는 지금껏 그런 짓 많이 해왔어요, 무도 동료들에게...
무도 동료들도 몇 년씩 같이 하다 보니 정준하 성격 알아서
달래기도 하고 하면서 지금껏 별 무리없이 방송이 되어 왔지요.
근데 그 성질머리를 외부사람에게 그것도 조언을 듣기 위해 초빙한 요리사에게 했으니...
그걸 그 누가 막아주나요?
나이도 40살이나 먹었는데 언제까지 남들이 오냐오냐하면서 받아주기를 원하면서 살 건지...
4대 독자라 그런가 정말 너무 유아적이더라구요.
인간성 좋다, 마당발이다 이러는 것도...
자기 보다 나이 어린 탑스타들에게는 자기가 먼저 오냐오냐 해주고 밥사주고 술사주니
어떻게 인맥형성이 안 되겠어요.
만약 그 여자 요리사분이 정말 누구나 다 아는 사람이었더라도
그 따구로 행동했을지 그야말로 의문이 들더라구요.
전형적으로 강자에게만 굽실굽실, 만만하다 싶으면 바로 꼬장부리는 게 정준하인 듯~
정말, 후라이팬으로 뒤통수를 패고 싶은 충동이...ㅋ59. 킹스
'09.11.22 5:55 PM (116.34.xxx.53)다들 짜증 나셨군아~~ㅋㅋㅋㅋ
그것말고는 다 재밌었어요~60. 아아
'09.11.22 9:13 PM (110.9.xxx.193)아 정말 여자 셰프와 남자 셰프 비교하는 거 보면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여자 상사가 되어서 밑에 자기 고집 좀 있는 나이 많은 남자 데리고 일 시켜보시면 딱 압니다.
왜 저렇게 되는지.
일부 남자들, 자기 보다 어린 여자의 전문 분야에서의 권위 인정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특히나 자기도 그 분야에 대해서 뭣 좀 안다고 생각할 경우,
기회만 되면 여자 상사를 깔아뭉개려고 하죠..
겉으로 대놓고는 안 할지라도,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게 은연중에 나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초반에 정말 자근자근 밟아주는 것 밖에 없어요.
인신공격으로 밟는 게 아니라 정정당당하고 엄격하게 전문 분야의 지식과 기술로 K.O. 시켜야 해요.
일단 밟히고 나면 고분고분해져요.
그런 남자들일수록 강자에 대해서는 확실히 약하거든요.
그런데 TV이고 예능프로이고 하니 그 셰프가 밟을 수가 없었던 거죠.
남자 셰프는 칭찬할 수 있었던 게,
아무도 그 권위에 도전하려고는 안 했거든요.
여자 셰프는 저걸 밟아야 하는데, 밟지는 못하겠고,
고집 부리면서 망해가는걸 눈 뜨고 못 보겠으니 조언은 하는데 그것도 먹히지 않으니
그야말로 미칠 지경이었을 듯 합니다.
설정일 수 있다는 생각 물론 하지만,
저런 설정이 나온 것 자체가 어느 정도 그런 생각이 속에 있기에 은연중에 나온 행동으로 편집한 것일 수 있죠.
그리고, 음식 낭비 말씀하시는데, 집안 살림하는 거라면 모를까,
업계에서는 제대로 된 음식이 아니면 싹 버리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요.
왜, 도자기도 흠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싹 깨버리듯이..
제대로 썰지 않은 파,
잘못된 반죽,
이런 거 아끼면 요리하기 어렵죠..
나중에 나라도 먹어야지 하고 놔뒀다가 제대로 나갈 요리에 섞여들거나, 바뀌어 나가기라도 하면 정말 어찌할 수 없는 큰 일이니까..61. 원글
'09.11.22 10:35 PM (125.178.xxx.90)^^ 이제 베스트에서 내려갔네요 다행 ㅋ. 오락프로는 오락프로란 생각은 저야말로 당연하지만, 정말 어젠 정준하땜에;;; 개짜증;;;
참 바로 윗님~ 음식낭비에 대한 이야기는 어제편말고 저번주하고 저저번주에 빅마마랑
한우,아귀 뭐 그런 재료들로 음식 엉망진창 장난치듯 만든거땜에 하는 얘기들이에요.
어젠 당연히 버리는거에대한 신경 안썼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