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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남의 침뱉기 신공

우하하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09-11-20 20:39:04
많은 분들이 미남이시네요 재밌다고 하셔서 지금 보고 있는데
아 이건 정말~

태경이가 고미남에게 "너 지금 내 방에 침 뱉는거냐?"하는 데 빵 터져서 미친듯이 웃고 있어요.

우울했는데 정말 ㄲㄲ 아 너무 웃어서 배 아파요.
덕분에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아요.

드라마 너무 웃겨요, 우울한 분들 보세요. 강추! ^^
IP : 125.152.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09.11.20 8:46 PM (125.252.xxx.27)

    그 이후로도 빵~터지는 사건이 계속될겁니다^^

    벌써 다음주가 막방이네요. 아쉬워요^^;

  • 2. ...
    '09.11.20 8:53 PM (110.10.xxx.231)

    처음보시는 분들은
    보지마세요..

    이 드라마에 빠지면
    아무 일도 못한답니다.ㅠㅠ

    하루종일 근석이가 눈앞에서
    아른아른...
    우리집 애들은 방치된 상태로..

    이 드라마 빨리 끝나야지..
    우리 가정이 원활히 돌아갈 것 같은데..^^

    남편이 저보고 정상이 아니라네요.ㅋㅋ

  • 3. ^^
    '09.11.20 8:55 PM (124.51.xxx.224)

    어쩌다 보니 저도 한편당 기본 3번씩 복습을 하고 있어요.
    본방송보고 다음날 아침 다시 돌려보고 금요일에 케이블에서 또보고 그러고 생각나면 또 보고....^^;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니 끝나고나면 나는 한동안 어디에 맘을 둬야 할지...ㅜㅜ

  • 4. 저는
    '09.11.20 9:05 PM (59.22.xxx.169)

    근석군은 원래부터 이뻐라 했고
    홍기군은 노래를 좋아했는데
    여기서는 용화까지 보태서 세 명 보면서 흐뭇한.
    아역 출신이라고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근석, 홍기군은 답게 연기 잘하고.
    용화는 살짝 부족하지만 그래도 신인같지 않는 분위기, 표정, 눈 연기 되어서 몰입.

    게다가 신혜양도 너무 귀엽고.
    네 명 보면서 흐뭇 흐뭇.
    도회적인 느낌 나는 쌀쌀한 남자 이미지로 한때 멜로 주인공도 했던 정찬씨는
    지금은 노삘 사장님 역할이라 조금 슬프지만.
    마실장님도 너무 재미있고 그러네요.

  • 5. ㅋㅋㅋ
    '09.11.20 9:39 PM (125.178.xxx.159)

    신혜양 너무 귀엽고 연기도 잘하지요?
    발성도 너무 좋아요.

  • 6. 점두개님
    '09.11.20 9:42 PM (123.192.xxx.233)

    중단하시려면 지금밖에 없을껍니다.
    가정주부 파업사태 안만들고 싶으심 지금 중단하세요...
    남편들 완전 싫어하고 정신병자 취급받기 딱입니다.

    진심어린 충고입니다..............ㅋㅋㅋㅋㅋ

  • 7. 신우폐인
    '09.11.20 10:24 PM (125.186.xxx.45)

    1회가..그나마 제일 재미없었다고 해야겠죠?ㅎㅎ
    2회 넘어가고, 그들의 마력에 빠져들면...그 이후엔 닥치고 폐인됩니다.

    신우야~~~
    너 싫다는 고미남이가 뭐가 좋냐. 나도 고씬데...나한테 오면 안되겠니?

  • 8. ..........
    '09.11.20 10:36 PM (118.217.xxx.224)

    1,2 회만 참고 견디면 그 이후에는 극락옵니다.

    이 나이에 이게 뭔짓이여~

  • 9. 폐인
    '09.11.20 11:02 PM (125.178.xxx.31)

    여기 나같은 사람 많구나..ㅠㅠ

  • 10. 별보여줘
    '09.11.20 11:06 PM (125.181.xxx.133)

    태경이가 미남이에게 별보여준다고
    주먹을 휘두르는척...하다가
    그대로 뽀뽀~~~~
    아웅...좀 찐하게 좀 해주지 ㅋㅋㅋ

  • 11. ㅋㅋ
    '09.11.20 11:08 PM (113.10.xxx.128)

    우리집은 저보다 남편이 더 난리에요.

    어쩌다 한편 보여줬더니 정신없이 빠져들더니 한편단 2-3번은 보는거 같아요
    디시에 미남갤에도 들락거리고 혼자 흥분해서 난리도 아니에요 ㅎㅎ

    처음엔 황태경이 좋다고 난리더니
    이제는 미남이가 최고라네요.

    어젠가는 미남이가 다음주에 끝나는데 우리 이제 어떡하냐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아마 1화부터 보고 또 보고 쉬지않고 또 돌려볼거 같아요 우리집은요.. ㅋㅋ

  • 12. 으윽
    '09.11.20 11:41 PM (119.64.xxx.103)

    하루종일 머리속에 제르미가 부른 '사랑해요 그 한마디 참좋은말~' 만 돌림노래로 들려와요,,
    이젠 콧노래도 나오네요..-_ㅜ
    지난주말에도 1회부터 다시 달렸는데, 이번주말에도 간절히 달리고 싶다는 생각뿐...........

  • 13. ㅋㅋ
    '09.11.21 12:36 AM (121.254.xxx.224)

    와..............할 말 많았는데, 진짜 적을 말 없다.

  • 14. ㅋㅋ님
    '09.11.21 9:28 AM (222.98.xxx.197)

    저도요
    제맘 다~~~나왔어요..

  • 15. 아~정말..
    '09.11.21 10:10 AM (116.44.xxx.126)

    1,2회보고 접으려다가 아이리스에 실망해서 그냥 봤는데..
    3회부터 뻥터져서 일상생활이 안되고 있습니다..ㅋㅋ
    그나저나 담주가 끝인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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