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에 무청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궁금한게 있어서요.
총각무가 좀 생겼는데 무청까지 전부 다 김치를 담그면 양이 넘 많아질것 같아서요.
일부는 떼어내서 된장국 같은거 끓여도 되는지요?
그리고 한번 데쳐서 국 끓이는지 아님 생것 그대로 끓여도 되는지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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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무 무청도 국 끓일수 있나요?
질문 조회수 : 474
작성일 : 2009-11-19 19:02:41
IP : 114.202.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1.19 7:03 PM (110.9.xxx.4)겉에 억센 부분만 골라 떼어 데쳐 썰어 사용하면 됩니다.
2. ^^
'09.11.19 7:05 PM (218.236.xxx.111)배추는 부드러워서 생것으로 배추국을 끓여먹지만 무우청은 꼭 삶아서 해먹어요.
총각무청으로 해먹을수 있지만 같이 담그면 영양이 좋을것 같은데 아깝네요.3. ..
'09.11.19 7:15 PM (114.207.xxx.181)삶아서 된장 넣고 멸치나 사골국물 붓고 바글바글 지져드세요.
밥에 척! 얹어먹으면 밥도둑입니다.4. 뭐..
'09.11.19 7:15 PM (112.167.xxx.181)시래기를 기대하진 마세요..
그냥 열무같은 맛이라고 생각하심 되요..
못먹는건 아니지만 딱히...5. ..
'09.11.20 9:11 AM (125.188.xxx.65)데쳐서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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