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태경이같은남자 신우같은남자

미남팬 조회수 : 981
작성일 : 2009-11-20 13:04:28
아..
드라마를 보시는분들에 한해서 대답좀해주세요.

제 생각은
연애는 태경이
결혼은 신우....이쪽이 좋을것같은데..

예전에 연애할땐
신우같은 남자..한없이 배려해주고, 잘해주고, 짜증내면 다 받아주던...
첨에는 좋았는데..시간이 지날수록 무덤덤하게되고, 나중에 제가 좀 막대했던적이 있네요.
미혼일땐 좀 나쁜남자한테 매력이 느껴지기도하고...

결혼이라면,
당연히 신우겠죠....시댁과의 트러블도 다 막아줄것같은...
IP : 115.143.xxx.1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우홀릭
    '09.11.20 1:09 PM (61.74.xxx.60)

    비록 드라마에선 신우를 좋아하긴 하지만
    전 제르미가 남편감으론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까 밝은 사람이 좋아요.
    신우는 직장동료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멘토역할을 해주는 직속상사라든가.

  • 2. 시댁과의
    '09.11.20 1:14 PM (211.176.xxx.215)

    트러블 막아 줄 수 있는 사람은 태경일 것 같은데......
    태경홀릭의 착각일까요?

    저는 아직 어려서(!!!ㅋ) 나쁜 남자가 좋아요.....ㅋㅋ

  • 3. ㅎㅎ
    '09.11.20 1:25 PM (59.18.xxx.1)

    ㄷㅊㄱ, 황태경 !!! 얼굴이라도 뜯어 먹고 살리라 !!! ^^

  • 4.
    '09.11.20 1:29 PM (203.244.xxx.254)

    셋중 아무라도 그저 감사해요. ^0^

  • 5. 신우홀릭
    '09.11.20 1:32 PM (61.74.xxx.60)

    아니아니 위의 두 분
    정말이지 태경이는 새우를 비롯한 많은 음식에 알러지가 있어서
    음식,반찬투정 열심히 할테고,
    완벽주의라 당연히 잔소리 대마왕일테고
    야맹증이라 전기세도 수억나오고
    꽃알러지가 있어서 집에 꽃을 키우거나 꽂아놓고 즐기는 것도(제가 집에 꽃을 두는 것을 좋아해서래) 못하는데용 !

    결혼은 생활입니다.
    전 태경은 연애하는 것도 싫어요. 그냥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면 적당할것같구요.
    그러나 눈으로 뜯어먹을(?) 만한 큐트한 남자라는 것은 인정인정.

  • 6. 앗!!!
    '09.11.20 1:33 PM (211.176.xxx.215)

    그럼 다시 생각해 봐야겠군요.....
    긴장감있는 결혼생활은 필요하지만.....
    지가 너무 예민하고 게을러시리.....
    태경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지만......알레르기때문에 결혼 못하겠어요......흑!!!!

  • 7. 미남팬
    '09.11.20 1:43 PM (115.143.xxx.158)

    위에 ㅎㅎ님..
    얼굴뜯어먹고 살거 아니다라는 말은 참 많이 들엇는데..
    반대의 경우는 님이 첨이에요..ㅋㅋㅋ

  • 8. 난 두울~다~
    '09.11.20 1:46 PM (203.171.xxx.29)

    저는 다 괜찮습디다. ㅋㅋ

  • 9. 우와...그럼나는
    '09.11.20 1:48 PM (123.213.xxx.125)

    저는 태경이가 괜찮겠네요..
    저는 해물알레르기도 있고 야맹증도 살짝있어요.
    약간 결벽증도 있어서 줄맞춰정돈해야하고
    회사에서도 내 자리 뭐 달라져있으면
    누가 왔다갔는지 다 알죠..꽃도 피었을때만 좋지 시들면 지저분해져서
    싫어하구요...
    결혼은 신우같이 다정하고 속깊은 남자랑 해야좋다고 생각했는데
    태경도 저랑은 얼추 맞겠는데요~~!!!! 오호호호....

  • 10. 웃음조각*^^*
    '09.11.20 1:52 PM (125.252.xxx.28)

    전.. 레알 고미남이 괜찮을 것 같네요.

    어제 마실장 말을 들어보니 태경의 카리스마와 신우의 다정함이던가?와 제레미의 쾌활함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미녀를 봐도 잘생겼다는 건 알만 하잖아요

    말로만 들어봐도 완벽남이네용^^

    앨범 잭팟~~ 터지고 그룹내에서 입지 굳히면 최고남이 될듯^^

  • 11. 결혼상대는
    '09.11.20 2:18 PM (124.53.xxx.5)

    결혼은 신우가 괜찮을 듯 하지만

    왠지 태경이가 심하게 끌리는 ...

    하루만이라도 함 살아봤으면 아웅~

  • 12. 태경이가 좋다고
    '09.11.20 2:20 PM (220.86.xxx.101)

    태경이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저 윗분 말씀을 듣고보니 태경이랑 결혼하면 귀찮은게 많겠군요.
    그렇다면 신우로 급 변경...ㅋ

  • 13. 앗!
    '09.11.20 2:31 PM (203.171.xxx.29)

    그렇죠!!
    어제 쪼마난 아자씨(마실장님이시군요)가 그러셨죠.
    원조 고미남이 그렇게 에이엔젤 세 명의 장점을 두루 갖췄다고요. ㅋㅋ
    그럼 그냥 저두 웃음조각님이랑 원조 고미남 나눠쓰면 안될까요? ㅋㅋ

  • 14. ㅎㅎ
    '09.11.20 3:24 PM (222.98.xxx.197)

    아무나 감지덕지

  • 15. 명랑
    '09.11.20 4:03 PM (59.10.xxx.124)

    제르미...밝은사람 유머 있는 사람이 좋아요 제르미는 혼자 삭이는 방법도(순환버스) 알고 있잖아요. 저도 순환버스 타고 싶어요

  • 16. 진짜
    '09.11.20 4:42 PM (211.210.xxx.30)

    진짜 그러네요.
    태경이가 은근히 까탈스럽군요.
    시댁과의 관계에 대해선 깔끔할것 같아 좋았는데...

    일단 그래도 전 태경이요.
    신우는 약간 선수 같아요, 선물 사는것도 그렇고, 바로 여자인걸 알아보는것도
    또, 이벤트 마련하는것도요.

    결혼하면 이꼴저꼴 다 볼텐데, 정떨어지면 바로 다른 여자한테 고고씽 할것 같아요.

  • 17. 신우폐인
    '09.11.20 10:32 PM (125.186.xxx.45)

    전 나쁜남자 스타일 별로에요. 태경이야...얼굴 뜯어먹고 살 순 있겠지만, 제가 먹성이 좋아 그 조막만한 얼굴 일년 뜯어먹으면 먹잘것도 없을 것 같고..
    신우가 좋아요. 아고...생각만 해도 좋다. 신우랑 같이 살면 진짜 좋겠다..

    아님 밝은 제르미. 단, 제르미는...생활력이 뒷받침 된다는 보장이 있어야 함. 입에 풀칠 겨우하면서 맨날 깔깔 즐거우면...애 낳고나서 대책없어질듯. 바로 웬수로 보일 것 같아요.

  • 18. ㅎㅎ
    '09.11.21 12:42 AM (121.254.xxx.224)

    태경이랑 산다면!! 1년 365일 초밥&비빔밥으로 충분히 행복하죠. 애가 닭은 먹잖아요!! 저도 뭐 갑각류랑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인간이라 상관없고!! 다 차치하고 , 그래도 태경이가 좋은게
    이 자식이 진짜 진심이잖아. 시간을 조금만 주면 될터인디, 우리가 시간따윈 없다규!!

  • 19. ^^
    '09.11.21 11:44 PM (220.64.xxx.97)

    저는 단연 신우!! 약간 답답하지만 그정도는...그윽한 눈빛으로 참을수 있어요.

    태경이는 멋지긴 하지만 새우,깨,꽃을 포기하는 삶은 싫어요.
    롤러코스터는 한두번 타는거지 하루 종일 타면 멀미나서...

    리얼 고미남은...작은 키에 발만 크고...목소리도 여리고.
    작은 남자랑 한번 살아봤으니 다음엔 다르게 골라볼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388 경유값은 노무현이 올렸다고 비난하는 이웃 11 이웃 주민 .. 2008/05/27 890
387387 각 지방 촛불집회 일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3 희망 2008/05/27 698
387386 하고 싶어서 하는일 아니랍니다. 12 경찰 2008/05/27 1,031
387385 전투경찰들 너무 무섭습니다. 4 .. 2008/05/27 736
387384 펌) 광우병 괴담의 진실 민이는 별사.. 2008/05/27 379
387383 휴대전화... 1 ... 2008/05/27 254
387382 대통령 100일 토론에 참석하라고 전화가 왔어요 40 코스코 2008/05/27 4,146
387381 kbs8시 뉴스보고.. 1 체력이 달린.. 2008/05/27 725
387380 양화운수 근조▶◀민주.. 2008/05/27 875
387379 화면 볼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1 양화운수 2008/05/27 375
387378 택시번호좀 알려주세요 전화했습니다. 양화운수 2008/05/27 487
387377 팩스있으신분 2668-896 양화운수 항의문 부탁드려요 6 양화운수 2008/05/27 1,025
387376 회원장터인데 너무고가에 제품은 그렇네요 .. 6 .. 2008/05/27 1,518
387375 모두들 아들 귀하게 키워 군대 보냈을텐데... 4 동영상을 보.. 2008/05/27 657
387374 지금 상황에 대한 프랑스의 어떤 시각 8 아모레프랑스.. 2008/05/27 1,489
387373 어제 새벽 3시까지 현장 생중계를 봤던 사람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12 ... 2008/05/27 1,443
387372 CNN 인터넷에 시위진압장면 사진이 게재되었습니다. 4 CNN인터넷.. 2008/05/27 1,147
387371 3일 연속 가두 시위에 참가한 대리기사의 넋두리입니다.(아고라 펌) 2 .... 2008/05/27 736
387370 미국 쇠고기 시장에 대한 진실 2 ... 2008/05/27 536
387369 드디어 프락치 잡다,,,라고 아고라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8 ,,,,, 2008/05/27 3,304
387368 분신하신분 끝내 돌아 가셨네요.. 6 죄송 2008/05/27 1,573
387367 아아............ㅜㅜ 7 ... 2008/05/27 1,014
387366 양화운수에 전화했어요. 6 지금 2008/05/27 1,703
387365 펌>뇌진탕으로 추정되는 환자 발생 ... 2008/05/27 662
387364 다녀왔습니다. 7 광년이 2008/05/27 894
387363 아자아자! 3 .. 2008/05/27 369
387362 명박이 중국 갔다 언제 옵니까? 5 .. 2008/05/27 662
387361 지금 새벽 3시 49분 진중권 교수님 왈~ 3 라디오21 .. 2008/05/27 1,652
387360 택시 탈 일 있으면 양화운수 피합시다. 5 내일부터 2008/05/27 1,432
387359 펌)양화운수 전화하기 -2번째 통화 3 읽어주세요 2008/05/27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