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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세종시 ‘경제도시’로 불러달라”

세우실 조회수 : 191
작성일 : 2009-11-19 15:40:5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190003205&code=...







어쩜 그렇게 제 주인님이 하는 짓만 고대로 따라하지? ㅋ

국무총리가 그렇게나 대단한 자리였구나....... 사람을 이렇게까지 만드는 걸 보면.........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상문 추천 68 반대 1

정운찬은 총리로 내정되기 전까지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의 핵심 정책을 줄곧 비판했다.
▲(2009년 3월 문화방송 인터뷰)=토목공사하면 성과가 금방 나니까 돈 쓰려고 생각하겠지만
교육·관광·의료·보육에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안에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정부 전망은
너무 성급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주려고 하는 생각으로 맞으면 좋겠지만 안 맞으면
국민들 실망할까 봐 걱정이 앞선다.
▲(2009년 1월 금융연구원 주최 석학 강좌)=현 정부의 녹색 뉴딜 정책은 토목 건설과 눈에 보이는
성과 중심의 과거의 패러다임에 가깝다.
▲(2008년 12월 뉴욕 강연)=뉴딜은 제도를 바꾸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둔 것이지 대규모 토목공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서 뉴딜한다고 잠수돼 있던 대운하가 나올까 걱정이다.
▲(2008년 4월 서울대 교양 특강)=대운하는 우선순위가 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대운하를 반대한다.
운하를 건립할 돈이 있으면 (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주는 게 낫지 않겠느냐.
▲(2007년 3월 월간조선 인터뷰)=누가 국가 경제를 제대로 이끌어갈 것인가를 놓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내가 국민 심판을 받는다면 지금 출발해도 내가 이 전 시장에게 밀리지 않을 것 같다.
이 전 시장을 여러 차례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전 시장이 (2006년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출마를 집요하게 권유하는 과정에서 거칠고 독선적이라고 느꼈다.
.
이랬던 정운찬이 벗겨보니 양파였다. (11.19 01:47)




김형준 추천 19 반대 1

법이 우습냐? 니가 뭔데 니 맘대로 바꾸냐?
니 인생이 얼만큼 길길래 그따위로 사는거냐
누구맘대로 경제도시냐
원안대로 행복도시 건설안하면 넌 뒤질줄알아 (11.19 07:49)





김상일 추천 8 반대 0

이명박 왈..
"행정도시는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변경할 계획이 없다”(2006년 12월 13일)
“대통령이 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변함없이 추진하겠다”(2007년 8월 7일 대전일보)
“노무현정권에서 ‘이명박이 (당선)되면 행복도시는 없다’는 말로 나를 모략하고 있으나 난 한번 약속하면 반드시 지킨다. 정책의 일관성 측면에서 예정대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2007년 11월 28일 행정도시 건설청 방문)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약속을 재천명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당초 계획대로 현재 진행 중, 나도 정부 마음대로 취소하고 변경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2009년 6월 20일)
.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이건 뭐 그때그때 말이 바뀌니 누가 당신의 말을 신뢰하겠나..
정운찬이라는 바지 사장 내세워 뒤에 숨어 있지 말고 말을 바꾸는 이유부터 한번 솔직히 말해봐라.. (11.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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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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