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둘째 7살된 아들애가 살이 너무 쪄서요..

직장맘 조회수 : 675
작성일 : 2009-11-20 08:31:46
특별히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먹지는 않는데 밥을 좀 많이 먹고 물을 많이 마셔요. 7살인데 36kg,130cm의 키랍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 주말에라도 운동을 시켜주려고 하는데.. 줄넘기와 걷기를 같이 해 줄까 합니다. 너무 살이 쪄도 요즘엔 아이들한테 놀림을 많이 당할텐데.. 곧 초등학교도 갈테고.. 어찌하면 될까요? 태권도를 보내야 할지.. 아님 수영을 보내야 할지.. 여러가지 생각중입니다..
IP : 59.10.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20 8:40 AM (221.140.xxx.144)

    살이 찌는건 많이 먹는것 보다 운동량이 적어서 찌는거 같아요..
    수영은 샤워하고 옷갈아 입고 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혼자서 어려울 테니까 일단 태권도 다녀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 2. ..
    '09.11.20 8:58 AM (121.169.xxx.201)

    확실히 많이 먹는 애들이 살이 쪄요..저희 아이도 7살 남자아이인데..확실히 지 먹을 양만 먹고는 별로 안 먹거든요.. 먹을 때는 밥 한공기 잘 먹지만요..간식을 과자 약간 정도밖엔 안 먹어요. 몸무게 26킬로.. 그냥 정상이예요. 키 큰 편이구요.

    큰애는 지금 과체중인데 7살무렵부터 얘가 웬일인지 이렇게 잘 먹지..하면서 좋아했거든요..워낙 안 먹던 애라서요..근데 그 때부터 통통이로 계속 가더라구요.. 지금은 6학년 올라가는데
    키도 젤 크지만 몸무게 60킬로 됐어요. (158센티) 비.만.초.기.더라구요.

    지금 먹는양 잘 잡으세요..먹는 것 기록하시구요.

  • 3. 걱정뚝
    '09.11.20 9:48 AM (211.117.xxx.77)

    아들이라면 별로걱정안해도 되실듯...옛어른들말씀이 있잖아요.크면 키로 간다고.저도 아들있는데 야가 초딩때 비만이라 조금 걱정을 했지만 중학교가서 살빠지고 키가 훌쩍 커버렸어요.
    오히려 적게 먹고 약한아이가 걱정이지요.아이에게도 그런문제로 먹는것 자제시키면 욕구불만으로부작용생겨요.태권도가 좋은운동같으니 함 시켜보세요..

  • 4. 같은입장
    '09.11.20 11:15 AM (115.138.xxx.7)

    저희 아이랑 정말 똑같아요.

    7살 128cm 35kg 또래보다 키도크고 살도 찐편이구요. 그냥 봐서는 그냥 통통한편인거 같아요.

    하지만 저도 배가 많이 나아서 걱정이랍니다.

    저희 아이19개월에 18kg여서 걱정했는데 몸무게는 안빠지고 정말 다 키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걱정은 많이 하지 않지만 주위에서 걱정을 많이 하더라구요. 키로 갈거라도 생각


    하거든요. 한의원에서 키는 평균보다 10cm크지만 살은 빼줘야 할꺼 같다고 운동이랑 먹

    는거 조절해주라 하더라구요. 다른곳은 잘 모르겠고 뱃살은 정말 빠졌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주위에서 그런말을 자꾸들으니 은근 걱정이고 시어머니가 갈때마다 살

    좀빼고 밤에 먹이지 말고 하고 얘기하시는게 더 스트레스받더라구요..

  • 5. 음...
    '09.11.20 11:56 AM (166.104.xxx.9)

    뱃살이 키로간다는...정말 할머니들 세대때 하시던 얘기고...

    식습관을 고쳐주심이..
    혹시 부모님들의 체격은 어떠신지요.

  • 6. **
    '09.11.20 12:41 PM (211.198.xxx.65)

    움직일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제일 좋은 건 놀이터가서 정신없이 뛰어 오는 거고요.
    아니면 엄마와 같이 줄넘기와 조깅을 하게 하세요.
    줄넘기는 키크기에도 좋으니까요.
    엄마 안계실때는 태권도 도장에 매일 다니게 하시고요.
    저녁엔 안먹는 습관을 들이세요.
    저희는 과일도 아침에 먹습니다.
    간식은 저녁먹기 전 4시 즈음에 저칼로리 간식을 주시고요.
    그래야 저녁에 폭식하지 않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268 진교수님 방송하는 주소요~ 2 ㅜㅜ 2008/05/27 442
387267 생중계 자막에 3 보궐선거 2008/05/27 436
387266 아 어떡해요 지원병력 오고 있대요 1 ... 2008/05/27 341
387265 어쩜좋아요..아주위험한 상황이라는 말만 나오는데 3 ㅠㅠ 2008/05/27 451
387264 경찰청에 전화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2 경찰청 2008/05/27 350
387263 이맹박 이 쥐새* 10 으.. 2008/05/27 652
387262 폭력경찰 물러가라 울라울라 1 ㅠㅠ 2008/05/27 308
387261 오늘을 부끄러워해야한다... 10 ㅠㅠ 2008/05/27 720
387260 MBC, KBS 이런데는 전화 어떻게 해요? 8 질문 2008/05/27 348
387259 미쳤다.. 생방인데 8 미쳤다 2008/05/27 975
387258 경찰이 방패로 여자분을 찍어내려 쓰러져계신분 봤습니다. 17 쥐새끼 2008/05/27 1,046
387257 어떻해 어떻해 엉엉... ⓧ** 2008/05/27 372
387256 방송을 보니까 무자비하게 패네요 9 지금 2008/05/27 830
387255 아.. 다들 연행되고 있어요. 미친세상 2008/05/27 347
387254 연행.. ... 2008/05/27 278
387253 시민들 포위되고잇나봐요 ㅠㅠ ㅠㅠ 2008/05/27 281
387252 어떡해요 연행되고 있어요 3 .. 2008/05/27 343
387251 방패로 내리찍고.. 1 ... 2008/05/27 359
387250 시위 다녀 왔어요 1 pepe 2008/05/27 320
387249 비폭력 15 ... 2008/05/27 633
387248 종각으로 나와 지켜봐 달래요 ... 2008/05/27 353
387247 진중권교수님이 지금 계속중계해주시네요 7 2008/05/27 803
387246 너무나 티나는 네이버 알바생? 4 이건모 2008/05/27 584
387245 이제 그만 .. 6 2008/05/27 630
387244 경찰 병력 투입됐대요 1 ... 2008/05/27 355
387243 비유가 굳!! 4 ... 2008/05/27 528
387242 진압하고 있습니다. ... 2008/05/27 292
387241 니들 눈에는;; dk.. 2008/05/27 275
387240 오마이뉴스 생방송이 멈췄어요?! 다른데는요? 7 2008/05/27 727
387239 인사동 뒷길 전경+사복대기 ... 2008/05/27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