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영우 박사님 책 읽어 보신 분~

중등맘 조회수 : 617
작성일 : 2009-11-19 17:53:14
강영우 박사님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려 합니다.
어릴 때 실명으로 고생하다 미국으로 가신 분,아시죠?
저희 애가 중등인데 이분의 책을 읽히려 합니다.

자서전 형식의 글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니 제목도 여러가지더라구요.
읽히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목을 가르쳐 주세요.
IP : 118.45.xxx.2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도
    '09.11.19 6:24 PM (121.166.xxx.114)

    했었죠..안재욱이 강박사님으로 나오고 김혜수가 사모님으로...저도 대학때 읽엇는데 정말로 너무나 휼륭하신 분입니다

  • 2. 보떼
    '09.11.19 6:46 PM (116.38.xxx.34)

    저희 교회에서 11월초 부흥회때 오셔서 좋은 말씀 해주셨어요
    도서실에서 땡땡이친 큰아들 너무 좋았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전 그분의 스토리를 잘 알고 있지 않아서 그랬는지 좀 마음에 와 닿지 않았지요
    큰아들 등쌀에 책을3권사서 온 가족이 돌아가며 읽었습니다
    백악관으로 간 맹인 소년 강영우-초등 고학년용 위인전이라고 생각하심됩니다.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강박사님의 교육관과 가치관, 종교관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도전은 내일의 영광-강박사와 두자녀의 구체적인 인생관과 성공담
    전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고 좋았구요 아들은 소년 강영우가 재밌었다고 하네요

  • 3.
    '09.11.19 6:55 PM (203.142.xxx.230)

    꿈이있으면 미래가 있다.. 사놓고 읽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아직까지는 종교적인게 너무 강해서.. 잘모르겟네요..
    다 읽고나면 모르겠는데. 지금 앞에 조금 읽고는 엄두가 안나요. 마치 간증서같아요.

  • 4. 기독교인
    '09.11.19 7:23 PM (115.137.xxx.194)

    기독교인에게는 좋은 책이겠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좀 불편한 이야기도 많아서 전 별로에요.
    교회에서 하는 간증도 들었는데 자기 자랑 많이 하고 지나친 친미주의자더군요.

  • 5. 110.10
    '09.11.19 8:43 PM (118.218.xxx.109)

    남의 닉 도용하는 님은 교회에 다니시는군요.
    역시나...

  • 6. 별로...
    '09.11.19 10:59 PM (207.252.xxx.132)

    그 부인한테 실망이 크지요.

    저도 한때 그분들의 삶을 존경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잘난척이라네요...

    겸손하지 않는자는 싫어요. 그래서 관심끊었습니다.

  • 7. 저도
    '09.11.19 11:35 PM (220.88.xxx.227)

    읽어봤는데요.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신 건 아는데 자랑이 좀 많아요. 성공한 성과를 적었다고 해서 자랑으로 보진 않는데 이 분 책은 그랴말로 자랑을 위한 자랑...
    자랑까지는 괜찮은데 미국 상류층 유명한 사람들 친한 지인인 거 너무 장황하게 늘어 놓은 에피소드들 좀 불편하더라구요.

  • 8. 진짜로
    '09.11.20 1:52 PM (203.142.xxx.241)

    앞부분만 봐서는 너무너무너무 자기자랑이에요. 가족 자랑. 자기 아들들 자랑.
    자기 조카들자랑..

    뒷부분을 읽을 엄두가 안납니다. 저또한 적당히 겸손한걸 좋아해서...

    그냥 책은 기부할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7101 광화문이 어렵답니다. 8 급박 2008/05/26 1,071
387100 생중계 어디서? 6 답답 2008/05/26 459
387099 서울대를 비롯한, 소위 일류대 학생들의 극보수(?)화 20 걱정.. 2008/05/26 1,225
387098 동아일보 해지 신청했는데 이런말을 하네요. 4 동아일보해지.. 2008/05/26 1,641
387097 생리대대신 템포쓰는 분 계시나요? 7 궁금 2008/05/26 1,086
387096 라디오21도 안열려요? 5 . 2008/05/26 530
387095 함께해요~ 1 광년이 2008/05/26 325
387094 ytn에서 집회뉴스좀 볼려니 케이블이 안나오네요;; 2 여긴경상도 2008/05/26 346
387093 어제 해산경고 없이 진압한거 불법이라고 기사 떳네요 ..펌>> 6 .. 2008/05/26 564
387092 살수차를 막아선 아기엄마!...(눈물이 나서요.) 5 2008지금.. 2008/05/26 1,598
387091 ★★ 5월 26일 오후 4:57 현재 성금액!! ★★ 12 ⓧPiani.. 2008/05/26 1,074
387090 초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신혼여행 가시면 싫으세요? 18 친구 2008/05/26 1,745
387089 계좌번호 좀 갈쳐주세요 8 죄송해요 2008/05/26 706
387088 급질 1 ..... 2008/05/26 276
387087 이중국적 허용해서 외국인도 공무원 시킨다는데 7 이중국적허용.. 2008/05/26 491
387086 [펌] 다음 아고라에서 안단테 님 글 퍼왔습니다. 1 안단테 글 2008/05/26 621
387085 이제 출발합니다~ 12 고고싱~ 2008/05/26 854
387084 숨어있던 목소리하나...이제 시작할랍니다. 6 일어서자 2008/05/26 933
387083 세무 신고에 제 명의가 도용되었는데 어찌 해야 되나요? 6 뒤숭숭한데 2008/05/26 630
387082 코스트코해지...하려하는데요. 1 문의 2008/05/26 793
387081 도 한때는 미국 소고기 마이 묶었습니다. 2 뿡뿡이 2008/05/26 594
387080 '어청수 경찰 총장' 동생 성매매 룸살롱 운영 14 .. 2008/05/26 1,348
387079 롯+카드 해지했어요 4 애엄마 2008/05/26 593
387078 코스트코 가입 행사하는 지점 16 조심히여쩌봐.. 2008/05/26 1,283
387077 ★★★★★★무조건 광화문입니다.★★★★★★ 이제는광화문.. 2008/05/26 497
387076 나라사랑 까페 가입했는데 어디로 들어가죠??에휴 3 ? 2008/05/26 232
387075 집담보 대출 받고있는 상황에서 또 대출가능할까요? 3 에구 2008/05/26 497
387074 누리꾼들, 이명박정부에 '광고전쟁' 선언 5 pepe 2008/05/26 1,231
387073 예산 절감한다더니, 장관 연봉 7000만원 올린 2MB(펌글) 7 있는자들의 .. 2008/05/26 743
387072 용인 수지에서 집회 가시는 분 계신가요? 1 용인 2008/05/26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