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친정과 시댁 김장행사를 다 마쳤습니다.
허리는 동강 난 듯이 아프지만 행복감이 샤방 샤방 일어나고
온 세상이 어쩐지 다 아름다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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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마쳤더니 온세상이 다 아름다워 보입니다
딸이며 며늘 조회수 : 676
작성일 : 2009-11-21 17:11:20
IP : 211.104.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와~~
'09.11.21 5:14 PM (125.180.xxx.29)좋으시겠어요
우린 다음주에나 할것 같네요
내일은 고추장 담구려고 여지껏 시장봐왔어요~~2. 싹퉁바가지
'09.11.21 5:25 PM (222.236.xxx.45)냉장고 그득 김치냉장고 그득한 김치통을 보면 어찌나 마음이 평화로운지 안해본분들은 잘모르실거에요...부럽네요 전 친정엄마 없인 김장 엄두가 안나서 엄마쉬는날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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