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욧중인데 아침식사 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

아침식사 조회수 : 811
작성일 : 2009-11-18 21:04:02
수없이 많이 다욧을 했지만
항상 실패하는 원인은  폭식이었어요....
이번에는 폭식을 완전히 뿌리뽑을라고 정석으로 다욧을 하고 있는데
이게 참 힘드네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있는데 저를 가장 힘들게 하는점은 아침식사 랍니다....
하루에 두끼를 잡곡밥을 먹고 있는데
아침에 먹는 식사의 비율을 3으로 잡고 먹으라고 하길래
이 규칙을 꼭 지킬려고 해요....
그런데 아침에 아무리 애를써도 잡곡밥에다가 여러가지 반찬 찌개나국 건더기
이 모든것을 챙겨서 먹는것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그렇다고 간단하게 먹자 하면서 대충 죽이나 끓여서 먹으면은
시간이 얼마 안지나서 점심때는 아직도 멀었는데
배고파서 환장하고요 ;;;;;
부드러우 면서도 포만감이 있는 그런 아침식사를 먹고 싶은데
추천해 주실만한 메뉴없으신가요???
다욧 전문가님들 도와주세요 플리즈 ~~~~
IP : 116.121.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1.18 9:08 PM (58.140.xxx.48)

    식사전 (아침에 일어나서 ..)물대신 우유한잔 마시고
    그리고 식사하면 밥먹기 힘든것도 편해지고(입이 덜 깔깔하다고나할까?)
    다른 간단한 죽을 먹어도 포만감이 커요

    그리고 꼭 여러가지 반찬을 챙겨먹어야 하나요?
    아침에 식사를 한다는게 포인트인것 같아요

  • 2. ^^
    '09.11.18 9:10 PM (58.140.xxx.48)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할때 배가 고플때마다 수시로 물이나 우유를 마셨어요
    물로 배를 채운거지요
    우유에 대해선 말이 많지만 그래도 단백질 보충할 방법이 가장 손 쉬우니까요
    다이어트에 효과도 있고...

  • 3. ^^
    '09.11.18 9:11 PM (114.204.xxx.142)

    생식두부나 콩을 무지방우유에 갈아서 마시고 식사를 적은 양만 먹어보세요
    저는 워낙 아침을 안먹어서 아침에 두부 1/4모에 저지방우유 150ml 삶은콩 한주먹 넣어서 갈아서 마셨어요 가끔 호두 몇알도 넣고요
    고소하고 마시기도 좋아요
    점심까지 견디기 힘들면 중간에 방울 토마토나 오이나 양배추등을 드시면 씹는맛이 좋아서 배고픈느낌이 줄어들어요 ^^(저는 워낙 아침을 안먹던터라...저렇게 한컵 먹으면 배가 불러서 ^^:;)
    12시정도에 채소류를 풍부하게 곁들여서 먹고 싶은 음식을 평소양에 반정도 먹고
    4시에서 5시사이에 평소밥양에 1/3정도 잡곡으로 먹었어요

  • 4.
    '09.11.18 9:22 PM (121.151.xxx.137)

    제가 몇년전에 다이어트해서 살을 빼고 나서 지금까지 쭉 하고있는 식단을 써볼께요

    아침은 죽이나 스프 밥공기로한공기, 호두갈아놓은 두유한잔,브로콜리조금,사과반쪽
    점심은 현미밥 반공기와 국과 채소반찬세개정도
    저녁은 고구마한두개와 과일한개 입니다

    아침을 꼭 먹어야한다는 생각으로 밥을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어서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죽으로해서 먹습니다
    거기에 호두갈아놓은직접만든두유를먹는데요 두유가 물처럼이 아니라
    걸쭉한상태인것을 먹지요
    이럼 점심때까지 견딜수있더군요

  • 5. 아침엔
    '09.11.19 1:18 AM (75.2.xxx.152)

    우유 한컵 좀 넘는 양에 바나나2개 썰어넣고
    삶은 계란 흰자 2개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이 듭니다.

  • 6. .
    '09.11.19 11:30 AM (211.61.xxx.22)

    항상 야채 씻어놓고(상추, 양상추, 양배추 쌈등) 쌈 싸서 드세요. 고추장이나 쌈장 없이
    야채 때문에 포만감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6698 미국이 급하게 소시장을 개방하려는 목적!! 충격입니다. 2 후덜덜..... 2008/05/25 1,474
386697 광주 양선생님 사진떴네요 크크크 4 2008/05/25 1,430
386696 현장에 있었던 학생의 증언(펌) 4 .. 2008/05/25 1,033
386695 서울 아파트 사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려요.. 3 서울 집값 2008/05/25 858
386694 청계천에서 걸려 온 다급한 전화 한통. 10 2008년도.. 2008/05/25 4,336
386693 시위 중계 다시 시작합니다. 1 .... 2008/05/25 638
386692 이태리에서 한국으로 물건보내보신분 계신가요? 특급배송요.. 혹시// 2008/05/25 266
386691 (펌) 전직 의경이 쓴글<==집회에 가실분들 필독 안전 2008/05/25 742
386690 분당 수내 양지마을 11평이나 14평 아시는 분 계세요? 1 궁그 2008/05/25 484
386689 (펌)집회현장에 물이랑 초코파이 보냈습니다. 6 ..... 2008/05/25 950
386688 대통령 내외를 사수하라..! 명박이와윤옥.. 2008/05/25 806
386687 ★★ 82쿡분들도 함께 일어나보자구요 ★★ 6 ⓧPiani.. 2008/05/25 878
386686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3 . 2008/05/25 629
386685 결혼후 말이 많아졌나봅니다. 3 결혼후 2008/05/25 862
386684 하야 서명입니다 6 하야시킵시다.. 2008/05/25 749
386683 아프리카에서 시위 중계하고 있습니다. 2 .... 2008/05/25 581
386682 샷시가 계약과 틀려요..도와주세요~~~ 속상해요.... 2008/05/25 643
386681 브리즈번에 살고계신 저요님께 3 브리즈번 2008/05/25 585
386680 우리 축산산업이 정말 불안해질 것 같아요. 걱정 또 걱.. 2008/05/25 313
386679 2008년 5월 25일 조선일보 인터넷판 기사순서 4 재미삼아 2008/05/25 610
386678 종부세 조건완화한다는 기사보셨나요? 6 잘나간다~ 2008/05/25 776
386677 대구 코스트코에 키플링 가방 파나요?? 12 키플링 2008/05/25 1,540
386676 연행된 시민들이 계신 경찰서입니다. 항의 전화, 민원 남겨주세요. 9 풀빵 2008/05/25 769
386675 청와대홈피 3 안떠요 2008/05/25 781
386674 전경들도 참... 불쌍타... 1 소리 2008/05/25 528
386673 [지금!] 시위현장의 목소립니다 !!!!!!!!!!!!!!!!!!!! ..마이클럽펌>.. 3 .. 2008/05/25 841
386672 [충격&분노] 집회 갔다온 여자분의 생생한 후기글 2 어제집회.... 2008/05/25 1,363
386671 두분을 생각해보면... 6 한가지씩.... 2008/05/25 815
386670 닌텐도 칩 이름이 뭐에요 > 3 닌텐도 2008/05/25 892
386669 촛불’, 광화문 점거 아침까지 ‘끝장’시위 1 기사 2008/05/25 668