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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초등4학년인데 생식기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요...

추워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09-11-19 10:53:11
냄새가 나기 시작한건 꽤 된것같은데 그렇다고 냉이 있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보통 이틀에 한번 샤워를 하는데 샤워하고 하루지나면 약간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이 냄새를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데 아무튼 굉장히 역한 냄새가 나요. 제 몸에선 맡아본 적이 없는 ....

샤워하고 이틀쨰가 되면 옷을 입고 있어도 냄새가 납니다.

아이는 아직 냄새에 대한 별다른 의식은 없습니다.  

어려서도 입고 벗어놓은 팬티에서 약간 꼬릿한 냄새가 났었지만 커가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산부인과에 데려가봐야 하나요? 아님 좌욕을 해주면 괜찮아 질까요?


IP : 115.137.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11.19 11:01 AM (123.215.xxx.22)

    뒷일 보고 처리가 깨끗하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소변보고도 안 닦는다거나 큰일 보고 휴지로만 쓱 닦고 말면 아무래도...

  • 2. 생리할때쯤되면
    '09.11.19 11:01 AM (121.168.xxx.103)

    냉이 많아진다고는 하더라구요.

    헌데 샤워를 이틀만에 하더라도 팬티는 하루에 한번 갈아입지 않나요..?
    하루이상입으면 원래 냄새나지 않을까요. 작은애 다섯살인데..유치원에서 쉬를 제대로 안닦아줘서인지 전날 저녁에 샤워하고 팬티갈아입히고..다음날 유치원다녀오면 팬티에서 냄새납니다..바로 안씻어주고 저녁까지두면 팬티위 내복에서도 나는듯해요.

    쉬할때마다 물묻힌 휴지로 살살 닦아주고하면 냄새 잘 안고요.

  • 3. ...
    '09.11.19 11:04 AM (121.172.xxx.82)

    여성청결제를 함 써 보세요..전 어른이긴하지만 그런 적이 있어서 유기농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거 사서 썼더니 점차 좋아지더라구요.

  • 4. 원래
    '09.11.19 11:18 AM (125.135.xxx.227)

    나는거 같아요..
    애들이 일보고 뒤처리를 깨끗하게 못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 5. ..
    '09.11.19 11:23 AM (114.207.xxx.181)

    역하다니 질염일 수 있어요 병원에 한번 데려가세요.
    생리 안하는 꼬마들도 엄마 빨래랑 같이 세탁하면 질염에 걸릴수 있어요.

  • 6. .
    '09.11.19 11:58 AM (218.157.xxx.106)

    샤워는 이틀에 한번 하더라도, 저녁마다 따뜻한 물로만 씻고 팬티는 매일 갈아 입혀 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별 생각이 없다면, 혹시 님 코가 예민 하실 수도 있으실듯 해요.

    남편도 냄새 심하게 난다고 하던가요?

  • 7. ^^
    '09.11.19 12:40 PM (121.142.xxx.157)

    우리 동네는 찜질방이 큰게 있는데요.. 거기 여러 이벤트탕이 있죠.. 근데.. 유일하게 물도 미지근하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탕이있어요... 거기 자주 들어갔던 여자 아이들 단체로 산부인과갔다고해요... 질염이 생겨서... 대중탕에 자주 간다면 산부인과 한번 가보시구요.. 냉이 없는데 냄새가 난다면 집에서라도 자주 씻는 습관을 들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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