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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부모님생신이야 모를수도 안해드릴수도 없으니 챙겨 드리지만...부모님도 자식생일...꼭 선물이 아니라 미역국이나 말(전화)로라도 다 축하받으시나요?아님 그냥 아무날도 아닌듯 넘기시는지....
1. ..
'09.11.20 8:58 AM (125.139.xxx.93)사람 나름 아니겠어요?
2. 자식
'09.11.20 9:00 AM (118.221.xxx.107)사람 나름???말고 자기 경우를 말해주시면 고맙겠네요..
3. 챙겨주세요
'09.11.20 9:07 AM (115.137.xxx.194)저희 식구도 그렇고 친구들을 봐도 다 챙겨주세요.
전화 안부는 물론 날 잡아서 같이 식사 하시고 금일봉도 주십니다.4. 저희는
'09.11.20 9:10 AM (218.101.xxx.166)결혼하고 첫생일만 챙겨주시고 그후론 그냥 전화축하만 받고있어요
남편생일날도 전화하셔서 맛있는거 해서 먹으라고 하시구요
아무날도 아닌듯 그냥 넘기신다면 많이 섭섭할듯 한대요...^^5. 전
'09.11.20 9:11 AM (219.250.xxx.124)시댁에선 한번도..단 한번도..손주 생일도 챙겨주신적 없구요.
친정은 조카들 다 챙기는 분위기죠.6. 저희는
'09.11.20 9:13 AM (114.207.xxx.169)양가 어느쪽도 챙겨주지 않으세요. 시가는 첨부터, 친정은 처음에 몇번. 저희는 부모님들만 챙기구요. 안받고 안주는게 젤 편하긴 하죠.
7. ㅁ
'09.11.20 9:23 AM (220.85.xxx.202)전 안챙겨 주셨으면 해요.
가정을 이뤘으면 분리 독립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시부모님은 아들 생일에 우리집에 와서 식사 하신다 하는지.. ㅡ .. ㅡ8. .
'09.11.20 9:25 AM (58.227.xxx.121)친정은 아버지가 기념일이나 생일 챙기는거 워낙에 좋아하셔서 어렸을때부터 자식들 다 결혼한 지금까지 꼭 챙겨요.
반면에 시댁은 워낙 그런거 별로 안챙기는 스타일이었던거 같고 결혼하고 첫 생일도 그냥 대충 넘어갔는데
저는 이게 좋으네요.
시댁 친정 다 형제가 많아서 양가 다 생일 챙기러 다녔으면 우리끼리 쉬는 주말이 하나도 없었을거 같아요. ㅡㅡ;;;9. .
'09.11.20 9:39 AM (121.137.xxx.38)집안나름, 사람나름이죠뭐.
저희 친정은 원래 생일같은거 그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분위기여서 별로 안챙겼고
결혼후엔 특히나 별 신경안쓰는데요.(물론 어른된 후에 부모님생신이야 챙기죠)
결혼하고보니 시댁은 생일 이런거 엄청 크게 여기는 분위기라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시부모님 생신은 무슨 명절분위기고 결혼한 자식들 생일도 다 만나서 선물까지 주는 분위기라서 전 오히려 제 생일도, 남편 생일도 부담스러워요. 그냥 우리끼리 조용히 넘기고 싶은뎅...10. ....
'09.11.20 9:50 AM (118.34.xxx.195)친정어머니는 아들,딸,며느리,사위 생일챙겨 용돈주시구요,
미역국끓여 가져다 주시고 그냥 가세요.
자기 식구끼리 밥먹으라 그러지요.
시부모님 저 첫 생일 불러 상차려주셨지만
그 이후 아들이고 며느리고 생일 모른 척 하시더군요.
(달력에 다 적혀있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손녀 생일엔 전화하시고 용돈 조금 부치세요.11. ..
'09.11.20 9:52 AM (114.207.xxx.181)결혼 시킨 지 24년, 아들나이 50인데도
우리 시어머님은 아들 생일 아침 전화하셔서 축하해주십니다.
물론 아들들이 자기 생일 며칠에 어머니 모시고 감사의 의미로 식사를 하지요.
친정 엄마는 결혼과 동시에 딸내미 생일은 꿀~꺽! ㅎㅎㅎ12. ..
'09.11.20 9:53 AM (114.207.xxx.181)아! 축하 선물도 주십니다.
13. ....
'09.11.20 10:08 AM (211.49.xxx.29)아들생일에 엄마가 밥좀 먹자는게 죽을죄인 세상이군요
ㅁ님은 아들 절대 안키우시죠 ?
그정도의 가족어울림도 싫은사람이라면 결혼이란 제도 안으로 들어가질 맗아야지요 ㅠㅠ14. 가족마다
'09.11.20 10:09 AM (119.64.xxx.9)틀리죠.
친정은 원래 날잡아 모여서 먹고 마시는거 좋아하다보니. 생일을 꼭 챙기구요.
부모님 결혼기념일도 챙기네요..ㅎㅎ
그냥 찬조금 몇만원 아니면 영화티켓 예매해 드려요.
시댁은 결혼전부터 애들생일은 안챙겼다고 하더라구요.
자식도 많다보니 울어머니는 항상 긴가민가 하시구요.ㅎㅎ
첨엔 서러웠는데 안챙겨주는게 속편하다는15. 전화만
'09.11.20 10:14 AM (220.86.xxx.101)저희는 친정에선 전화로 축하한다고 합니다.
말로만 하는거지만 멀리 떨어져 살기때문에 그저 고맙습니다.
시댁식구들은 평소에 전화를 잘 하지않는 사람들 이여서
생일때도 서로 챙겨주고 하는것 전혀 없습니다.
굉장히 편하고 저한테는 감사한 일입니다.^^16. 저도
'09.11.20 11:14 AM (210.94.xxx.1)결혼첫해 엄마가 생일 챙겨주면서 다음부터는 남편한테 받아라고 들었습니다. 그이후로 남편에게만 축하받습니다. 시댁도 마찬가지예요. 저희는 저희 가족끼리 축하합니다.
17. 무크
'09.11.20 11:28 AM (124.56.xxx.35)친정은 같은 달에 거의 생일이 모여있어서 저희신랑까지 생일이 같은달이에요 ㅋㅋ
그래서 같이 모여서 밖에서 밥 먹구요, 밥값은 저희와 오빠네가 내고, 엄마는 저희에게 용돈주세요 ㅋㅋㅋ
반면 시댁은, 제 생일도 모르심 ㅡㅡㅋ
처음엔 섭섭했는데, 뭐 저도 시댁식구들 생일까지는 부모님말고는 안챙겨도 되니 편한것도 있고 .....
대신 저희는 제 생일엔 울엄마에게 , 신랑생일엔 시어머니께 꼭 전화드려서 감사하다고해요.18. .
'09.11.20 11:56 AM (203.171.xxx.29)친정에선 우리 부부 생일 다 챙겨주시고
시댁에선 올해 처음 남편 생일에 축하한다는 문자와 축의금(^^)을 보내셨어요.
남편 생일에 고맙다는 전화 드리는 건 꼬박꼬박 하다가 작년부터 그만 두었는데
그러니까 오히려 선물을 받네요. ^^;;;
원래 부모 생신만 챙기고 형제끼리도 생일은 안 챙겨온 집이라고 들었어요.
시부모님은 제 생일은 모르시고요.
축하 받음 고맙고 안 받음 마는거다 싶어요.
낳아 주시고 키워 주신게 어딘데요.
자기 생일엔 어머니께 미역국 끓여 드리면서 낳아주셔서 고맙다고 절하신다는
울아부지 친구 얘길 듣고 자라서요. 아부지도 할무니께 안 그러셨음서... ;;;;;19. ..
'09.11.20 12:07 PM (118.220.xxx.154)정말 나름인것같아요
친정엄마께서는 본인생일은 항상 잔치수준을 요구하시지만
자식들 생일이네 평생 생일 머 별거니?? 이럼서 넘어가시죠
시댁은 겨우 2회째인데 까먹기까지 ㅎㅎ20. ..
'09.11.20 12:50 PM (211.232.xxx.129)저는 시집간 지금도 받아요
시집가기 전에는 미역국을 싸서 부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셨고
시집 간 지금은 올라오셔서 밥 사주고 가십니다.
게다가 남편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죠21. 양쪽 다
'09.11.20 1:16 PM (61.255.xxx.49)챙겨줍니다...친정에선 딸이나 사위나 생일이면 현금 20-30만원 + 저녁식사, 시댁에서는 저녁식사...이렇게 챙겨줍니다. 시댁서 유일하게 밥사주는 행사네요 ㅎㅎ 나쁘지 않은듯.
22. 에효
'09.11.20 6:23 PM (125.188.xxx.27)생일날..시댁친정..다 걍..모른척..친정..시댁..자기들 생일 안챙겨주면...섭섭..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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