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아들을 낳고 하나만 잘키우자는 맘으로 신랑이 정관수술을 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커갈수록 혼자 노는모습도 애처로워 보이고
작년부터 동생을 낳아달라고 성화입니다,,,
그래서 올해 2월달에 강남의 *비뇨기과에서 정관복원수술을 받았어요..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수술한지 좀 오래되어 50% 확률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술받은뒤에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가봐야 하는데 남편이 바쁘고 멀다는 핑계로
전혀 가볼 생각을 안하는데요,,(둘째를 낳고 싶지 않은건지,,,)
일산 마리아 산부인과가 인공수정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부부 같은경우는 해당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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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 인공수정을 하나요?
아기갖고픈맘 조회수 : 748
작성일 : 2009-11-19 21:33:43
IP : 114.203.xxx.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9 10:56 PM (59.24.xxx.55)정자가 운동이 활발하지 않거나 양이 적은 경우에 인공수정하는 것 아닐까요?
일단 남편분이 검사 한번 해 보시고 자연 임신을 먼저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2. ...
'09.11.20 12:58 AM (125.178.xxx.187)무조건 한다기보다는 우선 부부 관계 후 몇시간 안에(기억이 가물하네요) 병원 가서
질내? 자궁내? 정자가 얼마나 살아서 움직이냐는 검사를 합니다.
그양이 임신 하기 너무 적은 양이거나 살아서 움직이는게 많지 않으니까
인공수정을 하겠냐고 하시더라구요.
정자 추출하고..주사기?같은 걸로 자궁으로 삽입해주는 정도 했습니다.3. 제일좋은건
'09.11.20 2:43 AM (119.64.xxx.102)신랑분이 가셔서 검사하시는거지요.
인공수정은 머 아무나 하실수 있어요.4. .
'09.11.20 10:59 AM (58.227.xxx.121)인공수정은 원하면 다 해줘요.
부부 모두 아무런 이상이 없어도 자연임신이 잘 안된다거나
아니면 나이가 많아서 빨리 아기를 가지고 싶다거나
그런 이유인 경우에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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